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 먹거리,생활용품 지원 위해 푸드뱅크와 함께 더욱 노력할 것”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37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1-29

보건복지부 김현준 인구정책실장은 1월 24(세종특별자치시 연동면에 소재한 전국 기부식품등 제공사업(이하 ‘푸드뱅크’중앙물류센터를 찾아 기초푸드뱅크에 물품이 배분되는 현장을 참관하고 종사자들의 애로와 건의사항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서 위탁?운영 중인 전국푸드뱅크 중앙물류센터는 작년 한 해 300억 원이 넘는 식품?생활용품을 기부받아 광역푸드뱅크와 기초푸드뱅크에 전달하는 역할을 했다센터는 운영 첫해인 2009(84억 원)에 비해 취급 물량이 약 4배 늘어 현재는 1천 2백여 평의 공간을 사용하고 있으며, 대량으로 기부된 식품과 생활용품의 전국단위 보급기지로서, 지역별 모집 편차 해소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김현준 실장은 “푸드뱅크는 1998년 최초 시범사업 이후 민간 기업과 개인들이 기부해주신 식품과 생활용품을 활용해 취약계층의 결식이나 생활용품 부족 문제 해소 등 약자복지에 큰 역할을 해오고 있다”라며2023년까지 누적 모집액이 2조 8천억 원을 달성할 만큼 푸드뱅크에 많은 관심과 후원을 보내주신 개인 기부자와 식품기업들그리고 노고를 아끼지 않은 푸드뱅크 종사자 등 모든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푸드뱅크의 원활한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정부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2024.01.24 보건복지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12217&pageIndex=10&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1-29&endDate=2024-01-29&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989 장애인 고용의무 불이행 기관·기업 457개소 명단공표 비회원 2023-12-20 407
1988 해상풍력 보급 대폭 확대, 가격경쟁도 본격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369
1987 대·중소기업의 함께 성장 대한민국에 울려 퍼지는 납품대금 연동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428
1986 민간과 지역주도로 지속가능한 상권 조성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355
1985 장애인고용공단, ‘직무개발 성과공유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345
1984 개도국 소재 섬유·의류 기업, 글로벌 노동·통상 규범 동향 면밀 모니터링 및 선제적 대응 필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383
1983 소규모 재생에너지 계통접속제도 개편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906
1982 중수로 원전해체 연구거점 구축 첫 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327
1981 출산·육아에 친화적인 기업이 수출실적도 우수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349
1980 「직업안정법」, 「고용보험법 시행령」 등 고용노동부 소관 법령 개정안 3건 국무회의 심의·의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351
1979 섬유업계 친환경 지속가능 순환경제로의 전환 구심체 가동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338
1978 프랑스 통상장관과 프랑스 전기차 보조금 등 통상현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357
1977 중소벤처기업부-대한적십자사가 함께 따뜻한 온기 나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338
1976 청정수소 기반 생태계 전환과 기업투자 본격화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372
1975 갯벌복원사업 사후 관리 및 활용방안 논의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317
1974 석유산업의 신성장 전략과 친환경연료의 역할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307
1973 (참고) 고용노동부, 충남 아산 화재·폭발사고 엄중조사 및 처벌 방침 천명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377
1972 갯벌·해조류 등 신규 블루카본의 국제인증 위한 토론회 열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360
1971 근로자의 행복이 기업의 경쟁력이 되는 ‘가족친화인증’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336
1970 전기차·바이오 분야 정상 경제외교 후속 성과 본격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