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간 사다리에서 발생한 중대재해자 2백명 넘어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75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1-12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은 1월 10 2024년 제1차 현장점검의 날을 맞이하여 3대 사고유형 8대 위험요인을 점검하면서특히 “추락” 사고유형 중 “사다리” 위험요인을 집중적으로 확인하고, 안전수칙을 안내한다고 밝혔다.

 

  * (추락비계지붕사다리고소작업대(끼임) 방호장치정비 중 운전정지(Lock Out, Tag Out),? (부딪힘)  혼재작업, 충돌방지장치(붙임1 참고)

 

  최근 사다리에서 작업하던 중 추락하여 사망한 사고가 다수 발생하였는데대부분 1~2m 내외의 높이에서의 추락이었다. 사고의 원인은 주로 사다리에서 발을 헛디디거나 사다리 자체가 파손·미끄러지는 경우다최근 5년간 사다리에서 발생한 중대재해자 수는 2백여 명이다.

 

  * ?‘23.12.24. 설비 위 이물질 제거를 위해 A자형 사다리로 올라가던 중 2m 아래 바닥으로 떨어져 사망
?23.12.26. A자형 사다리 위에서 창호 설치 중 사다리가 미끄러져 3m 아래 바닥으로 떨어져 사망
?24.1.1. A자형 사다리 위에서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 제거 중 1m 아래 바닥으로 떨어져 사망
?’24.1.3. A자형 사다리 위에서 소방배관 설치작업 중 1.8m 아래 바닥으로 떨어져 사망

 

  이동식 사다리를 사용하는 경우반드시 턱끈을 포함하여 안전모를 철저히 착용해야 한다이외에도 작업 전에는 ?평탄?견고하고 미끄럼이 없는 바닥에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사다리를 지지하게 하는 등 미끄럼?넘어짐 방지조치를 해야 한다작업 시에는 ?2미터 이상에서는 반드시 안전대를 착용해야 하며?사다리의 최상부 발판 및 그 하단 디딤대에서의 작업은 금지된다. 다만, 이동식 사다리 작업은 작업발판 또는 추락 방호망을 설치하기 곤란한 경우에 한하여 3.5미터 이하의 A자형 사다리에서 작업이 가능하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 붙임 2 ?사업주가 꼭 알아야 할 이동식 사다리 주요 작업안전수칙」 참고

 

  류경희 산업안전보건본부장은 “사다리 작업은 간단한 작업이라고 인식하고 안전수칙을 경시하는 경우가 있다그러나 연간 30여 명 이상이 사다리로 인해 사망하고 있다아무리 간단한 작업이어도 경각심을 가질 필요 있다.”라고 당부했다.

?

?

?

(2024.01.10 고용노동부)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587 자립 향한 첫걸음, 신용회복과 취업을 동시에... 고용-금융서비스 연계 지원키로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5 505
586 연안선사 친환경선박 건조비용 최대 30%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5 503
585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의 교육적 활용과 윤리적 쟁점을 논의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5 580
584 (참고) 이성희 차관 외국인 고용 중소제조업체 방문, 폭우·폭염 대비 철저한 안전조치 당부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5 504
583 (참고) 사업장 폭우·폭염 현장점검, 대응강화 조치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5 490
582 중증장애인 출퇴근비용 지원 우체국카드 출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5 503
581 한-국제해사기구(IMO), 아세안·태평양 도서국 역량 강화 위한 사업협정 체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5 428
580 이정식 장관, 연일 현장에 직접 나가 폭우·폭염 대비상황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5 447
579 제6차 사회관계장관회의 개최하여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범사회부처 협업전략’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5 505
578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아워홈과 사회적기업 판로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5 502
577 이정식 장관, 하루 두 차례 현장점검 하면서 집중호우 특별 대응 강조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5 490
576 노사발전재단, 베트남 진출기업 인사노무관리 어려움 해결 나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5 503
575 폴리텍, 대학 최초 안전보건경영시스템(KOSHA-MS) 인증 획득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5 543
574 한국제품안전학회와 제품안전관리 정책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4 567
573 스마트폰과 무선청소기, 자원효율등급 표시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4 593
572 우주·항공 분야 탄소 복합재 기술개발 이행안(로드맵) 연내 수립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4 617
571 2050탄소중립, 디지털과 함께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4 592
570 창업기업(스타트업)-대기업 간 착안(아이디어) 베끼기 논란, 상생(相生)에서 해답을 찾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4 549
569 제1차 범부처 중소기업 기술보호 설명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4 546
568 유럽연합(EU) 역외보조금 규정 이행법안 최종안 공개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4 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