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싱가포르 무탄소에너지 미래 협력 방안 논의

담당부서 : 외교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93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2-13

□ 한국과 싱가포르간 기후변화 대응 협력 강화를 위한 9차 한-싱가포르 기후변화 대화가 24.1.31.()~2.2.(간 싱가포르에서 개최되었다금번 대화에는 김효은 외교부 기후변화대사와 베네딕트 치아(Benedict Chia) 싱가포르 총리실 국가기후변화전략그룹 국장 및 조셉 테오(Joseph Teo) 싱가포르 지속가능환경부 기후변화협상 총괄대표(공동 수석대표)가 수석대표로 참석하였다.

   우리측은 외교부환경부산업부 및 국제감축분야 민간 기업싱가포르측은 지속가능환경부 및 총리실 참석

       ※ -싱가포르 기후변화 양자대화는 ’14.9. 서울에서 제1차 회의가 개최된 이래 금년 제9차 회의 개최 

 

□ 양측은 작년 두바이에서 개최된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8)에서 채택된 전지구적 이행점검(Global Stocktake) 결정문에 대한 평가를 교환하고감축적응손실과 피해파리협정 제6(국제탄소시장)등 주요 협상 의제에 대한 양국간 공조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또한양측은 국내 기후변화 대응 정책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Nationally Determined Contribution) 이행 동향을 소개하고,  올해 말 제출할 제1차 격년투명성보고서(BTR, Biennial Transparency Report) 준비 상황을 공유하였다.

 

 

□ 특히양측은 2050 탄소중립 및 파리협정 1.5도 목표 달성을 위해 COP28에서 재생에너지 뿐 아니라 원자력수소, CCUS(탄소포집활용저장, Carbon Capture, Utilization & Storage) 등 저탄소/무탄소 기술 가속화에 합의한 것에 주목하고양국간 관련 협력을 강화해나가기로 하였다.

   우리측은 각국의 역량과 상황에 맞는 가장 효과적인 방식으로 탄소 중립을 달성하기 위해 우리 정부가 추진 중인 무탄소에너지 이니셔티브(CFE Initiative)를 소개하고싱가포르측의 지지와 참여를 요청하였다.

  

□ 아울러양측은 파리 협정 6조를 활용한 국제감축사업이 국제 사회의 기후 행동 강화 및 기후 분야 투자 활성화에 유용한 수단이라는데 의견을 같이 하고국제탄소시장 발전 및 국제감축사업 활성화를 위해 양자간복수국간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해 나가기로 하였다.

 

□ 양측은 한-싱가포르 수교 50주년을 맞는 내년에 한국에서 제10차 한-싱가포르 기후변화 대화를 개최하기로 하고무탄소에너지 확대 등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실질적 협력을 지속 강화해나가기로 하였다.


(2024.02.02 외교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13948&pageIndex=14&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2-13&endDate=2024-02-13&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144 농식품부, 비료 원료 공급망 리스크 상시 점검 중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71
2143 “더 오래 안전하게 머무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31
2142 디지털 꿈나무를 키우는 디지털새싹 캠프부터 어르신 생활밀착형 디지털 문해교육까지 모든 국민의 디지털 역량 강…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79
2141 안전하고 행복한 연말, 함께 만들어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61
2140 50인 미만 중대재해 취약기업 획기적 지원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82
2139 중소기업 가업승계는 안정적 일자리의 근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91
2138 협력사 안정적 대금지급 상생결제 1,000조 돌파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51
2137 위기청소년 특별지원 대상 확대로 더욱 촘촘히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41
2136 가정 밖 청소년의 자립을 함께 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45
2135 산업현장에 꼭 맞는 안전기준으로 합리화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15
2134 청년이 선호하는 근로여건을 갖춘 「2024년도 청년친화강소기업」 533개소 선정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402
2133 연장근로시간 계산 관련 대법원 판결에 대한 고용노동부의 입장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36
2132 마산항 항만 노후 폐유저장시설 현대화로 작업자 안전과 시설 기능 강화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20
2131 아프리카에 쌀 자급 방법을 전수하는 케이(K)-라이스벨트, 한국 농업의 국제 위상을 한 단계 높이다 [출…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46
2130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 청정수소 생산세액공제 잠정 가이던스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54
2129 장관, 화재발생 포스코에 신속복구 및 생산영향 최소화 당부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288
2128 “지붕 추락 위험” 드론으로 한눈에!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290
2127 (참고자료)미국 상무부, 레거시 반도체 공급망 조사계획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299
2126 ’24년도 평균 산재보험료율 1.47%로 행정예고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297
2125 ‘강제 춤 연습’ 등 직장 내 괴롭힘 의혹 ‘(주)이랜드월드’ 예외 없는 특별근로감독 착수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2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