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장애인도 일경험을 통해 미래를 그립니다.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79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1-29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은 1월 23(청년 장애인 맞춤 일경험 프로그램(BTS)의 운영 현장인 한국훼스토()(Festo KR)에 방문하여 프로그램 참관한 뒤 청년 장애인들을 격려하고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청년 장애인 일경험 프로그램(BTS*)?은 퍼솔켈리코리아(운영기관)가 ?미래내일 일경험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하는 청년 장애인 특화 프로그램으로장애인 인재 채용 수요가 높은 경영?사무홍보?마케팅 2개 직무를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진로 탐색과 취업역량 향상 기회가 제한적인 청년 장애인들에게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는 점과 기업이 장애인 인재와 ‘일’을 해보는 ‘경험’을 통해 실질적인 동행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질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 BTS: Booster for Talent’s Success(청년 장애인 인재의 ‘취업 성공 부스터’)

  오늘 방문한 한국훼스토()는 전기차?반도체 등 산업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선도 기업으로「청년 장애인 일경험 프로그램(BTS)5기에 참여한 7*의 청년 장애인에게 경영?사무 관련 직무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특히장애 유형과 증상 정도역량 수준 등을 고려하여 1:1 맞춤형 멘토를 지정하고수화통역사온라인 참여를 지원하는 등 세심하고 체계적인 지원이 눈에 띈다.

  * 뇌병변장애 3명, 지체장애 2명, 청각장애 1명, 시각장애 1명 등 총 7명

  프로그램 참여 중인 김OO님은 “경영?사무 실무자로서 필요한 전체적인 시각과 역량을 높일 수 있는 과정이었다. 무엇보다 매시간, 개개인이 가진 불편함을 최대한 보완해가며 진행되었다는 점이 만족스럽고감사하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청년 임OO님은 “장애인 맞춤 훈련이 많지 않은데, 이러한 특화 프로그램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이정식 장관은 “올해는 일경험 사업 지원 규모를 대폭 확대(2.6만명 → 4.8만명)하고, 특히취약 청년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힘껏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장애인고용장려금저소득 중증장애인 출퇴근 비용 지원 상향 등(8.5천억원→9.1천억원,+575억원) 장애인 고용 촉진?안정을 위해 전방위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강조했다.



(2024.01.23 고용노동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12016&pageIndex=12&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1-29&endDate=2024-01-29&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895 친환경농산물 인증기준 개선으로 농가·소비자 행복한 동행을 이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78
1894 중소기업과 함께하는 가족친화인증제도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59
1893 새벽배송 종사자의 건강보호를 위해 원하청 상생노력을 지원하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292
1892 이제는 사업전환도 대중소 상생으로 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07
1891 중소기업 근로자 노후보장 더욱 두터워 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25
1890 약자보호, 법치확립으로 노동개혁을 뒷받침하는 근로감독을 추진하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76
1889 사업장 비상상황에 미리 대비하여 자신과 동료의 생명을 지키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59
1888 한국고용정보원, 지역 사회공헌 선도 기관으로 도약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43
1887 원전 중소·중견 기업 ‘돈 걱정’ 사라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91
1886 부산항 인근 바닷속 쓰레기 수거로 깨끗한 항만과 바다를 만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14
1885 고용노동부, 고용허가제 주요 정책사항 공유 및 협력을 위한 주한송출국 대사관 간담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42
1884 공정한 노동시장, 차별없는 일터 조성 비정규직 근로자 차별 예방 가이드라인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47
1883 (설명자료)‘한국식 무탄소에너지’는 없습니다. 세계 주요국과 함께 만들어 갑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88
1882 중소벤처기업부, 2023년 상생결제 확산의 날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38
1881 산재 근로자 최고의 복지는 ‘보다 빠른 사회복귀’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41
1880 중소규모 사업장, 안전일터 조성 우리도 할 수 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24
1879 개방형 혁신 확산을 위한 성과공유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15
1878 ’23년 불공정거래신고센터 운영협의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44
1877 항만 내 탈탄소를 위한 기술기준 등 마련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44
1876 하천으로 유입되는 해양쓰레기 줄이기 위해 관계부처-공공기관 함께 대책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