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약자 보호, 경제활력 제고 위해 노인일자리 등 신속집행 당부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20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2-01

이기일 보건복지부 1차관은 1월 30일(화) 보건복지부가 시행하고 있는 노인?장애인 등 일자리 제공 사업의 진행상황을 점검하고추진상 애로사항 청취와 개선방안 모색을 위해 시·도 복지국장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 차관은 “고금리·고물가 장기화 영향 등으로 취약계층의 어려움 가중이 우려되는 상황이다”라며, “사회적 약자 보호와 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가용수단을 총동원하여 복지 분야 재정 일자리 사업의 신속한 집행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하였다.

 

  보건복지부는 2024년 노인 일자리노인맞춤형돌봄서비스자활사업, 장애인 일자리 등 4개 사업을 통해 117만 개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약 3조 4446억 원이 투입된다.

 

  특히 올해에는 천만 노인시대를 대비하여 노인일자리를 88.3만 개에서 103만 개로 대폭 확대하고,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제공인력을 2,435명 증원(36,524명 → 38,959)하였으며취업이 어려운 저소득층과 장애인을 위한 일자리를 각각 3천 개, 2천 개 확대하였다.

 

 

 

24년 보건복지부 일자리사업 >

(단위: 백만 원, 명)

사업명

`23년

`24년

비고

예산

인원

예산

인원

노인일자리

1,531,690

883,000

2,017,628

1,030,000

+4859억 원

+147천 명

노인맞춤돌봄서비스

501,981

36,524

546,105

38,959

+441억 원

+2.4천 명

자활사업(자활근로)

609,393

66,000

659,462

69,000

+501억 원

+3천 명

장애인일자리 지원

207,299

29,546

222,695

31,546

+154억 원

+2천 명

 

  복지부는 연간 목표 일자리 수(117만 개)의 97% 이상을 상반기에 신속하게 모집해 수행하도록 계획을 수립한 바 있으며, 이번 회의는 일자리 확충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지방자치단체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한편이 차관은 “일자리 사업 이외에 기초생활수급자 지원 등 생안정사업각종 복지시설 기능보강 사업 등 총 317개 사업(총 61 규모)을 신속집행 대상으로 관리 중”이며직접 국민들에게 현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예산을 집행하는 지자체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하였다.

?

?

(2024.01.30 보건복지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13011&pageIndex=9&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2-01&endDate=2024-02-01&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748 2026년 에너지대전환의 성과 원년, 탄소중립 선도 위한 가시적 성과 창출 관리자 2026-02-02 104
3747 산업 현장의 안전보건 수준 향상을 위한 기술지원규정(KOSHA GUIDE) 공표 관리자 2026-02-02 33
3746 전기·수소 충전 기반시설 확충에 민관 합동으로 1,494억 원 규모로 투자 관리자 2026-02-02 21
3745 “안전한 일터 만들기” 제도개선 본격화 관리자 2026-02-02 67
3744 산업재해 예방조치 의무 위반 등 376개 사업장 명단공표 관리자 2026-02-02 49
3743 상표띠 떼는 번거로움 사라진다… 대형마트 '무라벨 먹는샘물'로 통일 관리자 2026-02-02 12
3742 「하도급거래 공정화에 관한 법률」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관리자 2026-02-02 12
3741 탄소중립을 성장동력으로… 기후부, 녹색전환·산업혁신 가속 관리자 2026-02-02 15
3740 국제사회 제품·포장재 환경규제 해법 찾는다… 대응전략 설명회 개최 관리자 2026-02-02 9
3739 한 기업이 쓰고 남은 공정 부산물이 다른 기업에게는 새로운 자원이 됩니다 관리자 2026-02-02 9
3738 퇴직금 등 수억원 체불 사업주 구속 고용노동부, 2026년 첫 구속 사례 관리자 2026-02-02 6
3737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IPCC) 발간 방법론 보고서 습지분야에 국내 전문가 2인 저자 선정 관리자 2026-02-02 7
3736 기후위기 대응 및 에너지 전환 기술개발에 대규모로 투자한다 관리자 2026-02-02 7
3735 민관합동 K-GX 추진단 출범, 대한민국 녹색 대전환 본격 시동 관리자 2026-02-02 8
3734 「넷제로 챌린지X」 기술실증까지 지원 확대 관리자 2026-02-02 7
3733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IPCC) 신규 탄소흡수원 산정 방법론 보고서 작성에 국내 전문가 6인 참여 관리자 2026-02-02 7
3732 탄소규제 시대, 정부 지원사업 한자리에서 안내 관리자 2026-01-28 30
3731 임금체불은 '절도', 고의·악의적 체불 사업주에 대한 강제수사로 엄정대응 관리자 2026-01-28 47
3730 K-기후공론장 ‘기후시민회의’ 개설로 기후정책에 국민참여의 길 열린다 관리자 2026-01-28 43
3729 전력망·재생에너지, 지역 현안 대응체계 본격 가동 관리자 2026-01-28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