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산된 자살예방 상담전화 1월 1일부터 ‘109’로 통합 운영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92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1-08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자살예방 상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1월 1부터 기억하기 쉬운 3자리 자살예방 상담전화〔109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109는 119와 같이 자살이 ‘구조가 필요한 긴급한 상황’이라는 인식 주며 한 명의 생명도, ? 자살 zero, ? 구하자’ 라는 의미를 갖는다.

 

  기존의 자살예방 상담번호〔1393은 자살 예방을 위해 연간 10만 건 넘는 전문적인 전화 상담 수행해왔으나, 인지도가 낮고상담사 부족 등으로 인해 정신건강 상담전화(1577-0199)청소년 상담전화(1388) 등을 함께 안내해왔다.

 

  그러나 코로나19 이후 사회환경 변화로 자살률 증가 우려됨에 따라 보다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보건복지부는 2023년 2월부터 국민통합위원회 등과 함께 논의하여 힘들 때 바로 생각나고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자살예방 긴급번호를 운영하기로 하였다. 이에 따라 정신건강정책 혁신방안(23.12.5 발표) 핵심과제 추진하며 2024년 1월 1일부터 상담번호〔109 개통하였다.

 

  〔109〕는 상담을 통해 심리적 안정과 삶의 희망을 돋아주고, 112 등의 긴급 출동 정신건강복지센터와의 연계 등 자살예방 기능 수행한다. 〔109〕운영으로 상담 수요가 늘어날 것 대비하여 현재 80명인 전화 상담사 100명으로 증원하고, 하반기부터 통화보다 텍스트 대화를 선호하는 청소년?청년을 위한 문자메신저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상담 제공 예정이다.

 

 

 

  보건복지부 이형훈 정신건강정책관은 “언제든지 상담과 도움의 손길을 건네는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되도록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4.01.02 보건복지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08785&pageIndex=5&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33,A00014,A00031,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01-08&endDate=2024-01-08&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628 의사인력 확충 등 필수의료혁신 전략 이행을 위한 사회적 논의 진행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15
1627 국내외 전문가 모여 미세플라스틱 문제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11
1626 안전취약계층을 위한 더 나은 안전관리 방안 찾아나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08
1625 국립생태원 창립 10주년 맞아 기념식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16
1624 지방의회, 지역주민과 더욱 함께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1
1623 2023년 보건복지형 예비사회적기업 37개 신규 지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16
1622 지역예술로 청년들이 살기 좋은 문화매력 지역 만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1
1621 공해상 해양생물다양성(BBNJ)을 위한 협정 서명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2
1620 유전자 분석법으로 팔당호 냄새물질 관리의 새로운 길 열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0
1619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운영위원회 겸 인구정책기획단 전체회의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9
1618 대표 일가 회사자금 유용, 악의적 체불사업주 구속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3
1617 전체 인구의 14%가 고용서비스 사각지대, 경계선 지능인 지원 체계 구축 필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5
1616 금융기관 기획감독 결과, 비정규직 근로자 중식비 미지급 등 법 위반 62건 적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0
1615 건설근로자공제회-시흥도시공사 조직문화 교류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1
1614 근로복지공단, 유니세프에 기부금 8천8백만원 전달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4
1613 일생활균형, 임금, 고용안정 등이 우수한 「청년친화강소기업 채용박람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3
1612 수산부산물 재활용 활성화 의견 듣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5
1611 겨울철 안전한 건설현장을 위해 대비해주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6
1610 회사자금 유용, 거짓 청산을 약속한 체불 사업주 구속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3
1609 현대자동차·기아, 자동차업계 최초로 대기업-협력사 근로자 간 격차 완화를 위해 첫걸음 내딛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3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