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재해처벌법 전면 시행, 사상 최초의 산업안전 대진단으로 총력 지원한다!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21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2-01

지난 1월 27부터 중대재해처벌법이 전면 시행됨에 따라상시근로자 수 5인 이상의 모든 기업으로 법 적용 대상이 크게 늘어났다중소 영세기업들의 중대재해처벌법 준비가 부족한 상황에서현장의 혼란과 부작용 최소화할 수 있도록 정부는 지난해 12월 27일 발표한 ?중대재해 취약분야 기업 지원대책?을 총력을 다해 신속히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1월 29 ?중대재해 취약분야 지원 추진단? 1차 회의를 개최하고중대재해 취약분야 지원을 위한 세부 추진내용을 확정했다관계부처는 공공기관 안전관리 노력 기관경영평가지표 반영고위험 업단지 안전 통합관리중소제조업체의 안전장비구입 바우처 지원, 공동안전관리 지원 등 주요 과제를 속도감 있게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모든 50인 미만 기업(5~49, 83.7만개소) 조속히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구축?이행할 수 있도록 산업안전 대진단을 1월 29부터 4월말까지 집중 추진하기로 했다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오픈형으로 산업안전 대진단에 참여하여 안전보건 경영방침·목표인력·예산위험성평가근로자 참여, 안전보건관리체계 점검·평가 등 총 10의 핵심항목에 대해 온?오프라인으로 진단할 수 있다진단결과는 3색 신호등으로 구분하여 제공하고, 전국 30개 권역에 산업안전 대진단 상담?지원센터’를 구성?운영하여 안전보건관리체계·컨설팅·교육·기술지도 및 시설개선을 포함한 재정지원 등을 맞춤형으로 지원한다.

  ?중대재해 취약분야 지원 추진단?을 통해 관계부처전문가 등이 함께 산업안전 대진단 등 50인 미만 사업장의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상황을 꼼꼼히 모니터링하고 지원대책을 면밀히 점검·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이성희 차관은 “현장의 절박한 호소에 답하고자, 50인 미만 기업이 조속히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갖출 수 있도록 산업안전 대진단에 가용할 수 있는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라고 강조하면서 “산업안전 대진단은 50 미만 기업이 중대재해 예방과 중대재해처벌법에 대비하는 매우 소중한 기회이므로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

(2024.01.29 고용노동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12853&pageIndex=1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2-01&endDate=2024-02-01&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748 제10회 대학생 물환경 공모전 최종 발표회 한국생산성본부 2023-11-30 242
1747 바이오서밋 계기 보건의료분야 국제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30 248
1746 보건복지부, 지역 및 필수의료 혁신을 위한 의학계 의견 수렴 한국생산성본부 2023-11-30 271
1745 환경부-중기부, 다회용품 사용문화 한뜻… 소상공인과 토론회 개최 비회원 2023-11-30 259
1744 온 국민이 체감하는 사회서비스, 국민 의견에서 시작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340
1743 환경부 장관, “현장 목소리 귀담아듣고 어린이 환경보건정책 세심히 살피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395
1742 유망 환경기업 13개사 우수환경산업체로 지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335
1741 자립장애인 입주 주택과 일자리 연계 상황 점검 및 현장 의견 청취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88
1740 「2023 개발협력주간(11.20.-11.24.)」 행사 개최 미래를 위한 나눔, 함께하는 대한민국 : 글…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91
1739 생물다양성 위협 외래생물 전주기 관리 발전 방향 모색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384
1738 생물분류 전문성 높인다… 현장종사자 역량강화 교육 수료식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95
1737 2023년 장기요양사업 평가 우수기관 선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303
1736 문화관광축제에서 지역균형발전의 열쇠 찾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309
1735 한 총리, SK지오센트릭 재활용 클러스터 기공식 참석 열분해유 등 폐플라스틱의 고품질 재활용 활성화 주문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81
1734 지역 및 필수의료 혁신을 위한 전문병원협회 의견수렴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4
1733 탄소중립 앞장서는 환경교육도시의 미래를 논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81
1732 촘촘한 홍수예보…지방하천 홍수특보지점 10배 이상 늘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6
1731 (참고자료)중부지역 수소충전소 현장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1
1730 국내 기후기술과 개도국 수요 연계(매칭)를 통해 한-개도국간 기후협력사업 기회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2
1729 아랍에미리트(UAE), 윤석열 정부 무탄소에너지(CFE) 이니셔티브에 동참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