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 자산형성지원 내실화 위한 현장 소통 강화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38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1-29

보건복지부 정윤순 사회복지정책실장은 1월 25일(목) 보건복지부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자활복지개발원(서울 서대문구 소재,19.7월 설립)을 방문하여 자산형성지원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애로사항 등 업무담당자들의 의견을 청취하였다.

 

  한국자활복지개발원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라 희망저축계좌Ⅰ·Ⅱ,청년내일저축계좌 등 일하는 저소득층의 자립지원을 위한 자산형성지원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이 사업은 개인과 가구의 미래 소득을 증대시키고자립의지 제고를 통해 주체적 삶을 이끌어 나가는 주요한 사회복지정책  하나이다.

 

<자산형성지원사업 통장 종류>

통장종류

지원대상 및 지원 내용

①희망저축Ⅰ

생계?의료급여 수급 가구, 월 근로소득 10만 원 저축 시 30만 원 지원

②희망저축Ⅱ

주거?교육급여 수급 및 차상위 가구월 근로소득 10만 원 저축 시 10만 원 지원

③청년내일저축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19~34세 청년(단, 수급자·차상위자는 15~39세),
월 근로소득 10만 원 저축 시 10만 원(차상위 초과혹은 30만 원(차상위 이하지원

 

    ※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자산형성지원 콜센터(1522-3690)로 신청?문의

 

  정윤순 사회복지정책실장은 이번 현장방문을 통해 담당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2024년 자산형성지원사업 운영계획 등 취약계층에게 도움이 되는 실질적 과제들을 논의하였다.

 

  아울러, 청년 복지 5대 과제 중 청년자산형성 지원과 관련하여 저소득 가구의 일하는 청년이 신청절차 편 등으로 복지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촘촘한 대상자 발굴과 적극적인 사후관리를 당부하였다.

 

  정윤순 사회복지정책실장은“2010년부터 시작되어 2022년 개편된 자산형성지원 사업의 지속적 확대와 내실화를 위해 한국자활복지개발원의 할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하며“앞으로도 현장과의 소통을 통해 참여자가 불편함이 없도록 제도개선사항을 지속 점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2024.01.25 보건복지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12454&pageIndex=6&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1-29&endDate=2024-01-29&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078 근로복지공단, 직장어린이집 ESG 확산 위해 유니세프와 맞손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7 482
1077 농식품부, 소비자단체와 정책협의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7 375
1076 ‘중대재해 사이렌’의 모든 자료 국민 누구나 볼 수 있도록 홈페이지 공개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7 371
1075 제4차 사회적기업 기본계획(’23~’27)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7 441
1074 외국인근로자 고용 한도 확대 등 ‘외국인력 고용 관련 규제개혁 방안’ 현장 의견 청취, 산업안전·보건 철저 …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1 407
1073 조선산업 현장애로 해소 속도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1 411
1072 한-아르헨티나 경제?통상협력 강화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1 410
1071 케이(K)-디자인으로 사회문제 해결, 넛지디자인 첫발 내딛어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1 471
1070 8.30일부터 황금녘 동행축제 본격 시작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1 431
1069 새일여성인턴 사업을 통해 새로운 일자리에 도전해보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1 663
1068 성별영향평가를 통한 일·생활 균형 등 제도개선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1 505
1067 재생에너지도 가격순으로 급전순위 정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1 417
1066 2023년 제16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개최(8.31.)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1 443
1065 규제뽀개기 제3탄 이동 수단(모빌리티) 분야 제도의 바람직한 방향, 모의재판으로 밝힌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1 397
1064 전문가 중심의 “필수?지역의료 강화를 위한 의사인력 확충 정책” 논의 시작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1 417
1063 환경부는 전기차 보급 확대와 전기차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관련 업계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임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1 406
1062 제3자간 전력거래계약(제3자PPA) 지침 개정으로 재생에너지 전력거래 편의성 제고 기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1 835
1061 2023년 제1회 아동권리포럼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1 347
1060 환경부 차관 “무공해차는 환경과 산업의 상생 전략, 기술개발 속도 내달라”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1 383
1059 국립공원 탄소중립형 야영장, 북한산에 최초로 들어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1 3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