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탄소중립 전담반 출범식 개최

담당부서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07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1-29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이종호이하 ‘과기정통부’)는 1월 25(오후2 ‘디지털 탄소중립 전담반(이하 ‘전담반’)’ 출범식을 개최했다.

 

  디지털 탄소중립이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탄소중립 달성을 촉진하고, 디지털 부문 자체의 에너지 사용을 절감하는 활동을 의미한다과기정통부는 데이터센터네트워크 등 디지털 인프라 저전력화 및 에너지 디지털 트윈·플랫폼 기술개발 등 디지털 탄소중립 활동을 수행해왔다다만디지털 기술은 에너지, 제조, 교통 등 다양한 분야와 융합하여 탄소중립을 촉진하는 만큼, 디지털 탄소중립은 범부처 및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협업하여 추진할 필요가 있었다.

 

  이에 과기정통부는 지난해 11월 범부처「디지털 전환을 통한 탄소중립 촉진 방안」(이하 “전략”)을 수립하여 제5차 2050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에 상정하였고, 전문가 자문에 따라 체계적으로 이행하기 위해 전담반을 구성하였다. 전담반에는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KIER) 등 디지털 탄소중립 정책산업기술 등 관련 전문기관이 참여한다.

 

  이번 출범식에서는 디지털 탄소중립 전담반의 의미를 살펴보고올해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에서 확인할 수 있었던 디지털 기반 탄소중립 제품·서비스 등 국제 디지털 탄소중립 동향과 함께 국내 기술개발 사례를 공유한다. 그리고 기관별로 올해 추진하고자 하는 디지털 탄소중립 활동에 대하여 공유하고 원활한 추진을 위해 필요한 방안을 토의할 예정이다.

 

 

  과기정통부 정보통신산업정책관 전영수 국장은 “디지털 기술은 데이터에 기반한 과학적 탄소중립을 위해 필요한 핵심 기술”이라며, “인공지능(AI), 디지털 트윈, 빅데이터 등 디지털 기술이 산업 각 부문과 융합하여 탄소 배출량을 절감함으로써 탄소중립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해결해나가는데 기여하도록 전담반 여러분이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2024.01.25 과학기술정보통신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12423&pageIndex=7&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1-29&endDate=2024-01-29&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558 대한민국, 남극해 해양생물 보존 관리를 위한 선도국가로 입지 다져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7 300
1557 직장에서의 기초질서를 바로잡아 ‘일터에서의 법치’를 확립하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7 324
1556 장애인고용공단, 컴투스 그룹과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설립 협약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509
1555 외국인력 조기 정착 및 직업훈련 지원 4천명으로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488
1554 “고용노동부, 대형 산업재해 대응 「2023년 안전한국훈련」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387
1553 현대자동차와 함께 친환경차 정비과정 개발·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543
1552 내년 2월 1일부터 건설현장의 화장실 설치기준이 강화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588
1551 도전하고, 경력을 잇고, 성장하고 있는 ‘나는 일하는 여성’입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494
1550 경력단절여성의 일터 복귀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433
1549 근로복지공단 인천병원 개원 40주년 기념식 개최 ‘산재의료와 공공의료 미래’를 다짐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361
1548 모성보호 신고센터가 권리구제를 도와드립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382
1547 국내 최초 무역항 내 액화천연가스(LNG) 공급(벙커링) 및 화물 하역 동시작업 실증 성공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353
1546 선박·해양시설의 오염물질 배출 부담금 부과·징수 권한 해양경찰서로 일원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345
1545 한국고용정보원, ‘안전보건’+‘부패방지’ 두 마리 토끼 잡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353
1544 현장 경력자도 안전관리자가 될 수 있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355
1543 한기대 ‘도급사업 안전실천 결의대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340
1542 휠체어 이용 어린이도 안전하게 놀 수 있는 놀이터 환경이 조성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411
1541 환경·사회·투명 경영 의무공시 대응지원…국내외 전문가 초청 교육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50
1540 투르크메니스탄에 물산업 수출 초석 다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51
1539 환경부 장관 “한-베트남 환경협력, 한 단계 더 발전시키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