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주민이 참여하는 지속가능한 지역정책 추진, ‘여성친화도시’

담당부서 : 성평등가족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66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1-29

 여성가족부(장관 김현숙)는 23() 오후 2시 30분 서울 중구 포스트타워에서 23 여성친화도시 이행점검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3개 지자 정부포상 수여하고, 신규 지정된 15개 지자체 여성친화도시 조성 협약식을 연다. 

 

 ㅇ ‘여성친화도시’란 지역 정책 수립 및 집행 과정에 여성과 남성이 균형 있게 참여하고돌봄, 안전 등 생활여건을 개선하고 있는 도시(양성평등기본법 39)를 말하며여성친화도시 지정이 시작된 ‘09 이후 지자체의 참여가 늘고 있다.

    지정 현황 09년 2개 → ‘15년 66개 → ‘21년 95개 → ‘23년 104

 

□ 2023년 여성친화도시 조성 대통령 표창은 경남 김해시국무총리 표창 경기 수원시 충북 음성군 수상한다.

 

 ㅇ 대통령 표창을 받는 경남 김해시는 직장맘지원센터의 전담 노무사 계약 체결을 통해 재직 중인 부?모사업주 등을 대상으로 육아휴직근로계약 등과 관련한 고충 법률 상담 무료 지원하여 ·가정 양립 직장문화 환경 조성 기여했다.

 

 ㅇ 경기 수원시는 시민참여단(모니터단)이 안전한 통학로 조성마을 주차난 해소 방안 등에 관한 주민들의 아이디어를 담은 마을안전지도를 제작하여 지역 사회 안전 증진을 위해 노력했다.

 

 ㅇ 충북 음성군은 교육청 업무협약을 통해 마을학교를 지정하고 주민이 마을교사로 참여해 맞벌이·한부모·다문화 가족 위한 방과후학습예술독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등 군 지역 특성 맞춘 돌봄 체계를 갖췄다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CLP00005b2cbc97.bmp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272pixel, 세로 305pixel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음청3.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498pixel, 세로 912pixel

재직 부·모 교육

(경남 김해시)

주민이 제작한 마을안전지도

(경기 수원시)

마을학교 오케스트라 프로그램

(충북 음성군)

 

□ 한편, 2023년 여성친화도시로 인천 서구 등 15개 지자체가 신규지정 되어 향후 5년간 여성친화도시로서 사업을 추진한다.

 

 ㅇ 인천 서구는 손자녀를 돌보는 주민혼자 아이를 키우는 이주여성 등이 모여 반찬나눔, 문화활동 등을 통해 이웃 간의 공동체성 회복하고, 장애인·이주민 가구에 대한 긴급·틈새돌봄을 지원하는 틈새돌봄단 운영을 통해 주민 주도의 돌봄 체계를 구축한다.

 

 ㅇ 경남 합천군은 마을 주민이 위험으로부터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가정폭력·성폭력 예방 교육 및 신고요령, 생활 속 성인지·양성평등 교육 등을 추진하는 마을안전학교 사업을 추진한다.

 

 ㅇ 충남 보령시는 에너지전문기업이 소재한 지역의 특성을 반영해 현장안전감시자 양성과정 교육을 추진하고기업과 연계한 일자리 제공 등을 통한 맞춤형 일자리 창출 사업을 추진한다.

 

 ㅇ 그 외 여성친화도시로 신규지정된 지자체에서도 지역 주민의 수요를 반영 정책 추진을 위해 가족친화(돌봄환경 조성지역사회 안전 증진여성의 경제활동 및 사회참여 확대 등 다양한 특화 사업을 추진한다.

 

구 분

지자체

신규

지정

(15)

서울 강동구부산 연제구인천 계양구·서구, 광주 남구,

경기 광명시·광주시·안산시·용인시강원 원주시,

충남 보령시·서천군전북 익산시, 경북 구미시경남 합천군

  

 

 

 

□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은 “여성친화도시는 양성평등한 지역사회 환경 조성을 위해 지자체와 지역 주민이 함께 만들어 가는 사업”이라며,

 

 ㅇ “지역 주민의 수요를 반영한 생활밀착형 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

(2024.01.22 여성가족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11965&pageIndex=14&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1-29&endDate=2024-01-29&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800 K-GX 추진단 범정부협의체, 녹색전환·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K-GX 전략 논의 관리자 2026-03-09 84
3799 '26년 기후공시, 공급망 실사 대응 기반구축 사업 참여기업 모집 관리자 2026-03-06 252
3798 국제사회 탄소규제 대응, 지속가능경영 지원으로 파고 넘는다 관리자 2026-03-06 132
3797 안전보건공단, '안전보건 상생협력활동 사례 100선' 발간 - 대·중소기업이 함께 만든 안전혁신 관리자 2026-03-06 96
3796 기후 위기 대응의 핵심 열쇠 '청정수소', 국가 수소 중점연구실 성과로 미래 연다 관리자 2026-03-06 73
3795 성장형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기후테크 혁신 연합 출범 관리자 2026-03-06 95
3794 관계부처 합동, 개정 노동조합법 시행 대비 현장 준비상황 점검 관리자 2026-03-06 51
3793 화기작업 사업장 화재예방 안전조치 강화 관리자 2026-03-03 70
3792 '우리동네 기후환경정보, 위젯으로 한눈에' 기후부, 모바일 서비스로 확대 개편 관리자 2026-03-03 58
3791 한-녹색기후기금(GCF) 연례협의 개최 관리자 2026-03-03 130
3790 "청렴하고 윤리적인 기업 경영", 포상으로 지원하고 제도로 뒷받침한다 관리자 2026-03-03 92
3789 세심한 개인정보 보호 제도 설계를 위해 시민단체와 의견을 나누다 관리자 2026-03-03 62
3788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손을 잡고 위험격차 해소에 앞장섭니다. 관리자 2026-03-03 56
3787 섬유기업의 탄소감축·측정설비 도입을 도와드립니다 관리자 2026-03-03 51
3786 물과 에너지를 더해서, 국민의 삶을 더 이롭게 관리자 2026-03-03 43
3785 금융시장이 기업의 녹색 전환(GX)을 뒷받침하겠습니다. 관리자 2026-02-25 165
3784 아빠 육아휴직 60% 증가,일·가정 양립제도 활용 역대 최대 관리자 2026-02-25 172
3783 미세플라스틱 걱정 줄인다… 민관 모여 국민건강 위한 과학적 해법 모색 관리자 2026-02-25 60
3782 탄소감축 투자, 1.3% 금리로 융자 받으세요 관리자 2026-02-25 63
3781 건축자재 오염물질 방출확인 시험기관, 역량강화 교육으로 시험 신뢰도 높인다 관리자 2026-02-25 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