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광물, 이산화탄소 포집·저장 기술(CCS), 천연가스 분야 한-호주 협력방안 논의

담당부서 : 산업통상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10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2-13

호주는 리튬 생산 세계 1희토류 3코발트 4위의 자원부국이자 우리 기업들의 주요 CCS* 투자처로 주목받고 있다.

 

  * 이산화탄소 포집·저장 기술(Carbon Dioxide Capture and Storage)

 

  이러한 배경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안덕근 장관은 2월 2일(금) 오후 서울에서 마델린 킹(Madeleine King) 호주 자원·북호주 장관과 면담을 갖고 ▲핵심광물CCS, ▲천연가스 등 에너지·자원 분야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호주의 너지 규제에 따른 우리 기업의 애로사항을 전달하였다.

 

  * 호주 중앙정부 부처는 복수장관제(1개 부처의 장관이 2인 이상)를 운영 중이며 마델린 킹 장관은 산업과학·자원부의 자원 분야를 담당하는 장관이자 인프라·교통·지역발전·통신·문화부의 북호주 지역발전을 담당하는 장관임

 

  양국은 공급망 다변화 등 핵심광물의 특정국 의존도 완화 필요성에 뜻을 같이하고양국 간 협력 분야가 탐사개발생산(상류부문 : upstream)으로부터 향후 정·제련가공(하류부문 : downstream)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하였다.

 

  다음으로우리나라에서 발생한 CO2를 포집하여 호주로 운송한 뒤 고갈 가스전에 영구 저장하는 CCS 투자 프로젝트가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호주 CO2 이동 협약 체결 등 관련 절차들을 신속하게 추진하기로 하였다.

 

  또한안덕근 장관은 호주 내수용 가스 부족시 천연가스 수출을 제한하는 호주 천연가스 수출제한조치(ADGSM : Australian Domestic Gas Security Mechanism)의 일몰 시점 연장(22년 → ’30)에 대한 우리 업들의 우려를 전달하고온실가스 다배출 시설의 탄소배출 감축 의무를 규율하는 호주 세이프가드 매커니즘의 적용 기준을 보다 명확히 해줄 것을 요청하였다.



(2024.02.02 산업통상자원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13945&pageIndex=14&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2-13&endDate=2024-02-13&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845 61일간 전국 안전취약시설 집중점검, 6,201개의 보수·보강 대상 발굴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4 443
844 납품대금 연동제 현장 안착 순항중!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551
843 과기정통부, 디지털 전환으로 종이문서 사용량 감소에 나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617
842 근로복지공단, 혁신을 꾀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531
841 국제노동기구(ILO) 연수단, 노사발전재단 서울중장년내일센터 방문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509
840 예술인 고용보험 찾아가는 상담카페 운영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529
839 고용노동부, 폭염 대비 이동식 에어컨 등 구입지원 8월 중 긴급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538
838 청년 취업역량 업(UP)!!! 「청년친화형 기업ESG 지원사업 수기 공모전」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568
837 중앙부처 최초 「특별민원 직원보호반」 출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473
836 (참고) 주말에도 멈추지 않는 폭염 대비 현장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441
835 (동정) 기후위기 대응과 지속 가능한 동반성장을 위해 바누아투와 협력 방안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449
834 국립종자원, 예천군 수해현장 피해복구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393
833 직무 중심 인적자원관리(HR) 제도변화를 통한 성과 기반의 일터 혁신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483
832 (참고) 장관·차관·본부장, 전(全) 지방노동관서장폭염 대응 위해 현장으로 총출동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399
831 위험성평가? 4분 37초만에 기초를 다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417
830 “아줌마”, “이모님” 아닙니다. 가사관리사(관리사님)으로 불러 주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450
829 농식품부,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식량안보장관회의 참석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460
828 “계급장 떼고 얘기합시다” 해수부 엠제트(MZ)세대 공무원들, 조직문화?업무 혁신 이끌어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416
827 서울 관악구 고양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진에 따른 방역 강화조치 시행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77
826 환경부는 생분해성 플라스틱의 적절한 이용 및 지원방안에 대한 사회적 합의 도출 중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5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