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박 내 의약품 최신화하여 선원 건강 지킨다

담당부서 : 해양수산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08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2-13

  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는 국제기준에 맞춰 선내 의약품 성분 목록을 최신화하고 선내 의약품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선내 의약품 등의 비치 기준?을 개정하고2월 8() 시행하였다.

 

  해양수산부는 장기간 고립된 선박에서 근무하는 선원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선원법?에 따라 선박에서 사용하는 의약품의 종류용법 등을 규정하는 ?선내 의약품 등의 비치 기준?을 마련하여 시행하고 있다.

 

  해당 기준의 이번 주요 개정사항은 기존에 선박에서 갖춰야 하는 의약품 성분* 목록을 국제기준에 맞추고전문가와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최신화한 것이다특히 최근 공급이 중단됐거나약효가 미흡한 의약품 성분은 부작용 발생 가능성선박에서의 사용 편리성 등을 고려하여 선정한 우수한 성분으로 대체하도록 한다이와 함께의약품의 오?남용을 방지하기 위해 선내에 비치된 품에 대한 관리의무를 부여하고의약품 사용설명서 비치투약 시 표준료보고서 기록 등을 통해 의약품 관리를 강화하도록 하였다.

 

    * 선내 의약품 비치 기준은 특정 제품이 아닌 의약품의 성분명을 기준으로 하여, 해당 성분을 갖춘 의약품 중 하나를 선박에 비치 가능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선원들은 배를 한 번 타면 보통 수개월간 에서 생활하게 되기 때문에육상 근로자에 비해 더욱 철저한 건강관리가 요구.”라며, 우리 선원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운항을 위해 정부는 존에 시행 중인 ‘해상원격 의료지원 서비스’와 같은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마련하는 한편, ?선내 의약품 등의 비치 기준? 등도 계속해서 최신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개정된 ?선내 의약품 등의 비치 기준?의 자세한 내용은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www.law.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4.02.13 해양수산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15044&pageIndex=2&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2-13&endDate=2024-02-13&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129 어린이와 함께하는 ‘동물사랑배움학교’!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1 349
1128 “건설경기 어렵다고 안전관리 후순위로 밀려서는 안돼”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0 288
1127 장애인 체육선수 취업을 위한 3자 협약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0 339
1126 (동정) 기후변화가 수산업에 미치는 영향과 대응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0 353
1125 폴리텍 디지털·저탄소 인력 양성 속도 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0 344
1124 연동제 시행에 앞서 자율참여 기업과의 간담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9-12 430
1123 철강 분야 자동화·안전 관리에 이음5G 도입 한국생산성본부 2023-09-12 362
1122 기업의 시험인증 애로해소, 현장에서 답을 찾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12 420
1121 “여성의 경력을 잇다. 나의 성장이 있다” 경력단절예방 실천다짐 및 유공자 포상식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9-12 416
1120 서호주 총리와 에너지공급망 협력 강화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9-12 454
1119 한-인도네시아, 전기차 생태계, 신산업 양해각서 2건 체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09-12 401
1118 새로운 위험에 대비, 지하 50m 터널에서 고속철도 사고 대응 훈련 최초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09-12 360
1117 고래 보호에 협력하기 위해 전세계 전문가 한자리에 한국생산성본부 2023-09-11 352
1116 창업주가 근로자 16명 폭행, 더케이텍(주) 폭행·직장 내 괴롭힘 등 위법행위 엄단 한국생산성본부 2023-09-11 355
1115 기술과 노동의 상생적 발전을 위한 일터혁신 한국생산성본부 2023-09-11 354
1114 지역 농·수협, 직장 내 괴롭힘 등 기획감독 결과 763건 법 위반, 38억 임금체불 한국생산성본부 2023-09-11 463
1113 지역 인력양성 거버넌스, 17개 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10주년 기념행사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9-11 444
1112 한-호주, 녹색해운항로 구축 제안 등 해운·해사분야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9-11 436
1111 직원들과 소통으로 변화와 쇄신의 조직문화 분위기 조성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8 369
1110 대기업·공공기관 등 특허 593건 무료 나눔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8 3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