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주민이 참여하는 지속가능한 지역정책 추진, ‘여성친화도시’

담당부서 : 성평등가족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49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1-29

 여성가족부(장관 김현숙)는 23() 오후 2시 30분 서울 중구 포스트타워에서 23 여성친화도시 이행점검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3개 지자 정부포상 수여하고, 신규 지정된 15개 지자체 여성친화도시 조성 협약식을 연다. 

 

 ㅇ ‘여성친화도시’란 지역 정책 수립 및 집행 과정에 여성과 남성이 균형 있게 참여하고돌봄, 안전 등 생활여건을 개선하고 있는 도시(양성평등기본법 39)를 말하며여성친화도시 지정이 시작된 ‘09 이후 지자체의 참여가 늘고 있다.

    지정 현황 09년 2개 → ‘15년 66개 → ‘21년 95개 → ‘23년 104

 

□ 2023년 여성친화도시 조성 대통령 표창은 경남 김해시국무총리 표창 경기 수원시 충북 음성군 수상한다.

 

 ㅇ 대통령 표창을 받는 경남 김해시는 직장맘지원센터의 전담 노무사 계약 체결을 통해 재직 중인 부?모사업주 등을 대상으로 육아휴직근로계약 등과 관련한 고충 법률 상담 무료 지원하여 ·가정 양립 직장문화 환경 조성 기여했다.

 

 ㅇ 경기 수원시는 시민참여단(모니터단)이 안전한 통학로 조성마을 주차난 해소 방안 등에 관한 주민들의 아이디어를 담은 마을안전지도를 제작하여 지역 사회 안전 증진을 위해 노력했다.

 

 ㅇ 충북 음성군은 교육청 업무협약을 통해 마을학교를 지정하고 주민이 마을교사로 참여해 맞벌이·한부모·다문화 가족 위한 방과후학습예술독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등 군 지역 특성 맞춘 돌봄 체계를 갖췄다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CLP00005b2cbc97.bmp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272pixel, 세로 305pixel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음청3.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498pixel, 세로 912pixel

재직 부·모 교육

(경남 김해시)

주민이 제작한 마을안전지도

(경기 수원시)

마을학교 오케스트라 프로그램

(충북 음성군)

 

□ 한편, 2023년 여성친화도시로 인천 서구 등 15개 지자체가 신규지정 되어 향후 5년간 여성친화도시로서 사업을 추진한다.

 

 ㅇ 인천 서구는 손자녀를 돌보는 주민혼자 아이를 키우는 이주여성 등이 모여 반찬나눔, 문화활동 등을 통해 이웃 간의 공동체성 회복하고, 장애인·이주민 가구에 대한 긴급·틈새돌봄을 지원하는 틈새돌봄단 운영을 통해 주민 주도의 돌봄 체계를 구축한다.

 

 ㅇ 경남 합천군은 마을 주민이 위험으로부터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가정폭력·성폭력 예방 교육 및 신고요령, 생활 속 성인지·양성평등 교육 등을 추진하는 마을안전학교 사업을 추진한다.

 

 ㅇ 충남 보령시는 에너지전문기업이 소재한 지역의 특성을 반영해 현장안전감시자 양성과정 교육을 추진하고기업과 연계한 일자리 제공 등을 통한 맞춤형 일자리 창출 사업을 추진한다.

 

 ㅇ 그 외 여성친화도시로 신규지정된 지자체에서도 지역 주민의 수요를 반영 정책 추진을 위해 가족친화(돌봄환경 조성지역사회 안전 증진여성의 경제활동 및 사회참여 확대 등 다양한 특화 사업을 추진한다.

 

구 분

지자체

신규

지정

(15)

서울 강동구부산 연제구인천 계양구·서구, 광주 남구,

경기 광명시·광주시·안산시·용인시강원 원주시,

충남 보령시·서천군전북 익산시, 경북 구미시경남 합천군

  

 

 

 

□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은 “여성친화도시는 양성평등한 지역사회 환경 조성을 위해 지자체와 지역 주민이 함께 만들어 가는 사업”이라며,

 

 ㅇ “지역 주민의 수요를 반영한 생활밀착형 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

(2024.01.22 여성가족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11965&pageIndex=14&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1-29&endDate=2024-01-29&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944 전기차 배터리 안전성, 화재 대응력 대폭 높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10 243
2943 석탄시대를 지나 미래를 준비하는 장성광업소 방문 한국생산성본부 2024-09-10 288
2942 국표원, 장애인기업 지원에 힘 보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14
2941 친환경선박 건조비용의 최대 30%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14
2940 전자제품 폐배터리 안전하게 옮깁니다… 운반·보관 기기 현장 시연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20
2939 과학기술을 통해 기후위기를 극복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52
2938 분산에너지 활성화를 위한 제도 정비 가속화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70
2937 한-일, 무탄소에너지 활용 촉진 공조 시동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294
2936 민관 협력으로 화학재난 막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284
2935 새출발 희망 소상공인도, 일자리 찾는 청년도 국민취업지원제도가 함께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432
2934 제5회 ‘푸른 하늘의 날’ 정부기념식 개최, 맑은 공기 위해 나부터 지금 실천해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08
2933 에너지 효율혁신/절약, 30대 에너지 다소비 기업이 앞장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785
2932 청정수소, 글로벌 협력과 기술 공유의 장 열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272
2931 무탄소에너지(CFE) 글로벌 확산 위해 국내외 전문가 한자리에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285
2930 한국고용정보원, 취약계층 청년의 사회 진출 돕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288
2929 한-불가리아, 원전 등 에너지 분야 협력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14
2928 미국 등 주요국과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현황 및 쟁점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38
2927 녹색산업 주요 해외 발주처·구매처 초청, 국내기업과 수출 상담의 장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253
2926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도 개선… 배출권 시장은 활짝 열고, 과잉할당은 줄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92
2925 해수부, 한-영 해양생태계 보전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2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