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복지 지원대상 늘고 지원금액 오른다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61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1-12

올해부터 1인 가구의 긴급복지 생계지원금이 월 62만 3,300원에서 89,800원 인상된 월 71만 3,100으로 오른다.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저소득 위기가구 지원을 강화하고자 2024년 긴급복지지원을 위한 대상자 기준은 완화하고 생계지원금은 인상하는 등 긴급복지 예산 3,585억 원을 투입한다.

 

 긴급복지지원*은 실직으로 소득상실입원이 필요한 중한 질병 등 위기상황 발생으로 생계유지가 어려운 저소득층에게 생계주거의료 등을 신속하게 지원하는 제도이다. 

  * (지원요청) 관할 시군구(읍면동), 보건복지상담센터(☏129)

  * (신고) 긴급지원대상자를 발견한 사람은 누구나 지원요청 기관으로 신고

 

 긴급복지지원 대상자의 소득기준과 금융재산기준을 다음과 같이 개선하였다.

 

 1인가구 기준, 소득기준은 2023년 월 1,558,419원 이하에서 2024년 1,671,334원 이하로금융재산기준은 2023년 8,077,000(실금융재산액) 이하에서 2024년 8,228,000원 이하로 인상되어 더 많은 위기가구를 지원할 수 있게 되었다.

 

 

 

 

 

< 2024년 긴급복지 소득 및 금융재산 기준 >

구분

가구

1인

2인

3인

4인

5인

6인

소득

(원/월)

2023년

1,558,419

2,592,116

3,326,112

4,050,723

4,748,019

5,420,986

2024년

1,671,334

2,761,957

3,535,992

4,297,434

5,021,801

5,713,777

금융재산

(원)

2023년*

8,077,000

9,456,000

10,343,000

11,400,000

12,330,000

13,227,000

2024년

8,228,000

9,682,000

10,714,000

11,729,000

12,695,000

13,618,000

 

 * (’23년 금융재산) 생활준비금(’23년 기준 중위소득)과 600만원(’23년 고시)을 합산한 실금융재산액

 

 2024년에 지급되는 생계지원금은 1인가구 기준 2023년 월 623,300원에서 89,800원 늘어난 월 713,100으로 인상되었다.

 

< 2024년 긴급복지 생계지원 금액 >

(단위:/)

가구

1인

2인

3인

4인

5인

6인

2023년

623,300

1,036,800

1,330,400

1,620,200

1,899,200

2,168,300

2024년

713,100

1,178,400

1,508,600

1,833,500

2,142,600

2,437,800

 

 

 연료비는 생계주거지원을 받는 긴급지원대상 가구에게 동절기(1월~3월, 10월~12월) 동안 월 15만 원이 지원된다.

  

 이와 같은 긴급복지지원 확대를 위해 예산은 2023년 3,155억 원에서  430억 원 증액(13.6%)되어 3,585억 원으로 늘어났다.

 

 정충현 보건복지부 복지정책관은 “이번 조치로 갑작스러운 실직 등으로 위기상황에 처한 분들이 더욱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2024.01.11 보건복지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10191&pageIndex=4&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1-12&endDate=2024-01-12&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102 한자리에 모인 해외 한인 석학들 글로벌 R&D 제도로의 새로운 전환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8 436
1101 2022년 성별 임금 격차 상장법인 30.7%, 공공기관 25.2%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8 473
1100 2023 통계로 보는 남녀의 삶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8 520
1099 「황금녘 동행축제」 개막행사 성황리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8 358
1098 중소벤처 킬러규제전담조직(TF), 150대 킬러규제 과제 선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8 376
1097 전국 시장·군수·구청장 대상 재난안전 최초 교육으로 재난 대응·수습 역량 강화 기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8 386
1096 국내 첫 ‘바이오항공유(SAF)’ 시범 운항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8 532
1095 국내 최초의 성과공유 협력체계로 탄소중립 실현!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8 370
1094 하반기에는 교통약자·취약분야의 교통안전 중점적으로 챙긴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8 360
1093 "일상점검으로 연구실 안전 UP"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8 392
1092 모바일 기반 디지털 웰니스 콘텐츠로 군 장병 마음건강 돌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8 465
1091 전국 어린이 물놀이시설 안전점검으로 330건의 어린이안전 위험요인 개선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8 356
1090 스마트기기를 활용한 폭염 취약계층 보호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8 401
1089 방위사업청과 '방산분야 상생협력 활성화'에 나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8 362
1088 중대재해가 급증하고 있는 50~800억 원 건설 현장 집중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7 363
1087 폴리텍대, 바이바이 플라스틱 캠페인 참여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7 359
1086 「2023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인증식 및 일자리창출 유공 정부포상 수여식」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7 379
1085 「농촌경제사회서비스법」 제정 관련 권역별 설명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7 367
1084 고용노동부, 최근 중대재해 증가에 따른 일제 「긴급 안전보건교육」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7 380
1083 (참고) 근로시간면제제도 운영 및 노동조합 운영비원조 현황 실태조사 결과 발표 관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7 4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