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국민의 95.1% 하수도 서비스 혜택, 11억 톤 이상의 물 재이용으로 수자원 활용

담당부서 : 기후에너지환경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76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1-12

환경부(장관 한화진)는 우리나라 하수도 현황을 한눈에 볼 수 있는 ‘2022 하수도 통계(이하 하수도 통계)’를 정리해 공개했다.

 

  이번 하수도 통계는 2022년 한 해 동안의 △지자체별 하수도 보급현황, △하수처리장 및 하수관로 현황, 하수도 요금, 하수처리수 재이용 등 하수도 전반에 대한 보를 제공한다하수도 정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고 하수도 서비스에 대한 국민 이해를 돕기 위해 매년 제공되고 있다.

 

  이번 하수도 통계 조사 결과, 2022년 기준으로 하수처리구역 내 인구는 5,005만 9천여 명으로 전년 대비 0.3%p 증가한 95.1%로 나타났다.

 

  농어촌지역* 하수도보급률은 2013년 63.7%에서 2022년 76.6%로 지난 10년간 계속 상승하는 추세를 보였으며농어촌지역과 도시지역 간 하수도보급률 격차는 2013년 31.2%p에서 2022년 20.2%p로 줄었다.

   농어촌지역 도내 군(읍?면) 668개 지역

 

  전국에 가동 중인 공공하수처리장은 총 4,397곳으로 이들 처리장이 하루에 처리할 수 있는 하수 용량은 총 2,689만 8,000()이며하수관로 총 길이는 16만 8,786㎞로 나타났다.

 

 

  2022년 한 해 동안 처리된 하수의 총량은 약 73억 7,891만 톤이다이 중 15.4%인 11억 3,675만 톤의 하수를 재이용했다이는 30만 3,000여 개의 올림픽 규격 수영장의 물을 채울 수 있는 양이며 상수도로 환산하면 연간 약 8,500억 원*을 절약하는 효과와 맞먹는다하수 재이용수는 하천유지용수로 41.5%, 하수처리시설 세척수 17.3%, 공업용수 11.4% 등으로 활용됐다.

   * 2022년 전국 수돗물 톤당 평균 요금 747.8원으로 계산

 

  전국 하수도 평균 요금은 1톤당 634.7원으로 전년(602.1원) 대비 다소 가했으며특?광역시 평균 요금은 646.4원으로 전국 평균보다 높은 반면 ()의 평균 요금은 623.3원으로 낮은 편이었다또한전국 평균 하수처리용은 1톤당 1,392.5원으로 하수도 요금 현실화율은 45.6%로 조사됐다.

 

  김종률 환경부 물환경정책관은 “하수도 통계는 하수도 정책 추진의 기초가 되는 자료로통계를 바탕으로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공공하수도 정책을 진하여 물환경 보전과 대국민 하수도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2022년 하수도 통계’는 환경부 누리집과 국가하수도정보시스템(www.hasudoinfo.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4.01.10 환경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10041&pageIndex=6&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1-12&endDate=2024-01-12&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979 섬유업계 친환경 지속가능 순환경제로의 전환 구심체 가동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318
1978 프랑스 통상장관과 프랑스 전기차 보조금 등 통상현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343
1977 중소벤처기업부-대한적십자사가 함께 따뜻한 온기 나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313
1976 청정수소 기반 생태계 전환과 기업투자 본격화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334
1975 갯벌복원사업 사후 관리 및 활용방안 논의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297
1974 석유산업의 신성장 전략과 친환경연료의 역할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293
1973 (참고) 고용노동부, 충남 아산 화재·폭발사고 엄중조사 및 처벌 방침 천명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345
1972 갯벌·해조류 등 신규 블루카본의 국제인증 위한 토론회 열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340
1971 근로자의 행복이 기업의 경쟁력이 되는 ‘가족친화인증’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317
1970 전기차·바이오 분야 정상 경제외교 후속 성과 본격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300
1969 다시 찾은 일상, 근로복지공단이 전하는 산재근로자 장해극복 감동 스토리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415
1968 (참고자료)프랑스 전기차 보조금 차량에 대한 재평가 요구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336
1967 미국 배터리 시장 진출 시 규제 대응 및 분쟁 예방 방안은?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346
1966 친환경 정·제련 기술개발로 희소금속 공급망 강화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353
1965 (참고자료)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 첨단제조 생산세액공제 잠정 가이던스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358
1964 청년부터 고령자까지 세대 상생을 위한 대화의 장 열리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318
1963 해수부-신한은행, 창업기업 육성 등 위해 손잡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309
1962 2023년 지속가능경영 유공 포상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382
1961 중대재해사고의 효과적 예방 위한 항만건설 스마트 안전장비 안내서 발간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296
1960 집단에너지 분야 성과 공유 및 향후 정책방향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