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이 참여하는 2024년 재난관리평가로 재난현장 대응 역량을 높인다

담당부서 : 행정안전부


  • 비회원
  • 0
  • 436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1-29

□ 행정안전부(장관 이상민)는 중앙행정기관·지자체·공공기관 등 재난관리책임기관*(현재 338) 대상으로 1월 22()부터 ‘2024년 재난관리평가’를 본격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 재난관리(재난 예방·대비·대응·복구를 위해 하는 모든 활동) 업무를 하는 기관으로재난방지시설의 점검·관리 등 재난예방조치 및 재난발생·우려 시 응급조치 등 수행

 

 ○ 재난관리평가는 각 기관의 재난안전관리 책임과 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재난관리책임기관의 재난안전관리 실태를 평가지표에 따라 평가하고 결과를 환류하는 제도로 매년 실시하고 있다.

 

 ○ 재난관리평가는 지난 2005년 도입 이후 대상 확대지표 강화 등을 통해 지속 개선·운영해왔으나지난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은 기관이 실제 재난 대응 시 미흡하게 대처하는 사례가 나타나 평가체계의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되었다.

 

□ 이에행정안전부는 2024년 평가에서 기존의 ‘실적’ 중심 체계를 ‘실적과 역량’ 중심으로 전환하여 역량평가 비중을 높인다기관의 실질적 대응·수습 역량 평가를 위해 역량평가 대상을 확대하고, 상황판단·의사결정 등에 대한 역량 측정을 통해 형식적 평가를 탈피한다.

 

 ○ 아울러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이번 ‘중앙재난관리평가단’ 구성에 기존의 재난안전 전문가 외에 타 분야* 전문가와 민간을 포함하는 등 평가체계를 대대적으로 개편하였다.

   * 평가(개인·조직·역량·성과 등), 기후위기, 디지털 재난대응 등

 

□ 행정안전부는 대국민 공모를 통해 ‘중앙재난관리평가단장’을 모집·선정하였고중앙재난관리평가단에도 민간으로 구성된 ‘국민 평가단’을 운영할 계획이다.

 

 ○ 이번 공모를 통해 평가단장에는 조성일 르네방재정책연구원장이 최종 선정되었다. 조 신임 단장은 중앙부처 및 읍면동 안전협의체 자문위원 등으로 활동하면서 중앙·지방 재난안전 역량 제고를 위해 힘써 왔다.

 

 ○ 특히‘국민 평가단’은 중앙재난관리평가단 전문가와 함께 재난관리평가에 직접 참여하여 기관의 재난안전관리 실태를 국민의 시각에서 평가할 예정이다.

 

 한편행정안전부는 1월 19() 정부서울청사에서 신임 단장을 포함한 ‘제4기 중앙재난관리평가위원’을 위촉하였으며, 1월 22()부터 2024년도 재난관리평가를 본격 실시한다.

 

 이한경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정부는 이번 재난관리평가 체계 개편을 통해 국가 재난안전관리 역량과 재난관리책임기관의 현장 작동성을 강화하여 재난으로부터 국민 피해를 최소화해 나가겠다”라며,

 

 ○ “특히재난관리평가 제도 도입 이래 처음으로 중앙재난관리평가단장을 공모로 선발하고민간이 직접 참여하는 중앙재난관리평가단을 운영하는 만큼 더욱 공정하고 신뢰성 있는 평가를 실시하겠다”라고 밝혔다.

?

?

(2024.01.21 행정안전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11723&pageIndex=14&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1-29&endDate=2024-01-29&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843 과기정통부, 디지털 전환으로 종이문서 사용량 감소에 나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616
842 근로복지공단, 혁신을 꾀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531
841 국제노동기구(ILO) 연수단, 노사발전재단 서울중장년내일센터 방문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509
840 예술인 고용보험 찾아가는 상담카페 운영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528
839 고용노동부, 폭염 대비 이동식 에어컨 등 구입지원 8월 중 긴급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537
838 청년 취업역량 업(UP)!!! 「청년친화형 기업ESG 지원사업 수기 공모전」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568
837 중앙부처 최초 「특별민원 직원보호반」 출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473
836 (참고) 주말에도 멈추지 않는 폭염 대비 현장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441
835 (동정) 기후위기 대응과 지속 가능한 동반성장을 위해 바누아투와 협력 방안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449
834 국립종자원, 예천군 수해현장 피해복구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393
833 직무 중심 인적자원관리(HR) 제도변화를 통한 성과 기반의 일터 혁신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483
832 (참고) 장관·차관·본부장, 전(全) 지방노동관서장폭염 대응 위해 현장으로 총출동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399
831 위험성평가? 4분 37초만에 기초를 다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417
830 “아줌마”, “이모님” 아닙니다. 가사관리사(관리사님)으로 불러 주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450
829 농식품부,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식량안보장관회의 참석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460
828 “계급장 떼고 얘기합시다” 해수부 엠제트(MZ)세대 공무원들, 조직문화?업무 혁신 이끌어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416
827 서울 관악구 고양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진에 따른 방역 강화조치 시행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77
826 환경부는 생분해성 플라스틱의 적절한 이용 및 지원방안에 대한 사회적 합의 도출 중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585
825 환경부 소속·산하 직원 400여 명, 수해지역 자원봉사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503
824 녹색산업 협의체(얼라이언스) 참여기업 확대 모집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