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 신품종보호 출원 13,200품종 돌파

담당부서 : 농림축산식품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477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1-29

국립종자원(원장 김기훈)은 식물 신품종보호를 받기 위해 출원된 품종수는 2023년까지 누계 13,240품종보호등록된 품종수는 9,865품종이라고 밝혔다. 품종보호제도는「국제식물신품종보호연맹(UPOV) 협약」과「식물신품종보호법」에 따라 육성자의 권리를 지식재산권으로 보호해 주는 제도로육성자에게 신품종에 대한 독점적 권리를 보장한다.

 

  2023년 당해에 출원된 품종수는 571품종으로 전년도 505품종보다 66 증가하였고 보호등록된 품종은 602품종으로 전년도 464품종보다 138건 증가하였다. 2023년 가장 많이 출원된 작물은 장미(69품종)이며국화(60품종), 벼(32품종), 고추(18품종), 사과(18품종)가 뒤를 이었다.

 

  * 출원된 품종은 서류심사와 약 1~3년의 재배심사를 거쳐 보호등록 여부가 결정되므로 2023년 등록건수(602)가 출원건수(571)보다 큰 수치로 나타남

 

  1998년 품종보호제도 시행 이후 2023년까지의 누적 출원 현황은 장미, 국화 등 화훼류가 6,492품종(49%)으로 가장 많으며 고추, 배추 등 채소류 3,288품종(25%), 벼, 콩 등 식량작물 1,658품종(13%), 복숭아, 사과 등 과수류 973품종(7%) 순서로 나타났다. 또한 2023년까지 품종보호 등록된 9,865개 품종은 화훼류가 4,972품종(50%), 채소류 2,327품종(24%), 식량작물 1,343품종(14%), 과수류 608품종(6%) 순서로 나타났다.

 

  김종필 국립종자원 품종보호과장은 “국립종자원은 품종보호제도를 시작하고 발전시켜온 종자전문기관으로서 최근에는 기후변화 대응 신품종 개발 흐름에 맞춰 병저항성, 기능성 품종등록을 확대하고 있으며, 2024년 국립종자원 개원 50주년을 계기로 출원품종 심사시스템을 효율화하여 더욱 성숙한 심사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01.29 농림축산식품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12875&pageIndex=2&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1-29&endDate=2024-01-29&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996 이산화탄소 네거티브에 도전하는 미국 시멘트 제조업계 관리자 2023-11-20 0
3995 그리스, 신재생에너지로의 전환 관리자 2023-11-28 0
3994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각광받는 美 폐플라스틱 재활용 시장 관리자 2024-02-13 0
3993 GX채 발행으로 알아보는 日정부의 탈탄소 정책 방향 관리자 2024-02-21 0
3992 베트남 신재생에너지 산업 동향 및 시장진출 기회 관리자 2024-02-26 0
3991 EU 불화온실가스(F-gas) 규제 개정안, 3월 11일부 발효 관리자 2024-03-11 0
3990 온실가스 감축에 속도내는 홍콩 친환경 시장 트렌드 관리자 2024-03-20 0
3989 미 SEC, 상장사 '기후공시' 의무화 규정 최종 승인 관리자 2024-03-21 0
3988 헝가리 음식 배달시장, 친환경 트렌드를 반영하며 성장 중 관리자 2024-04-08 0
3987 일본, 온실가스의 '스코프 3' 감축 요구 확대 관리자 2024-04-19 0
3986 탈탄소화 정부 지원으로 더욱 커지는 美 히트펌프 시장 관리자 2024-04-26 0
3985 두바이, 환경기후변화청 신설로 탄소감축과 녹색경제 기반 마련 관리자 2024-04-29 0
3984 EU, 친환경 관련 광고 요건 강화 전망 관리자 2024-05-13 0
3983 EU 항공부문 탄소배출권거래제도(ETS) 개정 관리자 2024-05-16 0
3982 호치민투자협의회 사이공리더스포럼 개최 '베트남에서 ESG 바로 알기' 관리자 2024-05-27 0
3981 중국조선소, 주력 선종에 저탄소화 추진 중 관리자 2024-05-31 0
3980 싱가포르, 양자기술과 친환경 데이터센터 개발 추진 관리자 2024-06-17 0
3979 친환경 모범국 뉴질랜드의 재생에너지 발전 현황 관리자 2024-06-18 0
3978 오스트리아 스타트업, 친환경·사회적 가치 추구 경향 가속 관리자 2024-06-28 0
3977 EU, '공급망실사지침(CSDDD)' 발효 임박 관리자 2024-07-0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