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을 위한 현장 의견 청취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486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1-12

김현준 보건복지부 인구정책실장은 1월 12(오후 2시에 충청북도 진천군 소재 생거진천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하여,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실시 현황 점검하고 의료·요양·돌봄 분야 현장 전문가들의 의견을 청취한다.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돌봄이 필요한 노인에게 의료와 건강관리?돌봄 서비스를 연계하여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전하게 노후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충북 진천군을 비롯한 전국 12개 시군구에서 작년 7월부터 실시 중이다.

 

  12개 시군구에서는 본청에 통합지원 업무를 위한 전담조직(과 또는 팀)을 하고, 사회복지공무원과 보건직·간호직 공무원 등을 배치하였다아울러 해당 지역 건강보험공단 지사에도 전담 조직(TF)을 설치하여 지방자치단체 협업하도록 하였다.

 

  작년에는 요양병원?요양시설 이용의 경계선상에 있는 거동 불편자 등 ‘약자 노인’ 4,273명을 지원 대상자로 선정하여, 개인별 필요와 욕구에 따라 대상자 1인당 평균 3.3개의 의료?일상생활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하였다. 특히 장기요양재택의료센터, 방문진료 의원 등‘방문 의료’확충과 지자체의 연계 노력에 따라, 대상자의 보건의료 욕구에 대한 서비스 반영률이 94.5%로 높게 나타났다. (’23.7.1~’23.10.31 기준) 

    * (제공 서비스방문요양 2,192식사지원 1,933방문진료 1,281건강관리 1,274방문간호 1,012주거환경개선 976이동지원 956가사지원 773건 등

 

 

  향후 2025년 말까지 시범사업을 지속하여 전국적으로 확산 가능한 노인 의료·요양·돌봄의 기본 모델을 도출하고, 통합지원의 기반이 되는 근거 법률 제정과 정보시스템 구축 등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김현준 인구정책실장은 “진천군은 지역거점 병원과의 연계·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퇴원환자에게 필요한 방문형 의료?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함으로써, 요양병원이나 요양시설에 갈 필요 없이 살던 집으로 잘 돌아오실 수 있게 지원한 우수한 사례에 해당한다”라며, “이러한 우수한 모델이 전국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의료·요양·돌봄 제도 전반을 개편하고 법 제정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진천군 주민복지과, 건강보험공단 진천지사「우리동네 돌봄스테이션」 수행기관 담당자뿐만 아니라 백석대학교 서동민 교수한국교통대 김선애 교수건강보험연구원 유애정 센터장 등 전문가들도 참석하여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방안에 대해 같이 논의한다



?

?

?

(2024.01.12 보건복지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10418&pageIndex=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1-12&endDate=2024-01-12&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360 기후변화대사, 유엔 사무총장 기후행동특보 면담(8.27.) 관리자 2025-09-01 96
3359 IEA 사무총장, “한국의 재생에너지 확대와 에너지 고속도로 구축 노력 긍정 평가” 관리자 2025-09-01 101
3358 청정수소의 확산을 위한 글로벌 협력 모색 관리자 2025-09-01 114
3357 김민석 국무총리, 기후산업국제박람회 개막식 참석 관리자 2025-09-01 104
3356 편의점‧휴게소, 상표띠 없는(무라벨) 먹는샘물병 더욱 늘어난다 관리자 2025-09-01 108
3355 사회적기업의 지속 가능한 미래, 함께 그리다 관리자 2025-09-01 123
3354 한국-아랍에미리트 제8차 수자원 협력 공동위원회 개최 관리자 2025-09-01 100
3353 남녀 모두가 성평등을 체감하는 정책 개선 관리자 2025-09-01 111
3352 「제3차 한-말레이시아 기후변화대화」 개최 관리자 2025-09-01 92
3351 사회적경제기업과 함께하는 사회적가치, 2025 컬렉티브 임팩트 창출 포럼 개최 관리자 2025-09-01 121
3350 영양군이 키운 화끈한 맛으로, 지역을 키워갈 맛있는 동행 관리자 2025-09-01 112
3349 체육계 중대한 인권침해 무관용·일벌백계 원칙 대응 강조 관리자 2025-09-01 114
3348 한중일 정책 담당자,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해 제주에 모인다 관리자 2025-09-01 105
3347 항만에 국산 무탄소 하역장비 보급한다 관리자 2025-09-01 103
3346 농업농촌, 기후대응 - 탄소중립 어떻게 하나요? 관리자 2025-09-01 151
3345 아시아·태평양 지역 국가 대상으로 기후적응 역량강화 교육 실시 관리자 2025-08-25 209
3344 추석 대비 선원 임금체불 예방 및 밀린 임금 지급을 위한 특별근로감독 실시 관리자 2025-08-25 179
3343 노조법 2·3조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이후 고용노동부 후속 계획 관리자 2025-08-25 1,507
3342 산업안전 관련 공공기관 긴급 간담회 개최 관리자 2025-08-25 271
3341 국민연금, 중대재해 관련 수탁자책임활동 개선 논의 관리자 2025-08-25 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