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우수재활용제품과 재제조 친환경제품 인증사업 본격 추진

담당부서 : 산업통상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407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2-01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원장 진종욱)은「녹색제품 구매법」(약칭)에 따라 공공기관 의무구매대상인 ?우수재활용제품(Good Recycled: GR) 인증 신청?접수(유효기간 연장 포함)를 ()한국자원순환산업인증원에서 2월 1일부터 3월 15일까지,

 

  사용후 자동차부품(범퍼 등) 등을 분해?세척?검사?보수?조정?재조립 등의 공정을 거쳐 원래 품질성능 또는 그 이상으로 ?재제조하는 친환경제품 인증을 연중 상시로 신청?접수 받아 인증부여 심사?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우수재활용제품(GR) 인증은 연 2회 정시 인증 신청?접수하여 ?인증 심사?평가기간 지정*을 통해 예측 가능시기(6월초)에 인증을 부여하여 공공기업 의무구매 등 판로 개척을 조속히 지원하는 한편인증유효기간이 만료되는 ?인증 보유기업에 대해서는 개별 통지를 통해 인증유효기간 연장시기를 놓치는 일이 없도록 기업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다수 품목인증 보유기업 일괄 신청 포함) 

 

 * (서류?면접심사) 30일 이내, (현장심사) 60일 이내

 

  또한재제조 친환경제품 인증은 작년까지 인증 신청?접수는 국가기술표준원, 심사?평가는 생산기술연구원 국가청정생산지원센터인증서 발급은 국가기술표준원에서 수행함에 따라 기업들의 혼란을 초래할 여지가 있어올해부터는 신청?접수?심사?평가를 ()한국자원순환산업인증원으로 일원화하여 연중 상시 신청?접수함으로 기업의 인증신청 기회 확대 및 편의성 등을 확보하였다.

 

  앞으로국가기술표준원은 우수재활용제품(GR) 및 재제조 친환경제품 인증을 신규 취득하거나 기 보유한 인증기업을 위해 ?공공기관 의무구매를 위한 조달심사 가점 부여?재제조 원자재 수급지원 상생협력체계 구축 등 판로 지원시책 등을 지속 발굴?추진하는 한편특히 현재 국회 환노위에 계류 중인 재제조 친환경 인증제품을 공공기관 의무구매 대상인 녹색제품으로 지정하는「녹색제품 구매법」개정()이 조속히 국회를 통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우수재활용제품(GR)과 재제조 친환경제품의 인증 신청을 원하는 기업은 GR제품정보시스템 누리집(http://www.buygr.or.kr)에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

(2024.01.31 산업통상자원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13253&pageIndex=6&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2-01&endDate=2024-02-01&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996 이산화탄소 네거티브에 도전하는 미국 시멘트 제조업계 관리자 2023-11-20 0
3995 그리스, 신재생에너지로의 전환 관리자 2023-11-28 0
3994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각광받는 美 폐플라스틱 재활용 시장 관리자 2024-02-13 0
3993 GX채 발행으로 알아보는 日정부의 탈탄소 정책 방향 관리자 2024-02-21 0
3992 베트남 신재생에너지 산업 동향 및 시장진출 기회 관리자 2024-02-26 0
3991 EU 불화온실가스(F-gas) 규제 개정안, 3월 11일부 발효 관리자 2024-03-11 0
3990 온실가스 감축에 속도내는 홍콩 친환경 시장 트렌드 관리자 2024-03-20 0
3989 미 SEC, 상장사 '기후공시' 의무화 규정 최종 승인 관리자 2024-03-21 0
3988 헝가리 음식 배달시장, 친환경 트렌드를 반영하며 성장 중 관리자 2024-04-08 0
3987 일본, 온실가스의 '스코프 3' 감축 요구 확대 관리자 2024-04-19 0
3986 탈탄소화 정부 지원으로 더욱 커지는 美 히트펌프 시장 관리자 2024-04-26 0
3985 두바이, 환경기후변화청 신설로 탄소감축과 녹색경제 기반 마련 관리자 2024-04-29 0
3984 EU, 친환경 관련 광고 요건 강화 전망 관리자 2024-05-13 0
3983 EU 항공부문 탄소배출권거래제도(ETS) 개정 관리자 2024-05-16 0
3982 호치민투자협의회 사이공리더스포럼 개최 '베트남에서 ESG 바로 알기' 관리자 2024-05-27 0
3981 중국조선소, 주력 선종에 저탄소화 추진 중 관리자 2024-05-31 0
3980 싱가포르, 양자기술과 친환경 데이터센터 개발 추진 관리자 2024-06-17 0
3979 친환경 모범국 뉴질랜드의 재생에너지 발전 현황 관리자 2024-06-18 0
3978 오스트리아 스타트업, 친환경·사회적 가치 추구 경향 가속 관리자 2024-06-28 0
3977 EU, '공급망실사지침(CSDDD)' 발효 임박 관리자 2024-07-0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