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유기업의 저탄소설비 교체를 도와드립니다

담당부서 : 산업통상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25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2-13

탄소를 많이 배출하는 오래된 설비를 교체하려는 섬유기업을 대상으로 정부가 최대 1억 원을 지원한다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이하 산업부)는 국내 섬유업계의 저탄소 전환을 촉진하기 위해「’24년도 섬유소재 공정 저탄소화 기반조성사업」의 참여기업 모집을 2월 7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섬유산업은 제조업 중 철강석유화학광물시멘트에 이어 온실가스(이산화탄소) 출이 많은 업종으로서특히 원단제조 및 염색 과정에서 전체 공정의 절반 상의 탄소가 배출*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공기압축기염색기건조기텐터기(천의 폭을 팽팽하게 펴서 말리거나 다리면서 원단을 뽑아내는 기계) 등이 대표적으로 탄소를 많이 배출하는 설비이다. 

 

  * 전세계 섬유산업 탄소배출 10.25억톤(100%, 공정순) : 원료 생산 2.41억톤(24%) → 원사·실 제조 1.56억톤(15%) → 원단제조 및 염색 5.36억톤(52%) → 완제품 제조 0.91억톤(9%)

   (출처 : WRI(WORLD RESOURCES INSTITUTE)  “Roadmap to Net Zero:Delivering Science-Based Targets in the Apparel Sector” (2021년 11))

 

  최근 글로벌 섬유패션업체들은 높은 수준의 저탄소화 기준을 요구하고 있으나 국내 섬유기업들은 대부분 중소?영세업체*들로서 이러한 대응에 취약한 상황이다.

 

  섬유산업은 10인 미만 영세기업 비중이 88.6%

 

  이와 관련산업부는 섬유기업의 저탄소 설비 교체를 위해 최대 1억 원의 범위 내에서 중소?중견기업은 비용의 70%, 대기업은 50%까지 지원한다. 또한, 선정된 업체는 탄소감축 전문가의 컨설팅(자문)을 받을 수 있고기업이 희망하는 우 탄소감축 효과에 대한 확인서도 발급 받을 수 있다자세한 내용은 산업부 홈페이지(www.motie.go.kr)와 한국섬유수출입협회(www.textra.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2024.02.06 산업통상자원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14332&pageIndex=9&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2-13&endDate=2024-02-13&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567 니트(NEET) 장애 청년 규모 35.4%, 맞춤형 고용서비스 필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7 340
1566 기업이 주도하는 청년친화 ESG 지원프로그램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7 379
1565 메일함을 비우면 지구가 안전해집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7 328
1564 블루카본으로 ‘숨쉬는 해안’ 만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7 382
1563 태평양 원양어업기지 투발루 본격 지원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7 300
1562 근로시간면제제도 운영 점검 결과, 62개 사업장 중 39개소에서 위법 적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7 330
1561 (참고) 근로복지공단 산재보험재정 부실화 관련 감사 착수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7 355
1560 ’23년 공정채용을 실천한 우수기업 등 22개소 포상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7 356
1559 지역사회 속 차별 없는 일터, 차별없는일터지원단과 함께 만들어가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7 317
1558 대한민국, 남극해 해양생물 보존 관리를 위한 선도국가로 입지 다져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7 300
1557 직장에서의 기초질서를 바로잡아 ‘일터에서의 법치’를 확립하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7 324
1556 장애인고용공단, 컴투스 그룹과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설립 협약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509
1555 외국인력 조기 정착 및 직업훈련 지원 4천명으로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488
1554 “고용노동부, 대형 산업재해 대응 「2023년 안전한국훈련」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387
1553 현대자동차와 함께 친환경차 정비과정 개발·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543
1552 내년 2월 1일부터 건설현장의 화장실 설치기준이 강화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588
1551 도전하고, 경력을 잇고, 성장하고 있는 ‘나는 일하는 여성’입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494
1550 경력단절여성의 일터 복귀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433
1549 근로복지공단 인천병원 개원 40주년 기념식 개최 ‘산재의료와 공공의료 미래’를 다짐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361
1548 모성보호 신고센터가 권리구제를 도와드립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3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