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이 참여하는 2024년 재난관리평가로 재난현장 대응 역량을 높인다

담당부서 : 행정안전부


  • 비회원
  • 0
  • 413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1-29

□ 행정안전부(장관 이상민)는 중앙행정기관·지자체·공공기관 등 재난관리책임기관*(현재 338) 대상으로 1월 22()부터 ‘2024년 재난관리평가’를 본격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 재난관리(재난 예방·대비·대응·복구를 위해 하는 모든 활동) 업무를 하는 기관으로재난방지시설의 점검·관리 등 재난예방조치 및 재난발생·우려 시 응급조치 등 수행

 

 ○ 재난관리평가는 각 기관의 재난안전관리 책임과 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재난관리책임기관의 재난안전관리 실태를 평가지표에 따라 평가하고 결과를 환류하는 제도로 매년 실시하고 있다.

 

 ○ 재난관리평가는 지난 2005년 도입 이후 대상 확대지표 강화 등을 통해 지속 개선·운영해왔으나지난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은 기관이 실제 재난 대응 시 미흡하게 대처하는 사례가 나타나 평가체계의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되었다.

 

□ 이에행정안전부는 2024년 평가에서 기존의 ‘실적’ 중심 체계를 ‘실적과 역량’ 중심으로 전환하여 역량평가 비중을 높인다기관의 실질적 대응·수습 역량 평가를 위해 역량평가 대상을 확대하고, 상황판단·의사결정 등에 대한 역량 측정을 통해 형식적 평가를 탈피한다.

 

 ○ 아울러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이번 ‘중앙재난관리평가단’ 구성에 기존의 재난안전 전문가 외에 타 분야* 전문가와 민간을 포함하는 등 평가체계를 대대적으로 개편하였다.

   * 평가(개인·조직·역량·성과 등), 기후위기, 디지털 재난대응 등

 

□ 행정안전부는 대국민 공모를 통해 ‘중앙재난관리평가단장’을 모집·선정하였고중앙재난관리평가단에도 민간으로 구성된 ‘국민 평가단’을 운영할 계획이다.

 

 ○ 이번 공모를 통해 평가단장에는 조성일 르네방재정책연구원장이 최종 선정되었다. 조 신임 단장은 중앙부처 및 읍면동 안전협의체 자문위원 등으로 활동하면서 중앙·지방 재난안전 역량 제고를 위해 힘써 왔다.

 

 ○ 특히‘국민 평가단’은 중앙재난관리평가단 전문가와 함께 재난관리평가에 직접 참여하여 기관의 재난안전관리 실태를 국민의 시각에서 평가할 예정이다.

 

 한편행정안전부는 1월 19() 정부서울청사에서 신임 단장을 포함한 ‘제4기 중앙재난관리평가위원’을 위촉하였으며, 1월 22()부터 2024년도 재난관리평가를 본격 실시한다.

 

 이한경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정부는 이번 재난관리평가 체계 개편을 통해 국가 재난안전관리 역량과 재난관리책임기관의 현장 작동성을 강화하여 재난으로부터 국민 피해를 최소화해 나가겠다”라며,

 

 ○ “특히재난관리평가 제도 도입 이래 처음으로 중앙재난관리평가단장을 공모로 선발하고민간이 직접 참여하는 중앙재난관리평가단을 운영하는 만큼 더욱 공정하고 신뢰성 있는 평가를 실시하겠다”라고 밝혔다.

?

?

(2024.01.21 행정안전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11723&pageIndex=14&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1-29&endDate=2024-01-29&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160 “국민 품속 청와대, 장애인 프렌들리 정책은 계속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2 348
1159 일상돌봄 서비스 사업, 지역과 함께 본격 추진에 나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2 423
1158 “신속한 장기 이송”, 이스타항공 동참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2 443
1157 환경부-유엔환경계획, 환경 협력 강화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2 341
1156 중소벤처기업부 노조, 황금녘 동행축제 동참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2 355
1155 인공지능(AI) 기술 활용 재난관리를 위한 국내·외 정책과 선진사례 공유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2 501
1154 한국인정기구, 공인기관 자율성·책임성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2 370
1153 수소경제 시대 성큼 글로벌 수소기업 한자리에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2 393
1152 모든 지목의 태양광설비에 대해 주기적인 안전관리를 실시중이며, 취약지역에 대해서는 특별점검 대상으로 관리중임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2 400
1151 국제사회 재난위험경감을 위해 한국의 우수 정책·기술 전파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2 373
1150 우수한 재난안전 기술과 연구개발 25건 표창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2 367
1149 한-우즈벡 공급망 협력 토대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2 344
1148 고용노동부, 추석 명절 집중지도기간 중 체불사업주 두 번째 구속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1 369
1147 농식품부, 취약계층에 대한 정부양곡 판매가격 한시 인하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1 345
1146 추석 연휴 전후에 「노사 합동 자체안전점검」 꼭 실시해 주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1 340
1145 농식품부, 탄소 감축 농가의 배출권 거래 지원으로 기후위기 적극 대응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1 347
1144 「제40회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1 377
1143 미래를 향한 한 걸음! 장애학생 진로·직업 축제의 장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1 337
1142 안전일터 만든 건설사 보증혜택 강화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1 348
1141 고용노동부 차관, 건설현장 중대재해 감축을 위해 위험성평가 및 작업 전 안전점검회의(TBM) 실천 당부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1 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