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약자 보호, 경제활력 제고 위해 노인일자리 등 신속집행 당부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34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2-01

이기일 보건복지부 1차관은 1월 30일(화) 보건복지부가 시행하고 있는 노인?장애인 등 일자리 제공 사업의 진행상황을 점검하고추진상 애로사항 청취와 개선방안 모색을 위해 시·도 복지국장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 차관은 “고금리·고물가 장기화 영향 등으로 취약계층의 어려움 가중이 우려되는 상황이다”라며, “사회적 약자 보호와 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가용수단을 총동원하여 복지 분야 재정 일자리 사업의 신속한 집행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하였다.

 

  보건복지부는 2024년 노인 일자리노인맞춤형돌봄서비스자활사업, 장애인 일자리 등 4개 사업을 통해 117만 개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약 3조 4446억 원이 투입된다.

 

  특히 올해에는 천만 노인시대를 대비하여 노인일자리를 88.3만 개에서 103만 개로 대폭 확대하고,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제공인력을 2,435명 증원(36,524명 → 38,959)하였으며취업이 어려운 저소득층과 장애인을 위한 일자리를 각각 3천 개, 2천 개 확대하였다.

 

 

 

24년 보건복지부 일자리사업 >

(단위: 백만 원, 명)

사업명

`23년

`24년

비고

예산

인원

예산

인원

노인일자리

1,531,690

883,000

2,017,628

1,030,000

+4859억 원

+147천 명

노인맞춤돌봄서비스

501,981

36,524

546,105

38,959

+441억 원

+2.4천 명

자활사업(자활근로)

609,393

66,000

659,462

69,000

+501억 원

+3천 명

장애인일자리 지원

207,299

29,546

222,695

31,546

+154억 원

+2천 명

 

  복지부는 연간 목표 일자리 수(117만 개)의 97% 이상을 상반기에 신속하게 모집해 수행하도록 계획을 수립한 바 있으며, 이번 회의는 일자리 확충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지방자치단체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한편이 차관은 “일자리 사업 이외에 기초생활수급자 지원 등 생안정사업각종 복지시설 기능보강 사업 등 총 317개 사업(총 61 규모)을 신속집행 대상으로 관리 중”이며직접 국민들에게 현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예산을 집행하는 지자체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하였다.

?

?

(2024.01.30 보건복지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13011&pageIndex=9&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2-01&endDate=2024-02-01&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714 녹색기후기금(GCF) 10년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방안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4
1713 풍력 업계와 소통으로 애로사항 청취 및 협력방안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2
1712 민·관이 함께 산사태, 비탈면 붕괴 등 인명피해 최소화 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7
1711 ‘함께하는 동행, 우리가 만드는 따뜻한 내일’ 제17회 전국노인자원봉사 대축제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8
1710 (참고자료)무탄소(CF) 연합, 미국 주요 기업들과 무탄소에너지(CFE) 논의 본격 시동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85
1709 현장대응기관과 함께 재난안전 연구개발 성과 공유의 장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91
1708 초미세먼지 재난대응 모의훈련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8
1707 건강보험 가입 자립준비청년 의료비 부담 대폭 완화 비회원 2023-11-27 274
1706 배터리업계와 미·중·유럽연합 3대 통상현안 공유, 다양한 시나리오 면밀 분석과 실행 강조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7
1705 제품 내 재생원료 사용량 인증 가능해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9
1704 한국, 미·유럽연합·일 등 13개국과 메탄 측정 표준화 협의체(MMRV Framework) 창립멤버로 참여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9
1703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실천, 중견기업이 앞장섭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1
1702 2023년 에너지 산업발전의 주역들 누구일까?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2
1701 중소·중견기업의 에너지 효율개선 확산을 위한 정부지원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350
1700 철강 등 수출기업, 유럽연합(EU) 탄소국경조정제도 향후 이행법에 우리 입장 반영 요청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6
1699 (참고자료)신재생에너지 감사, 산업부 무거운 책임감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8
1698 여성최고경영자(CEO)와 함께 미래여성경제인으로 성장!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2
1697 청정수소 인증제 도입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335
1696 액화석유가스(LPG) 가격안정 위해 정부와 관련 업계 협력 다짐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4
1695 전기차충전기 국내 시험만으로 미국인증 획득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