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 전환, 예비 ‘녹색 거대 신생기업(그린 유니콘)’과 함께 한다

담당부서 : 기후에너지환경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19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2-13

 임상준 환경부 차관이 자원순환 분야에서 주목받는 예비 ‘녹색 거대 신생 기업(그린 유니콘 기업*)’을 찾아 주요 생산 현장을 살피고 녹색 성장기업의 목소리를 듣는다.

  기업가치 1천억 원 이상 1조원 이하인 비상장 신생기업(스타트업)

 

  환경부(장관 한화진)는 임상준 차관이 2월 7일 수퍼빈㈜의 생산공장인 아이엠팩토리(경기 화성 소재)에 방문하여 인공지능 로봇으로 선별·수거한 폐페트병을 플라스틱 재생원료로 만드는 공정을 소개받고, 임직원들과의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수퍼빈은 그동안 사람이 일일이 분류하는 경우가 많았던 폐기물 선별에 인공지능 기술을 도입해 자동화한 기업으로최근에는 폐페트병 소재화 분야에 진출했다.

 

  수퍼빈 화성 공장에서는 환경부로부터 식품용 재생원료 적합성 확인을 받은 고품질의 플라스틱 재생원료 생산*이 이루어지고 있다.

  환경부는 22년부터 품질기준을 만족한 플라스틱 재생원료를 식품용기에 사용할 수 있도록 규정을 바꾸어 자원순환 활성화를 지원하고 있음

 

   이번 방문은 2027년까지 10개의 예비 ‘녹색 거대 신생 기업(그린 유니콘 기업)을 육성하겠다는 환경부 업무계획의 연장선에 있다임상준 차관은 ‘문제 해결을 위해 행동하는 정부’라는 국정 기조에 맞춰 수퍼빈과의 간담회를 통해 녹색 혁신기업의 애로사항과 정책제언을 직접 들을 계획이다.

 

 

   임상준 환경부 차관은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서는 지속가능한 자원순환 사회 구축이 중요하다”라며“재생원료 사용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수요자인 최종제품 생산자에게 사용의무를 부여하는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2024.02.07 환경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14668&pageIndex=4&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2-13&endDate=2024-02-13&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282 혹서기 맨홀 질식사고 근절 특단대책 추진 총괄관리자 2025-08-04 199
3281 제16차 국제 온실가스 학술회의 개최 총괄관리자 2025-08-04 175
3280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강화로 지속가능한 성장 대비 총괄관리자 2025-08-04 161
3279 제5차 한-아세안 환경‧기후변화 대화 개최 총괄관리자 2025-08-04 154
3278 재활용 촉진 및 현장 불편 해소를 위한 자원순환 분야 규제 개선 총괄관리자 2025-08-04 197
3277 국내산 전기 시내버스 보급 가속화한다 총괄관리자 2025-08-04 222
3276 국제 표준 등을 반영하여 제품별 환경성적 산정방법 최신화 총괄관리자 2025-08-04 171
3275 택배포장 중량 줄이기 등 유통업계 포장재 감축 노력 공유한다 총괄관리자 2025-08-04 165
3274 유독물질 지정체계 차등화 등 화학물질 관리체계 개선 추진 총괄관리자 2025-08-04 195
3273 「고용보험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국무회의 심의·의결 총괄관리자 2025-08-04 207
3272 새 정부 탄소중립산업 마스터플랜 수립 착수 총괄관리자 2025-08-04 155
3271 탄소중립산단 대표모델 구축사업 공모 개시 총괄관리자 2025-07-29 715
3270 환경부 장관, 재생에너지 활성화 위해 국내 최대 규모 바이오가스 생산시설 방문 총괄관리자 2025-07-29 211
3269 노사발전재단, 「글로벌 ESG 경영과 노동인권 실천」 세미나 성황리 개최 총괄관리자 2025-07-25 216
3268 외국인 노동자 집단 괴롭힘 발생 사업장 대상 즉시 기획감독 착수 총괄관리자 2025-07-25 234
3267 근로복지공단, 폭염 대비 현장안전경영 "국민 안전이 최우선 가치" 총괄관리자 2025-07-25 225
3266 고용노동부, 촘촘한 노동권 보호를 위해 주얼리 업체 노동환경 개선에 나선다 총괄관리자 2025-07-25 193
3265 8월 부산에서 모이는 40여개국 에너지장관들, 의전차로 수소차 탄다. 총괄관리자 2025-07-23 190
3264 건설노동자 산재예방과 고용개선을 위해 협력 총괄관리자 2025-07-23 165
3263 지능형(스마트)안전기술로 중소제조현장의 중대재해를 예방한다 총괄관리자 2025-07-23 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