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산된 자살예방 상담전화 1월 1일부터 ‘109’로 통합 운영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87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1-08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자살예방 상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1월 1부터 기억하기 쉬운 3자리 자살예방 상담전화〔109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109는 119와 같이 자살이 ‘구조가 필요한 긴급한 상황’이라는 인식 주며 한 명의 생명도, ? 자살 zero, ? 구하자’ 라는 의미를 갖는다.

 

  기존의 자살예방 상담번호〔1393은 자살 예방을 위해 연간 10만 건 넘는 전문적인 전화 상담 수행해왔으나, 인지도가 낮고상담사 부족 등으로 인해 정신건강 상담전화(1577-0199)청소년 상담전화(1388) 등을 함께 안내해왔다.

 

  그러나 코로나19 이후 사회환경 변화로 자살률 증가 우려됨에 따라 보다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보건복지부는 2023년 2월부터 국민통합위원회 등과 함께 논의하여 힘들 때 바로 생각나고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자살예방 긴급번호를 운영하기로 하였다. 이에 따라 정신건강정책 혁신방안(23.12.5 발표) 핵심과제 추진하며 2024년 1월 1일부터 상담번호〔109 개통하였다.

 

  〔109〕는 상담을 통해 심리적 안정과 삶의 희망을 돋아주고, 112 등의 긴급 출동 정신건강복지센터와의 연계 등 자살예방 기능 수행한다. 〔109〕운영으로 상담 수요가 늘어날 것 대비하여 현재 80명인 전화 상담사 100명으로 증원하고, 하반기부터 통화보다 텍스트 대화를 선호하는 청소년?청년을 위한 문자메신저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상담 제공 예정이다.

 

 

 

  보건복지부 이형훈 정신건강정책관은 “언제든지 상담과 도움의 손길을 건네는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되도록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4.01.02 보건복지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08785&pageIndex=5&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33,A00014,A00031,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01-08&endDate=2024-01-08&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371 업무상 재해 조사에 인공지능(AI) 기술 적용 한국생산성본부 2024-03-08 253
2370 “지속가능한 사회 발전을 뒷받침하는 양성평등 사회 실현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 한국생산성본부 2024-03-08 272
2369 전기차 공용 충전시설 설치 보조사업 전년 대비 42% 증가한 3,715억 원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3-08 1,047
2368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철도 공기업과 ‘탄소중립’ 어린이 환경교육도서 발간 한국생산성본부 2024-03-08 281
2367 “일상 속 나눔의 소중한 가치를 일깨운 우리 이웃을 찾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3-08 270
2366 공유열기 댓글수(클릭시 댓글로 이동) 2024년 재가 노인의 일상생활을 돕는 노인일자리 ‘시장형 사업단 인프… 한국생산성본부 2024-03-08 260
2365 환경부 차관, “플라스틱 협약의 연내 성안을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 필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03-08 292
2364 육아휴직 업무 공백이요? 인재채움뱅크와 대체인력일자리 전용관으로 해결하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02-29 332
2363 사회서비스 가치 상승(Value-up)을 위한 복지기술 보유기업 공모 한국생산성본부 2024-02-29 330
2362 중소기업의 안전보건관리체계,대·중소기업 상생 협력으로 지원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2-29 326
2361 대산항에 친환경연료 공급 위한 청정복합에너지단지 들어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2-29 317
2360 강화되는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규범 대응을 위해 민·관 머리 맞대 비회원 2024-02-29 347
2359 중증장애인에서 경증장애인까지 모두 주치의의 전문장애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비회원 2024-02-29 320
2358 한화진 장관, “봄철 어린이집 등 취약계층시설 미세먼지 관리 철저히 하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2-29 312
2357 국가생물다양성 정보 개편, 종목록 통계 등 한눈에 쉽게 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2-27 366
2356 국립환경과학원-사회적가치연구원, 기후변화 대응 연구를 위한 협약 체결 비회원 2024-02-27 315
2355 주한외국공관에 이주노동자 산재 신청 대리권 부여 한국생산성본부 2024-02-26 360
2354 K-조선 초격차 친환경 기술개발 치고 나간다 비회원 2024-02-26 356
2353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확대로 ‘약자복지’ 지속 추진하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2-26 320
2352 ’24년, ‘늘봄학교’에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제공하고, 문화취약지역의 문화예술교육 강화한다 [출… 한국생산성본부 2024-02-26 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