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복지 지원대상 늘고 지원금액 오른다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52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1-12

올해부터 1인 가구의 긴급복지 생계지원금이 월 62만 3,300원에서 89,800원 인상된 월 71만 3,100으로 오른다.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저소득 위기가구 지원을 강화하고자 2024년 긴급복지지원을 위한 대상자 기준은 완화하고 생계지원금은 인상하는 등 긴급복지 예산 3,585억 원을 투입한다.

 

 긴급복지지원*은 실직으로 소득상실입원이 필요한 중한 질병 등 위기상황 발생으로 생계유지가 어려운 저소득층에게 생계주거의료 등을 신속하게 지원하는 제도이다. 

  * (지원요청) 관할 시군구(읍면동), 보건복지상담센터(☏129)

  * (신고) 긴급지원대상자를 발견한 사람은 누구나 지원요청 기관으로 신고

 

 긴급복지지원 대상자의 소득기준과 금융재산기준을 다음과 같이 개선하였다.

 

 1인가구 기준, 소득기준은 2023년 월 1,558,419원 이하에서 2024년 1,671,334원 이하로금융재산기준은 2023년 8,077,000(실금융재산액) 이하에서 2024년 8,228,000원 이하로 인상되어 더 많은 위기가구를 지원할 수 있게 되었다.

 

 

 

 

 

< 2024년 긴급복지 소득 및 금융재산 기준 >

구분

가구

1인

2인

3인

4인

5인

6인

소득

(원/월)

2023년

1,558,419

2,592,116

3,326,112

4,050,723

4,748,019

5,420,986

2024년

1,671,334

2,761,957

3,535,992

4,297,434

5,021,801

5,713,777

금융재산

(원)

2023년*

8,077,000

9,456,000

10,343,000

11,400,000

12,330,000

13,227,000

2024년

8,228,000

9,682,000

10,714,000

11,729,000

12,695,000

13,618,000

 

 * (’23년 금융재산) 생활준비금(’23년 기준 중위소득)과 600만원(’23년 고시)을 합산한 실금융재산액

 

 2024년에 지급되는 생계지원금은 1인가구 기준 2023년 월 623,300원에서 89,800원 늘어난 월 713,100으로 인상되었다.

 

< 2024년 긴급복지 생계지원 금액 >

(단위:/)

가구

1인

2인

3인

4인

5인

6인

2023년

623,300

1,036,800

1,330,400

1,620,200

1,899,200

2,168,300

2024년

713,100

1,178,400

1,508,600

1,833,500

2,142,600

2,437,800

 

 

 연료비는 생계주거지원을 받는 긴급지원대상 가구에게 동절기(1월~3월, 10월~12월) 동안 월 15만 원이 지원된다.

  

 이와 같은 긴급복지지원 확대를 위해 예산은 2023년 3,155억 원에서  430억 원 증액(13.6%)되어 3,585억 원으로 늘어났다.

 

 정충현 보건복지부 복지정책관은 “이번 조치로 갑작스러운 실직 등으로 위기상황에 처한 분들이 더욱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2024.01.11 보건복지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10191&pageIndex=4&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1-12&endDate=2024-01-12&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948 동아시아 지역 다이옥신 저감을 위해 국가 간 협력 강화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10 280
2947 민관원팀 녹색산업 수주지원단, 중동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10 319
2946 농촌 빈집 재생과 체류형 복합단지로 농촌 생활인구 시대 본격화 시동 한국생산성본부 2024-09-10 454
2945 농식품부, 아일랜드와 지속가능한 농업 전환을 위한 협력 추진 비회원 2024-09-10 285
2944 전기차 배터리 안전성, 화재 대응력 대폭 높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10 244
2943 석탄시대를 지나 미래를 준비하는 장성광업소 방문 한국생산성본부 2024-09-10 289
2942 국표원, 장애인기업 지원에 힘 보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15
2941 친환경선박 건조비용의 최대 30%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15
2940 전자제품 폐배터리 안전하게 옮깁니다… 운반·보관 기기 현장 시연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20
2939 과학기술을 통해 기후위기를 극복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53
2938 분산에너지 활성화를 위한 제도 정비 가속화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71
2937 한-일, 무탄소에너지 활용 촉진 공조 시동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295
2936 민관 협력으로 화학재난 막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284
2935 새출발 희망 소상공인도, 일자리 찾는 청년도 국민취업지원제도가 함께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432
2934 제5회 ‘푸른 하늘의 날’ 정부기념식 개최, 맑은 공기 위해 나부터 지금 실천해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08
2933 에너지 효율혁신/절약, 30대 에너지 다소비 기업이 앞장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785
2932 청정수소, 글로벌 협력과 기술 공유의 장 열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272
2931 무탄소에너지(CFE) 글로벌 확산 위해 국내외 전문가 한자리에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285
2930 한국고용정보원, 취약계층 청년의 사회 진출 돕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288
2929 한-불가리아, 원전 등 에너지 분야 협력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