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규율 예방체계 구축 첫 해, 2023년 중대재해 감축 성과 견인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420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1-08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2023년 한 해 동안 중대재해 예방에 모든 정책 역량을 집중한 결과, 올해 중대재해 사고사망자 수가 전년 대비 상당 부분 감소할 것이라고 밝혔다최근 3~4년간 6~700명대에서 정체되어 있던 조사대상 사고사망자수가 역대 처음 500명대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24년 1월 발표 예정)

  이번 성과는 산업안전보건정책의 패러다임을 ‘자기규율과 엄중책임’으로 전환하고유해·위험요인을 스스로 발굴·개선하는 위험성평가 중심으로 현장 변화를 촉진하는 등 획기적인 중대재해 감축 노력을 지속해 온 결과이다.

  먼저?위험성평가를 쉽고 간편하게 전면 개편하여 현장에서 운영하기 쉽게 하고현장 확산을 위해 특별교육 등을 실시했다적발·처벌 중심이던 감독·점검 역시 ?컨설팅 방식의 새로운 ‘위험성평가 특화점검’ 중심으로 추진했다또한?매월 전국적으로 ‘현장점검의 날’을 운영(총 24)하여 2만여 개소 사업장의 위험요인을 점검하는 등 사업장 내 ‘자기규율 예방체계’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제도적?행정적으로 뒷받침했다.

  특히, 2023년은 기업이 재해예방 역량을 갖추기 위해서는 ?다각적 정보 제공이 필수라는 판단 하에 ?중대재해 사이렌(Siren), ?고위험요인 분석정보 제공(SIF), ?중대재해 사고백서 발간 등 최초로 “현장 맞춤형 재해예방 정보공개 기틀을 마련”한 의미 있는 한 해였다.[붙임 참조]

  현장 반응도 뜨겁다안전관리자들에게 중대재해 사이렌 가입은 필수며, 작업 전 안전점검 회의(TBM) 시 공유하는 기업도 다수이다위험성평가 시 사고위험요인 분석 정보가 적극 활용되며중대재해 사고백서는 현장 산업안전 업무에 도움이 되는 책으로 입소문이 날 만큼 긍정적 평가를 받고 있다.

  이정식 장관은 “앞으로도 중대재해 감축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위험성평가 확산적극적 정보 제공 등 정부가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면서 “특히 내년에는 재해예방 역량이 부족한 50인 미만 기업의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에 재정적, 기술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

?

?

(2023.12.28 고용노동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08293&pageIndex=7&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15,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1-08&endDate=2024-01-08&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888 한국고용정보원, 지역 사회공헌 선도 기관으로 도약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36
1887 원전 중소·중견 기업 ‘돈 걱정’ 사라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85
1886 부산항 인근 바닷속 쓰레기 수거로 깨끗한 항만과 바다를 만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06
1885 고용노동부, 고용허가제 주요 정책사항 공유 및 협력을 위한 주한송출국 대사관 간담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34
1884 공정한 노동시장, 차별없는 일터 조성 비정규직 근로자 차별 예방 가이드라인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39
1883 (설명자료)‘한국식 무탄소에너지’는 없습니다. 세계 주요국과 함께 만들어 갑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77
1882 중소벤처기업부, 2023년 상생결제 확산의 날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30
1881 산재 근로자 최고의 복지는 ‘보다 빠른 사회복귀’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34
1880 중소규모 사업장, 안전일터 조성 우리도 할 수 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15
1879 개방형 혁신 확산을 위한 성과공유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06
1878 ’23년 불공정거래신고센터 운영협의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36
1877 항만 내 탈탄소를 위한 기술기준 등 마련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36
1876 하천으로 유입되는 해양쓰레기 줄이기 위해 관계부처-공공기관 함께 대책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54
1875 대전환의 시대, 북극 협력의 새로운 길 모색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82
1874 전기이륜차! 충전 대기시간 없이 달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25
1873 이주배경청소년의 촘촘한 사회안전망 함께 만들어 가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15
1872 다양한 노무제공자를 위한 공정하고, 안전한 일터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83
1871 (참고자료)수소 저장·운송 산업 생태계 기반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09
1870 새싹삼 지능형 농장(스마트팜) 통해 발달장애인과 가족의 경제적 자립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400
1869 청년 일경험, 올 한해 소중한 결실 한데 모아 「미래내일 일경험 콘퍼런스」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