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 재학 중인 한부모가족 자녀 아동양육비 중단 없이 지원

담당부서 : 성평등가족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513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1-08

□ 여성가족부(장관 김현숙)는 올해 한부모가족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자녀를 양육할 수 있도록 한부모가족 증명서 발급 및 아동양육비 지원대상 확대아동양육비 지원단가 인상매입임대주택 지원 확대 등을 추진한다.

 

□ 2024년부터 달라지는 한부모가족지원제도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아동양육비 지원 확대>

 

□ 올해 1월부터 한부모가족 증명서 발급 및 아동양육비 지원 대상이 확대된다.

 

 ㅇ 한부모가족 증명서 발급 및 아동양육비 지원을 위한 소득기준이 기준중위소득 60% 이하에서 63% 이하*로 완화된다.

   * (중위소득 63%) 2인 가구 기준 약 232만 원, 3인 가구 기준 약 297만 원

 

 ㅇ 그동안 18세 미만 자녀에게만 지원되던 아동양육비는 자녀가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경우 고등학교 3학년에 다니는 해의 12월까지 지원이 가능해진다.

   예시고등학교에 다니는 ‘06년 2월생 한부모가족 자녀의 아동양육비 지원 기간 변화

제도 개선 전

 

제도 개선 후

‘24년 1월까지

‘24년 12월까지 (+11개월)

 

□ 한부모가족 아동양육비 지원 단가도 인상된다.

 

 ㅇ ‘19년 이후 월 20만 원으로 동결되었던 저소득 한부모가족 아동양육비 지원금액은 올해부터 월 21만 원으로 1만원 인상된다.

 

 ㅇ 24세 이하 청소년한부모(중위 65%이하)는 자녀가 0-1세 영아인 경우아동양육비 지원금액을 현재 월 35만 원에서 월 40만 원으로 인상할 예정이다.

청소년한부모의 자녀 연령

‘23년

 

‘24년

0-1세

35만 원

40만 원

2세 이상

35만 원

35만 원

 

<저소득 한부모가족 주거안정 지원>

 

□ 저소득 무주택 한부모가족이 자녀를 안전하게 양육하고 자립을 준비할 수 있도록 주거안정 지원을 강화한다.

 

 ㅇ 전국 122개소 한부모가족복지시설의 입소기간을 연장*하고퇴소 후에도 지역사회 자립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 공동생활가정형 매입임대 주택의 보급을 확대**한다.

   출산지원시설(기본 1년→16), 양육지원시설(2년→3), 생활지원시설(3년→5)

  ** (23) 266보증금 최대 9백만원 → (24) 306보증금 최대 10백만원

 

 ㅇ 또한 위기임신·출산 지원 특례 도입을 통해 24세 이하의 위기임산부는 올해부터 소득수준과 관계없이 한부모가족복지시설(출산지원시설)에 입소하여 출산에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 한부모가족 아동양육비 등 지원신청은 읍··동 행정복지센터한부모가족 복지시설 또는 복지로 누리집(www.bokjiro.go.kr)을 통해 가능하다

 

이 용 방 법 >

 

 

 

(아동양육비 신청)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
복지로 누리집(www.bokjiro.go.kr) 온라인 신청

? (주거지원 신청) 한부모가족복지시설 입소 또는 공동생활가정형 LH 매입임대주택 입주 희망하는 경우 시··구청 또는 가족상담전화(1644-6621)로 문의 후 신청

무주택 저소득 한부모가족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24세 이하 위기임산부 소득 무관

시설 등 안내

··구청 or 가족상담전화

 

 

신청 접수

한부모가족복지시설

or

LH 매입임대주택 운영기관

 

(2024.01.04 여성가족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09265&pageIndex=3&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15,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1-08&endDate=2024-01-08&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142 안전일터 만든 건설사 보증혜택 강화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1 364
1141 고용노동부 차관, 건설현장 중대재해 감축을 위해 위험성평가 및 작업 전 안전점검회의(TBM) 실천 당부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1 342
1140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시행령」 등 고용노동부 소관 대통령령안 3건 국무회의 심의·의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1 347
1139 농업분야 중대재해 예방! 농관원이 앞장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1 354
1138 집행유예 기간 중에도 다시 임금체불한 사업주 구속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1 342
1137 여성의 직업정신과 도전정신을 담은 생생한 사진을 보내주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1 342
1136 (동정) 소외된 이웃에 나눔과 기부문화 확산 실천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1 309
1135 2023년 트루컴퍼니(장애인고용 신뢰기업) 선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1 325
1134 ‘뚱뚱하면 매력 없어’, ㈜테스트테크 상습적 성희롱·괴롭힘 등 위법행위 엄단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1 324
1133 ‘바이오선박유(Bio Marine Fuel)’ 첫 시범 운항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1 367
1132 (참고) 외국인근로자 대상 임금체불 예방 등 근로조건 준수, 안전·보건 철저 당부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1 311
1131 여성 농업인과 함께 농업·농촌의 발전과 변화를 주도하는 농식품부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1 320
1130 제주 바닷속, 해양보호생물 ‘산호’ 천국으로 만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1 328
1129 어린이와 함께하는 ‘동물사랑배움학교’!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1 356
1128 “건설경기 어렵다고 안전관리 후순위로 밀려서는 안돼”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0 295
1127 장애인 체육선수 취업을 위한 3자 협약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0 348
1126 (동정) 기후변화가 수산업에 미치는 영향과 대응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0 361
1125 폴리텍 디지털·저탄소 인력 양성 속도 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0 354
1124 연동제 시행에 앞서 자율참여 기업과의 간담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9-12 440
1123 철강 분야 자동화·안전 관리에 이음5G 도입 한국생산성본부 2023-09-12 4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