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에너지수급 안정적으로 관리 중

담당부서 : 산업통상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62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1-08

 산업통상자원부는 12월 29일(금) 오전 10시 30분 강경성 2차관 주재로 「겨울철 에너지수급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연말연시 연휴를 앞둔 가운데 전력·가스 등 주요 에너지 수급관리 상황과 혹한기 에너지복지 지원 체계를 점검하였다아울러동절기 에너지 다소비 시기를 맞아 불의의 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에너지안전 대비체계도 점검하였다.

 

  전력수급은 안정적으로 유지중이다전력수요는 지난 12월 21일 91.6GW 올 겨울들어 최대를 기록하였으나(지난해 12월 최대수요는 94.5GW) 원전 22기 가동으로 13.7GW의 예비력을 확보하는 등 수급은 안정적이었다. 1월 이후 다시 기온이 하강하고 폭설이 동반된다면 수요가 최대 97.2GW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나, 필요시 7.8GW의 추가 예비자원이 동계수급대책으로 기 확보되어 있는 만큼 문제가 없을 전망이며, 관계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통해 수급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가스도 장기계약을 바탕으로 올 겨울철 필요한 만큼을 충분히 비축하고 있다. 향후 천연가스 재고 추이 및 가격 동향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면서 가정용 캐시백 등 수요관리, 필요시 현물구매 등 통해 올 겨울철 수급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취약계층 지원체계 역시 차질없이 작동 중이다. 12월 28(기준 지원 대상 대비 에너지바우처 발급률은 약 95.8%로 나타났으며전년 지원대상자의 자동신청 규모 확대, 사회보장급여를 신청할 경우 에너지바우처도 함께 신청 가능하도록 하는 동시신청 제도 등이 효과를 나타낸 것으로 보인다. 이 외에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등유와 연탄 구입을 지원하는 등유바우처 (최대 64.1만원)연탄쿠폰 지원사업(최대 54.6만원)과 기초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대상으로 동절기 최대 59.2만원까지 지원하는 가스·열요금 할인제도 역시 원활히 지원 중에 있다. 정부는 향후에도 에너지복지에 사각지대가 없도록 다양한 채널을 통해 미가입자에 대한 안내를 적극 실시하고법 개정 등 추가적인 제도 보완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에너지 안전과 관련해서는 사회복지시설, 숙박시설, 전통시장 등 사고 취약시설 2만 7,460개소에 대해서 동절기 집중점검을 실시 중이다(`23.11.27~`24.2.23)특히최근 불의의 사고가 발생했던 목욕탕 등 시설에 대해서는 12월 27일부터 추가 특별점검*이 실시되고 있다.

 

  * 특별점검 개요 : (기간23.12.27~24.2.8 (대상목욕장업(5천개소), 수영장업(8백개소)

 

  강경성 2차관은 회의에서 “전력·가스 등 에너지의 안정적 공급은 국민경제와 생활에 필수적인 만큼, 겨울철 국민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에너지 주무 부처로서의 책임감을 갖고 유관기관과 함께 수급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하였다회의 직후강 차관은 전력거래소 이사장가스공사·전기안전공사·가스안전공사 사장에 유선 연락해 비상한 각오로 수급 및 안전관리에 나서줄 것을 당부하였다.

?

?

?

(2023.12.29 산업통상자원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08618&pageIndex=5&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15,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1-08&endDate=2024-01-08&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044 우포늪 퇴적토에서 11만 6천톤 탄소 저장량 확인 한국생산성본부 2024-10-24 274
3043 안전한 일상을 위한 끊임없는 노력, 안전시스템 개편 종합대책 핵심과제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4-10-24 245
3042 국토환경성평가지도에 환경입지분석 기능 추가 한국생산성본부 2024-10-24 289
3041 과기정통부, 이산화탄소 포집·활용(CCU) 기술로 산업·발전 부문 온실가스 감축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10-24 286
3040 가족친화인증 중소·중견기업, 신용보증기금 보증료 할인 받는다 비회원 2024-10-24 446
3039 악성민원 방지 및 민원공무원 보호를 위해 민원처리법 개정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4-10-22 625
3038 최초로 「전지 제조업 안전가이드」 마련, ㈜비츠로셀의 우수사례 중심으로 담아 한국생산성본부 2024-10-22 241
3037 폴리텍,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 잇달아 한국생산성본부 2024-10-22 300
3036 전국 지방자치단체장, 재난안전 교육으로 재난관리 리더십 강화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10-22 226
3035 생활화학제품 안전 확보 위해 기업·시민사회·정부 한 자리에 모여 약속 한국생산성본부 2024-10-22 261
3034 여수·고흥·영덕…국토부 해안권 기반시설 사업에 환경부 지역맞춤 생태관광 접목시킨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10-22 291
3033 교통약자의 안전한 보행을 위해 위험 요소 꼼꼼히 확인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10-22 227
3032 야구장에서도 투명페트병 분리배출해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10-22 256
3031 “협상 테이블부터 스타트업 기술 지킨다! 기술개발 비용까지 손해액으로 반영” 한국생산성본부 2024-10-22 267
3030 농식품부와 국제농업개발기금(IFAD), 기후변화 극복 위한 케이(K)-농업기술 협력방안 논의 [출처] 대한… 한국생산성본부 2024-10-22 259
3029 커피전문점 종이팩, 따로 모아 귀중한 자원으로 활용 한국생산성본부 2024-10-22 278
3028 행안부-KB금융그룹, ‘착한가격업소 활성화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생산성본부 2024-10-22 242
3027 복합적인 물문제 해결하고 안전한 물순환 관리체계 구축… 물순환촉진법 시행 한국생산성본부 2024-10-22 258
3026 성범죄자 취업제한 점검·확인결과 지자체 및 교육청 등 누리집에 공개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10-22 283
3025 중기부-교육부 협업을 통해 지방소멸 대응을 위한 기업-대학 협력 기반 마련 비회원 2024-10-22 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