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유기업의 저탄소설비 교체를 도와드립니다

담당부서 : 산업통상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23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2-13

탄소를 많이 배출하는 오래된 설비를 교체하려는 섬유기업을 대상으로 정부가 최대 1억 원을 지원한다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이하 산업부)는 국내 섬유업계의 저탄소 전환을 촉진하기 위해「’24년도 섬유소재 공정 저탄소화 기반조성사업」의 참여기업 모집을 2월 7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섬유산업은 제조업 중 철강석유화학광물시멘트에 이어 온실가스(이산화탄소) 출이 많은 업종으로서특히 원단제조 및 염색 과정에서 전체 공정의 절반 상의 탄소가 배출*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공기압축기염색기건조기텐터기(천의 폭을 팽팽하게 펴서 말리거나 다리면서 원단을 뽑아내는 기계) 등이 대표적으로 탄소를 많이 배출하는 설비이다. 

 

  * 전세계 섬유산업 탄소배출 10.25억톤(100%, 공정순) : 원료 생산 2.41억톤(24%) → 원사·실 제조 1.56억톤(15%) → 원단제조 및 염색 5.36억톤(52%) → 완제품 제조 0.91억톤(9%)

   (출처 : WRI(WORLD RESOURCES INSTITUTE)  “Roadmap to Net Zero:Delivering Science-Based Targets in the Apparel Sector” (2021년 11))

 

  최근 글로벌 섬유패션업체들은 높은 수준의 저탄소화 기준을 요구하고 있으나 국내 섬유기업들은 대부분 중소?영세업체*들로서 이러한 대응에 취약한 상황이다.

 

  섬유산업은 10인 미만 영세기업 비중이 88.6%

 

  이와 관련산업부는 섬유기업의 저탄소 설비 교체를 위해 최대 1억 원의 범위 내에서 중소?중견기업은 비용의 70%, 대기업은 50%까지 지원한다. 또한, 선정된 업체는 탄소감축 전문가의 컨설팅(자문)을 받을 수 있고기업이 희망하는 우 탄소감축 효과에 대한 확인서도 발급 받을 수 있다자세한 내용은 산업부 홈페이지(www.motie.go.kr)와 한국섬유수출입협회(www.textra.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2024.02.06 산업통상자원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14332&pageIndex=9&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2-13&endDate=2024-02-13&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867 세계에 무탄소에너지(CFE) 이니셔티브 알리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86
1866 공공기관 태양광 겸직비위자, 최대 해임 등 엄정조치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09
1865 수소업계와 정부, 소통을 위해 한 자리에 모여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94
1864 중소벤처기업의 탄소중립(GX*)을 위한 금융권 민-관 협력 본격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75
1863 “다시 시작하는 중장년을 응원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77
1862 고용노동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지역 청년 취업 여정에 동행하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01
1861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국무회의 심의·의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06
1860 「장애인기업법 시행령」 개정안 국무회의 의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13
1859 119조원 규모 공공구매 실효성 제고방안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94
1858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계기, 녹색해운 및 블루카본 관련 국제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50
1857 취약계층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865
1856 유럽연합(EU) 환경규제 대응방안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35
1855 현장 예방점검의 날! 근로계약서 작성은 상식입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487
1854 숨겨진 체불임금 91억원 적발 상습체불 사업주 등 69개사 즉시 사법처리 비회원 2023-12-11 329
1853 12월 4일부터 신청 시작!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16
1852 한국형 안전문화 평가지표(KSCI) 시범 적용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74
1851 (참고자료)원전 유망 협력국에 수주 활동 전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81
1850 한국 포함 전 세계 22개국, 원자력 발전 용량 3배 확대 동참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64
1849 (참고자료)한국, 제28차 기후변화총회 의장국 주도의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이니셔티브에 동참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167
1848 탄소중립 규범 선도와 보호주의적 기후조치 억제를 위한 ‘기후 클럽’ 출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