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오래 안전하게 머무세요”

담당부서 : 성평등가족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55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1-05

 여성가족부(장관 김현숙)는 올해 저소득 무주택 한부모가족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자립을 준비할 수 있도록 한부모가족복지시설(이하 ‘한부모시설’입소기간을 연장하였다.

   출산지원시설(기본 1년→16), 양육지원시설(2년→3), 생활지원시설(3년→5)

 ㅇ 전국 122개 한부모시설은 입소자(기준중위소득 100% 이하)에게 주거지원과 상담·치료의료지원 및 부모교육과 취업지원을 제공하고 있으며,

   부 또는 모가 자격증 취득 등 자립 준비를 원활히 할 수 있도록 아이돌봄서비스(전액 무상등 양육을 지원하고 있다.

 (입소기간 연장 기대효과(예시)) 예상치 못한 임신 이후ㄱ씨는 가족 등 주변 도움을 전혀 받을 수 없어 출산을 해야 할지 고민하던 중한부모가족복지시설을 알게되었다출산지원에 그치지 않고 10년 이상 자녀와의 안정적인 거주 계획을 세울 수 있어 희망을 갖고 시설 입소 후 출산을 기다리고 있다.

□ 또한 모자가족미혼모자가족 등 가족형태 중심이었던 한부모시설의 유형 자녀연령 지원서비스 중심 개편*하여시설입소 시 지원받을 수 있는 내용을 직관적으로 알기 쉽도록 정비했다.

   출산지원·양육지원·생활지원·일시지원시설 등 서비스 기능중심 4종으로 개편

  

□ 한편, 24세 이하의 위기임산부는 내년부터 소득기준에 관계없이 ‘출산지원시설’에 입소하여 출산에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ㅇ 아울러위기임산부 지원을 위한 민관 협력을 통해 청소년 위기임산부와 저소득 청소년 한부모에게 월 50만 원의 생활보조금을 지원하는 ‘우리원더패밀리’ 사업도 지속해나갈 계획이다

   여성가족부-천주교 서울대교구-우리금융미래재단 연간 12억 규모 업무협약 체결(23.7.28.)

 

 

□ 여성가족부는 한부모시설 입소자에게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강화하는 한편저소득 무주택 한부모가족의 지역사회 자립기반 마련을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 공동생활가정형 매입임대 주택의 보급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23) 266보증금 최대 9백만원 → (24) 306보증금 최대 10백만원


(2023.12.28 여성가족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08570&pageIndex=8&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15,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1-05&endDate=2024-01-05&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442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 내실화 논의 관리자 2025-10-10 135
3441 “숨어있는 체불”을 찾아 나서다! 재직자 익명제보 근로감독 착수 관리자 2025-09-22 240
3440 유럽 자동차 탄소규제 선제 대응… 온실가스 산정 등 중소 부품사 종합지원 관리자 2025-09-22 223
3439 글로벌 청정수소 시장 활성화를 위한 협력의 장 열려 관리자 2025-09-22 218
3438 노사발전재단, 전통시장 골목 청소로 생활 밀착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실천 관리자 2025-09-22 198
3437 산업부, 미래 태양광 시장 선점 위한 차세대 태양전지 R&D 기획단 출범 관리자 2025-09-22 211
3436 국내 출발 항공편, 2027년부터 지속가능항공유(SAF)로 날아오른다 관리자 2025-09-22 593
3435 댐 순시선박도 전동화 박차… 탄소중립 실현 관리자 2025-09-22 135
3434 노동부·국토부 장관, 건설현장 불법하도급 합동 점검 관리자 2025-09-22 147
3433 신재생·로봇 등 19개 기업 사업재편 승인 관리자 2025-09-22 144
3432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수립 위한 대국민 공개 논의 관리자 2025-09-22 173
3431 달리면서 쓰레기 주워요…환경부, 기업과 함께 플로깅 공동 활동 펼쳐 관리자 2025-09-22 129
3430 ‘한국 기후위기 평가보고서 2025’ 발간 관리자 2025-09-22 398
3429 ‘AX시대’ 에듀테크,산업현장 안전 혁신 앞장선다 관리자 2025-09-22 133
3428 환경부-다자개발은행, 인공지능 활용 기후·환경 분야 협력 추진 관리자 2025-09-18 172
3427 이집트 홍해에서도 국민 안전 빈틈없게" 선박 사고 대비 민관합동 신속대응팀 모의훈련 관리자 2025-09-18 129
3426 기후·환경분야 국정과제의 속도감 있는 이행으로 기후위기 시대, 탈탄소 문명으로의 전환 가속화 관리자 2025-09-18 174
3425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관리 우수사례 널리 알린다… 환경부·지자체 협력 굳건 관리자 2025-09-18 130
3424 탄소중립과 지속성장의 열쇠, 기후테크 육성 나선다 관리자 2025-09-18 232
3423 건설업, 「노동·산안 통합 감독」으로 ‘체불 청산’과 ‘재해 예방’ 동시에 잡는다 관리자 2025-09-18 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