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국민의 95.1% 하수도 서비스 혜택, 11억 톤 이상의 물 재이용으로 수자원 활용

담당부서 : 기후에너지환경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447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1-12

환경부(장관 한화진)는 우리나라 하수도 현황을 한눈에 볼 수 있는 ‘2022 하수도 통계(이하 하수도 통계)’를 정리해 공개했다.

 

  이번 하수도 통계는 2022년 한 해 동안의 △지자체별 하수도 보급현황, △하수처리장 및 하수관로 현황, 하수도 요금, 하수처리수 재이용 등 하수도 전반에 대한 보를 제공한다하수도 정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고 하수도 서비스에 대한 국민 이해를 돕기 위해 매년 제공되고 있다.

 

  이번 하수도 통계 조사 결과, 2022년 기준으로 하수처리구역 내 인구는 5,005만 9천여 명으로 전년 대비 0.3%p 증가한 95.1%로 나타났다.

 

  농어촌지역* 하수도보급률은 2013년 63.7%에서 2022년 76.6%로 지난 10년간 계속 상승하는 추세를 보였으며농어촌지역과 도시지역 간 하수도보급률 격차는 2013년 31.2%p에서 2022년 20.2%p로 줄었다.

   농어촌지역 도내 군(읍?면) 668개 지역

 

  전국에 가동 중인 공공하수처리장은 총 4,397곳으로 이들 처리장이 하루에 처리할 수 있는 하수 용량은 총 2,689만 8,000()이며하수관로 총 길이는 16만 8,786㎞로 나타났다.

 

 

  2022년 한 해 동안 처리된 하수의 총량은 약 73억 7,891만 톤이다이 중 15.4%인 11억 3,675만 톤의 하수를 재이용했다이는 30만 3,000여 개의 올림픽 규격 수영장의 물을 채울 수 있는 양이며 상수도로 환산하면 연간 약 8,500억 원*을 절약하는 효과와 맞먹는다하수 재이용수는 하천유지용수로 41.5%, 하수처리시설 세척수 17.3%, 공업용수 11.4% 등으로 활용됐다.

   * 2022년 전국 수돗물 톤당 평균 요금 747.8원으로 계산

 

  전국 하수도 평균 요금은 1톤당 634.7원으로 전년(602.1원) 대비 다소 가했으며특?광역시 평균 요금은 646.4원으로 전국 평균보다 높은 반면 ()의 평균 요금은 623.3원으로 낮은 편이었다또한전국 평균 하수처리용은 1톤당 1,392.5원으로 하수도 요금 현실화율은 45.6%로 조사됐다.

 

  김종률 환경부 물환경정책관은 “하수도 통계는 하수도 정책 추진의 기초가 되는 자료로통계를 바탕으로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공공하수도 정책을 진하여 물환경 보전과 대국민 하수도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2022년 하수도 통계’는 환경부 누리집과 국가하수도정보시스템(www.hasudoinfo.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4.01.10 환경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10041&pageIndex=6&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1-12&endDate=2024-01-12&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073 조선산업 현장애로 해소 속도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1 409
1072 한-아르헨티나 경제?통상협력 강화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1 410
1071 케이(K)-디자인으로 사회문제 해결, 넛지디자인 첫발 내딛어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1 471
1070 8.30일부터 황금녘 동행축제 본격 시작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1 430
1069 새일여성인턴 사업을 통해 새로운 일자리에 도전해보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1 658
1068 성별영향평가를 통한 일·생활 균형 등 제도개선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1 505
1067 재생에너지도 가격순으로 급전순위 정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1 416
1066 2023년 제16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개최(8.31.)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1 442
1065 규제뽀개기 제3탄 이동 수단(모빌리티) 분야 제도의 바람직한 방향, 모의재판으로 밝힌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1 395
1064 전문가 중심의 “필수?지역의료 강화를 위한 의사인력 확충 정책” 논의 시작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1 416
1063 환경부는 전기차 보급 확대와 전기차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관련 업계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임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1 406
1062 제3자간 전력거래계약(제3자PPA) 지침 개정으로 재생에너지 전력거래 편의성 제고 기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1 831
1061 2023년 제1회 아동권리포럼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1 347
1060 환경부 차관 “무공해차는 환경과 산업의 상생 전략, 기술개발 속도 내달라”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1 383
1059 국립공원 탄소중립형 야영장, 북한산에 최초로 들어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1 375
1058 반짝이는 녹색창업의 경연, 2023 환경창업대전 개최- 환경부차관, “세상을 바꾸는 도전을 응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1 331
1057 첨단재생의료실시기관, 의원급 첫 지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1 331
1056 청와대에서 국내 최대 ‘장애인 문화예술축제’ 열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1 366
1055 디지털 시대, 경제교육이 나아갈 길을 함께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1 383
1054 고용노동부, ’23년 양성평등 진흥 유공 대통령 표창 수상 한국생산성본부 2023-08-31 3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