“더 오래 안전하게 머무세요”

담당부서 : 성평등가족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49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1-05

 여성가족부(장관 김현숙)는 올해 저소득 무주택 한부모가족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자립을 준비할 수 있도록 한부모가족복지시설(이하 ‘한부모시설’입소기간을 연장하였다.

   출산지원시설(기본 1년→16), 양육지원시설(2년→3), 생활지원시설(3년→5)

 ㅇ 전국 122개 한부모시설은 입소자(기준중위소득 100% 이하)에게 주거지원과 상담·치료의료지원 및 부모교육과 취업지원을 제공하고 있으며,

   부 또는 모가 자격증 취득 등 자립 준비를 원활히 할 수 있도록 아이돌봄서비스(전액 무상등 양육을 지원하고 있다.

 (입소기간 연장 기대효과(예시)) 예상치 못한 임신 이후ㄱ씨는 가족 등 주변 도움을 전혀 받을 수 없어 출산을 해야 할지 고민하던 중한부모가족복지시설을 알게되었다출산지원에 그치지 않고 10년 이상 자녀와의 안정적인 거주 계획을 세울 수 있어 희망을 갖고 시설 입소 후 출산을 기다리고 있다.

□ 또한 모자가족미혼모자가족 등 가족형태 중심이었던 한부모시설의 유형 자녀연령 지원서비스 중심 개편*하여시설입소 시 지원받을 수 있는 내용을 직관적으로 알기 쉽도록 정비했다.

   출산지원·양육지원·생활지원·일시지원시설 등 서비스 기능중심 4종으로 개편

  

□ 한편, 24세 이하의 위기임산부는 내년부터 소득기준에 관계없이 ‘출산지원시설’에 입소하여 출산에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ㅇ 아울러위기임산부 지원을 위한 민관 협력을 통해 청소년 위기임산부와 저소득 청소년 한부모에게 월 50만 원의 생활보조금을 지원하는 ‘우리원더패밀리’ 사업도 지속해나갈 계획이다

   여성가족부-천주교 서울대교구-우리금융미래재단 연간 12억 규모 업무협약 체결(23.7.28.)

 

 

□ 여성가족부는 한부모시설 입소자에게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강화하는 한편저소득 무주택 한부모가족의 지역사회 자립기반 마련을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 공동생활가정형 매입임대 주택의 보급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23) 266보증금 최대 9백만원 → (24) 306보증금 최대 10백만원


(2023.12.28 여성가족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08570&pageIndex=8&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15,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1-05&endDate=2024-01-05&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712 민·관이 함께 산사태, 비탈면 붕괴 등 인명피해 최소화 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2
1711 ‘함께하는 동행, 우리가 만드는 따뜻한 내일’ 제17회 전국노인자원봉사 대축제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6
1710 (참고자료)무탄소(CF) 연합, 미국 주요 기업들과 무탄소에너지(CFE) 논의 본격 시동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82
1709 현장대응기관과 함께 재난안전 연구개발 성과 공유의 장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87
1708 초미세먼지 재난대응 모의훈련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6
1707 건강보험 가입 자립준비청년 의료비 부담 대폭 완화 비회원 2023-11-27 271
1706 배터리업계와 미·중·유럽연합 3대 통상현안 공유, 다양한 시나리오 면밀 분석과 실행 강조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4
1705 제품 내 재생원료 사용량 인증 가능해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6
1704 한국, 미·유럽연합·일 등 13개국과 메탄 측정 표준화 협의체(MMRV Framework) 창립멤버로 참여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5
1703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실천, 중견기업이 앞장섭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9
1702 2023년 에너지 산업발전의 주역들 누구일까?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9
1701 중소·중견기업의 에너지 효율개선 확산을 위한 정부지원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345
1700 철강 등 수출기업, 유럽연합(EU) 탄소국경조정제도 향후 이행법에 우리 입장 반영 요청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4
1699 (참고자료)신재생에너지 감사, 산업부 무거운 책임감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4
1698 여성최고경영자(CEO)와 함께 미래여성경제인으로 성장!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0
1697 청정수소 인증제 도입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334
1696 액화석유가스(LPG) 가격안정 위해 정부와 관련 업계 협력 다짐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1
1695 전기차충전기 국내 시험만으로 미국인증 획득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1
1694 민간 주도의 사용후 배터리 거래 시장이 본격 열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5
1693 기술기반 여성기업의 축제, 여성벤처주간 개막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