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도 28㎓ 이음5G 활용

담당부서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24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2-13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이종호이하 ‘과기정통부’)는 1월 30일 삼성전자에게 이음5G 주파수(28㎓, 4.7㎓)를 공급했다고 밝혔다.

 

  국내 대표적인 소재·부품·장비 기업이자 수출기업인 삼성전자는 경기도 수원사업장에 이음5G 통신망을 구축할 예정으로, 통상적으로 수요가 많은 4.7㎓ 대역뿐만 아니라 대용량 데이터의 초고속 전송, 대규모 단말 연결이 가능한 28㎓ 대역 이음5G를 네트워크 장비 제조현장 등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이음5G 망을 통해 기존 유선망 대비 더욱 빠르고 효율적인 생산설비 운영을 통해 비용절감 및 생산성 증대와 보안·안전 강화 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전자의 이음5G 솔루션은 28㎓ 기지국의 상향(업로드) 및 하향(다운로드)의 비율을 기존 2:8에서 5:5도 지원하는 강점이 있다이러한 이음5G 특화 기능을 생산시설에 추후 적용해 대용량 초고속 환경에서도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28㎓ 이음5G 활성화에 힘쓸 예정이라고 삼성전자는 밝혔다.

 

  이번 주파수 공급으로 이음5G 주파수를 지정받은 법인이 12개 기관으로 늘어나며 총 31개 기관 56개소로 이음5G 활용범위가 확대되고 있다.


?

(2024.02.02 과학기술정보통신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13878&pageIndex=15&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2-13&endDate=2024-02-13&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410 해상풍력 인허가 속도낸다, 범정부 해상풍력 보급 가속 TF 출범 관리자 2025-09-15 102
3409 정부 비축장 및 비축탄 관리 사무 대한석탄공사에서 한국광해광업공단으로 변경 관리자 2025-09-15 145
3408 고용노동부, 17개 광역자치단체와 외국인노동자 근무환경 개선 위한 협력 강화 관리자 2025-09-15 463
3407 ‘지역 사회적 대화 활성화 방안 마련’ 국회 정책 토론회 개최 관리자 2025-09-15 108
3406 “화학제품 안전관리 강화 어떻게 할 것인가?” 토론회 개최 관리자 2025-09-15 107
3405 “화학제품 안전관리 강화 어떻게 할 것인가?” 토론회 개최 관리자 2025-09-15 100
3404 재생에너지 중심 에너지 대전환 본격 추진 관리자 2025-09-15 120
3403 소각·매립되는 폐원단 조각, 자원으로 품다 관리자 2025-09-15 106
3402 노동부, 전국 기관장 회의 열고 임금체불 근절, 중대재해 감축을 위한 요청·지시사항 전달 관리자 2025-09-15 90
3401 기후변화와 대기오염, 통합적 대응을 위한 국제협력을 논하다 관리자 2025-09-15 118
3400 고용노동부, 임금체불을 뿌리 뽑기 위한 전국 기관장 회의 개최 관리자 2025-09-15 111
3399 미래폐자원 재활용 산업 육성 지원체계 강화 관리자 2025-09-15 336
3398 화학물질로부터 더 안전한 사회 조성, 기업 자율참여로 녹색화학 완성 관리자 2025-09-15 136
3397 17개 시·도별 임금체불 현황 최초 공유 체불 근절 위해 중앙-지방정부 긴밀히 협력 관리자 2025-09-15 160
3396 사회적 가치를 조달하다, ‘가치장터’ 신규 개통 관리자 2025-09-15 196
3395 캐나다 서스캐처원주와 산업·에너지 협력 강화 논의 관리자 2025-09-15 111
3394 ”지속 가능한 일상을 위한 발걸음, 여름밤 숲속의 사회적가치 축제로 초대합니다!“ 관리자 2025-09-08 258
3393 고용노동부 장관, 안전한 일터를 위한 현장의견을 듣고 답하다 관리자 2025-09-08 272
3392 탈플라스틱 순환경제로의 전환, 제17회 자원순환의 날 관리자 2025-09-08 429
3391 기후변화·대기오염, 악순환 끊을 해법 찾는다 관리자 2025-09-08 2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