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 신품종보호 출원 13,200품종 돌파

담당부서 : 농림축산식품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473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1-29

국립종자원(원장 김기훈)은 식물 신품종보호를 받기 위해 출원된 품종수는 2023년까지 누계 13,240품종보호등록된 품종수는 9,865품종이라고 밝혔다. 품종보호제도는「국제식물신품종보호연맹(UPOV) 협약」과「식물신품종보호법」에 따라 육성자의 권리를 지식재산권으로 보호해 주는 제도로육성자에게 신품종에 대한 독점적 권리를 보장한다.

 

  2023년 당해에 출원된 품종수는 571품종으로 전년도 505품종보다 66 증가하였고 보호등록된 품종은 602품종으로 전년도 464품종보다 138건 증가하였다. 2023년 가장 많이 출원된 작물은 장미(69품종)이며국화(60품종), 벼(32품종), 고추(18품종), 사과(18품종)가 뒤를 이었다.

 

  * 출원된 품종은 서류심사와 약 1~3년의 재배심사를 거쳐 보호등록 여부가 결정되므로 2023년 등록건수(602)가 출원건수(571)보다 큰 수치로 나타남

 

  1998년 품종보호제도 시행 이후 2023년까지의 누적 출원 현황은 장미, 국화 등 화훼류가 6,492품종(49%)으로 가장 많으며 고추, 배추 등 채소류 3,288품종(25%), 벼, 콩 등 식량작물 1,658품종(13%), 복숭아, 사과 등 과수류 973품종(7%) 순서로 나타났다. 또한 2023년까지 품종보호 등록된 9,865개 품종은 화훼류가 4,972품종(50%), 채소류 2,327품종(24%), 식량작물 1,343품종(14%), 과수류 608품종(6%) 순서로 나타났다.

 

  김종필 국립종자원 품종보호과장은 “국립종자원은 품종보호제도를 시작하고 발전시켜온 종자전문기관으로서 최근에는 기후변화 대응 신품종 개발 흐름에 맞춰 병저항성, 기능성 품종등록을 확대하고 있으며, 2024년 국립종자원 개원 50주년을 계기로 출원품종 심사시스템을 효율화하여 더욱 성숙한 심사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01.29 농림축산식품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12875&pageIndex=2&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1-29&endDate=2024-01-29&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320 유럽연합(EU), 과불화화합물 전면 규제 움직임 산업부, 유럽연합(EU) 측에 우려와 요구사항 전달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87
1319 선제적 국가표준(KS) 제정을 통해 우리기업의 기술사업화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83
1318 베트남·우즈벡과 국제감축 4개 사업 착수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402
1317 민·관이 함께 전통시장에 안전디자인 확산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61
1316 2023년 하반기 여성·가족·청소년 분야 예비사회적기업 공모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54
1315 사회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복지기술 활용방안 모색의 장 열려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77
1314 최재욱 글로벌보건안보대사, 제78차 유엔총회 계기 보건 고위급 회기 참석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76
1313 환경부 장관, “그동안 관리되지 않았던 4대강 문화ㆍ홍보관 정상화 본격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54
1312 문화 분야 창의·혁신적 사회서비스로 사회 활력 높일 역량 있는 기업 찾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67
1311 이달의 협동조합-사회적협동조합 휴먼케어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47
1310 보건복지부, 사회서비스 분야 최초로 145억 규모 투자 펀드 결성 완료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79
1309 민관합동 EU 탄소국경조정제도 대응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51
1308 의료급여, 압류방지통장 시행으로 수급권 보호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25
1307 페트병을 다시 페트병으로… 투명페트병만 따로 모아 주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72
1306 폐기물 배출부터 처리까지 실시간 관리… 불법투기 차단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34
1305 친환경 운전으로 안전은 올리고 배출가스는 줄이고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41
1304 민관합동 EU 탄소국경조정제도 대응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48
1303 한국과 덴마크, 고령자 관련 정책 공유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71
1302 추석 명절, 친환경 위장제품 및 위반 의심 생활화학제품 집중 관리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31
1301 ‘노인이 행복한 세상’ 제27회 노인의 날 기념식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