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 재학 중인 한부모가족 자녀 아동양육비 중단 없이 지원

담당부서 : 성평등가족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496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1-08

□ 여성가족부(장관 김현숙)는 올해 한부모가족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자녀를 양육할 수 있도록 한부모가족 증명서 발급 및 아동양육비 지원대상 확대아동양육비 지원단가 인상매입임대주택 지원 확대 등을 추진한다.

 

□ 2024년부터 달라지는 한부모가족지원제도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아동양육비 지원 확대>

 

□ 올해 1월부터 한부모가족 증명서 발급 및 아동양육비 지원 대상이 확대된다.

 

 ㅇ 한부모가족 증명서 발급 및 아동양육비 지원을 위한 소득기준이 기준중위소득 60% 이하에서 63% 이하*로 완화된다.

   * (중위소득 63%) 2인 가구 기준 약 232만 원, 3인 가구 기준 약 297만 원

 

 ㅇ 그동안 18세 미만 자녀에게만 지원되던 아동양육비는 자녀가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경우 고등학교 3학년에 다니는 해의 12월까지 지원이 가능해진다.

   예시고등학교에 다니는 ‘06년 2월생 한부모가족 자녀의 아동양육비 지원 기간 변화

제도 개선 전

 

제도 개선 후

‘24년 1월까지

‘24년 12월까지 (+11개월)

 

□ 한부모가족 아동양육비 지원 단가도 인상된다.

 

 ㅇ ‘19년 이후 월 20만 원으로 동결되었던 저소득 한부모가족 아동양육비 지원금액은 올해부터 월 21만 원으로 1만원 인상된다.

 

 ㅇ 24세 이하 청소년한부모(중위 65%이하)는 자녀가 0-1세 영아인 경우아동양육비 지원금액을 현재 월 35만 원에서 월 40만 원으로 인상할 예정이다.

청소년한부모의 자녀 연령

‘23년

 

‘24년

0-1세

35만 원

40만 원

2세 이상

35만 원

35만 원

 

<저소득 한부모가족 주거안정 지원>

 

□ 저소득 무주택 한부모가족이 자녀를 안전하게 양육하고 자립을 준비할 수 있도록 주거안정 지원을 강화한다.

 

 ㅇ 전국 122개소 한부모가족복지시설의 입소기간을 연장*하고퇴소 후에도 지역사회 자립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 공동생활가정형 매입임대 주택의 보급을 확대**한다.

   출산지원시설(기본 1년→16), 양육지원시설(2년→3), 생활지원시설(3년→5)

  ** (23) 266보증금 최대 9백만원 → (24) 306보증금 최대 10백만원

 

 ㅇ 또한 위기임신·출산 지원 특례 도입을 통해 24세 이하의 위기임산부는 올해부터 소득수준과 관계없이 한부모가족복지시설(출산지원시설)에 입소하여 출산에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 한부모가족 아동양육비 등 지원신청은 읍··동 행정복지센터한부모가족 복지시설 또는 복지로 누리집(www.bokjiro.go.kr)을 통해 가능하다

 

이 용 방 법 >

 

 

 

(아동양육비 신청)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
복지로 누리집(www.bokjiro.go.kr) 온라인 신청

? (주거지원 신청) 한부모가족복지시설 입소 또는 공동생활가정형 LH 매입임대주택 입주 희망하는 경우 시··구청 또는 가족상담전화(1644-6621)로 문의 후 신청

무주택 저소득 한부모가족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24세 이하 위기임산부 소득 무관

시설 등 안내

··구청 or 가족상담전화

 

 

신청 접수

한부모가족복지시설

or

LH 매입임대주택 운영기관

 

(2024.01.04 여성가족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09265&pageIndex=3&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15,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1-08&endDate=2024-01-08&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780 대중교통 탈탄소 녹색전환 촉진…'전기·수소버스 구매융자' 신설 관리자 2026-02-25 60
3779 개정 노동조합법 시행 대비, 정부 현장안착 지원 통한 시행준비 만전 관리자 2026-02-25 103
3778 국내 물산업, 인공지능·기후테크로 세계 시장 선도 관리자 2026-02-24 66
3777 안전한 일터를 만든 '진짜 위험성평가'를 찾습니다! 관리자 2026-02-24 135
3776 산업 생태계 곳곳에 순환경제를 이식할 선도기업·산업단지를 찾습니다 관리자 2026-02-23 97
3775 탄소중립 맞춤형 ‘차세대 분산형 전력망’ 올해를 원년으로 본격 구축 관리자 2026-02-23 137
3774 4천쪽 서류 대신 현장 안전, 건설현장 안전체계 바꾼다 관리자 2026-02-19 78
3773 신한금융, 통 큰 기부..그냥드림 사업에 3년간 총 100억 원 지원 관리자 2026-02-19 74
3772 청년노동자 과로사 의혹 관련 런던베이글뮤지엄 기획 감독 결과 발표 관리자 2026-02-19 73
3771 이산화탄소 포집·활용(CCU) 기술로 탄소 중립을 넘어 자원생산국으로 발돋움 관리자 2026-02-19 137
3770 불법 대기오염 기업에 첫 고액 제재… 동화기업에 40억 원 과징금 관리자 2026-02-19 82
3769 개인정보위, 개인정보 유출 명품브랜드사에 과징금 360억여 원 부과 관리자 2026-02-19 71
3768 산업재해 감축효과 확실한 맞춤형 컨설팅으로 작은 사업장 안전격차 해소를 지원합니다 관리자 2026-02-19 54
3767 우리 기업의 탄소국경조정제도 대응, 올해 이렇게 지원합니다 관리자 2026-02-19 74
3766 재생에너지 중심 에너지 대전환, 공공기관이 선도한다 관리자 2026-02-19 114
3765 폐자원에서 희토류를 캐다… 순환경제 규제특례로 시작 관리자 2026-02-19 63
3764 산업단지 내 기업들이 공동 활용하는 설비, 이번 기회에 저탄소·친환경 설비로 바꿔보아요! 관리자 2026-02-19 55
3763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바람, 일사량 자료를 '재생에너지 기상정보 플랫폼'에서 공개 관리자 2026-02-19 59
3762 일과 생활이 조화로운 성평등한 일터, 공공부문이 먼저 바꿉니다 관리자 2026-02-19 48
3761 '정부 정책 이행'과 '차별 없는 안전한 일터 조성' 실현 다짐 관리자 2026-02-09 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