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 장관,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현장점검을 하며 지역 민생도 챙겨

담당부서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00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2-13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이종호 장관은 2월 6(경기도 있는 부천우편집중국을 방문하여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 관리체계를 현장에서 점검하였다.

 

  부천우편집중국은 안전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물류처리 기관이지만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노력하여 23년도 안전보건 관리 분야에서 과기정통부 소속 전국 22개 우편집중국 중 1을 하였고, 우정사업본부에서 주관한 안전보건 경진대회에서도 우수상을 차지한 안전 관련 우수기관이다. 더불어, 생활이 어려운 지역주민을 위해 명절 시 단기 고용을 확대하여 지역 민생을 지원하고복지회관 등에 생활물품을 후원하여 모범기관으로 평가받고 있다. 

 

  우편집중국은 전국 각지의 우체국에서 접수한 각종 우편물을 해당 목적지에 배달할 수 있도록 분류하는 우편물 전담처리기관이다부천우편집중국은 수도권 서부지역의 우편물 처리를 담당하고연간 약 6억 통 우편물 등을 분류하고 있으며특히 설 명절 기간 동안에만 약 60만 통의 소포를 처리하고 있다.

 

  우편집중국에는 우편물 등을 목적지 별로 분류하는 구분기, 자동운반대(컨베이어벨트) 등 다양한 기계가 설치되어 있고, 화물을 운반하는 구내운반차지게차 등 각종 운반차량과 직접 분류·운반 작업을 하는 근로자가 혼재하여 작업이 이루어지므로 화물 운반 중 차량 부딪힘 사고기계 끼임 사고, 고소작업 등에 따르는 안전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이에 이종호 장관은 우편집중국에서 발생할 수 있는 기계 관련 안전사고의 전반적 위험요인을 점검하며또한 겨울철 추위에 대비한 근로자 건강 관리 운영 현황을 살펴보았다.

 

  이종호 장관은 설 명절을 맞이함에 따라 소포 분류 업무량이 대폭 증가한 부천우편집중국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안전·보건 관리체계를 구축하여 운영하더라도 현장에서 근무하는 종사자들이 안전에 대한 경계를 늦추는 순간 사고는 발생할 수 있다.고 하면서현장에서 근무하는 근로자들이 각자 안전 의식을 강화하여 줄 것을 강조하였다.

 

  아울러우정사업본부는 전국 곳곳에 우체국 등이 위치하고 있는 공공기관인만큼 현재 시행하고 있는 복지등기 우편서비스와 같이 각 지역의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의 민생 지원에 더욱 힘써 줄 것을 당부하였다.


(2024.02.06 과학기술정보통신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14378&pageIndex=8&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2-13&endDate=2024-02-13&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560 공공부문 온실가스 목표관리제, 온실가스 감축성과 공유의 장 마련 관리자 2025-11-28 101
3559 금융의 힘으로 대한민국 녹색전환 이끈다 관리자 2025-11-28 95
3558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동행 관리자 2025-11-28 91
3557 자동차 산업 탈탄소 경쟁력 강화 협력 본격화, 온실가스 전과정평가 업무협약 체결 관리자 2025-11-28 112
3556 대한민국 녹색전환(K-GX)' 전략 수립을 위한 간담회 연속으로 개최 관리자 2025-11-28 90
3555 초혁신경제 기후·에너지·미래대응 분야 3개 프로젝트, 6개 과제 추진계획 발표 관리자 2025-11-28 112
3554 동반성장으로 미래를 그리다 2025년 동반성장 주간 기념식 개최 관리자 2025-11-28 83
3553 2025 기후에너지테크 포럼 개최… 혁신기업 투자유치 기회 확대 관리자 2025-11-28 73
3552 온실가스 배출권 위탁거래 본격 시행, 주식처럼 증권사를 통해 거래 가능 관리자 2025-11-24 150
3551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폐막 관리자 2025-11-24 93
3550 폐기물 핵심광물 추출, 규제특례로 지원 관리자 2025-11-24 106
3549 공공폐수처리시설 운영‧관리 우수 지자체 선정 관리자 2025-11-24 82
3548 공공부문 선박 탈탄소 전환 박차… 연초댐 전기추진선박 진수 관리자 2025-11-24 85
3547 국내기업 협력으로 희소금속 공급망 강화한다. 관리자 2025-11-24 93
3546 철강·정유 등 산업부문 탈탄소 녹색문명 전환 위한 현장 소통 강화 관리자 2025-11-24 76
3545 성평등가족부, 고용평등 실현을 위한 3차 전문가 간담회 개최 관리자 2025-11-24 73
3544 정부는 2040년 석탄발전 폐지를 목표로 전환계획에 따라 안정적인 전력공급에 만전을 기할 것임 관리자 2025-11-24 91
3543 환경기술과 산업현장, 상생협력으로 잇다 관리자 2025-11-24 99
3542 우리 탄소산업의 미래를 제시하다, 「카본코리아 2025」 개막 관리자 2025-11-24 104
3541 성평등가족부, ‘2025년 가족친화 우수기업 정부포상 수여식’ 개최 관리자 2025-11-24 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