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제품 구매의무 대상에 5천여 기관 추가… 2025년 1월부터 시행

담당부서 : 기후에너지환경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48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2-13


  환경부(장관 한화진)는 녹색제품 구매의무 대상을 확대하는 ‘녹색제품 구매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이 2월 13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2025년 1월 1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녹색제품 구매의무’는 국내총생산(2022년 기준 2,161조 원)의 약 10% 차지하는 정부의 구매력을 활용하여 녹색제품 시장을 확대하려는 목적으로 공공기관이 자체적인 목표에 따라 녹색제품을 우선 구매하게 하는 제도다.

   ※ (의무 예외①구매하고자 하는 상품 품목에 녹색제품이 없는 경우②안정적 공급이 불가능한 경우, ③현저한 품질저하 우려, ④타법 우선구매 규정 이행

 

  현재 녹색제품 구매의무는 국가기관지자체공기업출연연구원 등 4만여 곳의 공공기관에서 이행 중이며이번 법령 개정으로 정부가 100% 출자하는 기관사립학교특별법에 따라 설립된 법인 등 5천여 기관이 추가된다.

 

  환경부는 녹색제품 의무구매 대상 기관이 확대되면 녹색소비와 생산이  활발해지고 녹색제품 구매 금액이 2022년 기준 4조 2천억 원에서 2025년에는 4조 4천억 원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2024.02.13 환경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15053&pageIndex=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2-13&endDate=2024-02-13&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004 2023년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평가 연차보고서 발간 한국생산성본부 2024-10-04 493
3003 국가 기후변화 생물지표종 7년만에 갱신 한국생산성본부 2024-10-04 283
3002 탄소중립포인트, 모바일 앱 '카본페이'로 편리하게 모으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10-04 215
3001 환경부-포장·배달 업계, 일회용 플라스틱 배달용기 10% 감축 노력 한국생산성본부 2024-10-04 507
3000 민·당·정, 한국형 농업인 소득·경영 안전망 구축을 위한 종합대책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4-10-04 260
2999 환경영향평가법 등 5개 환경법안 국회 통과 한국생산성본부 2024-09-30 286
2998 전년 대비 공시기업(+170개), 공시근로자(+174천명) 공시근로자 중 소속 근로자(+177천명) 증가 한국생산성본부 2024-09-30 251
2997 버려지는 어구 줄이고, 회수는 최대로 ‘27년부터 ’바닷속 폐어구 발생≤수거‘목표 한국생산성본부 2024-09-30 299
2996 변화하는 재난안전 환경에 맞춰 안전시스템 지속 개선 한국생산성본부 2024-09-30 247
2995 대규모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 개발 위해 정부-산업계 머리 맞대 한국생산성본부 2024-09-30 234
2994 3국 환경장관, 기후 · 플라스틱 등 환경현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4-09-30 212
2993 폐기물의 자원이용 활성화와 현장 여건을 반영한 행정처분 합리화 한국생산성본부 2024-09-30 350
2992 수열에너지 활성화 위해 산업계와 머리 맞대 한국생산성본부 2024-09-30 251
2991 납화합물·염화메틸렌 제한물질 지정, 백석면은 전면 사용금지 한국생산성본부 2024-09-30 247
2990 친환경 현수막 활성화 조례 제정, 폐현수막 건축자재로 활용한 작은도서관 설립 한국생산성본부 2024-09-30 350
2989 친환경 현수막 활성화 조례 제정, 폐현수막 건축자재로 활용한 작은도서관 설립 한국생산성본부 2024-09-30 284
2988 디지털플랫폼정부 국제협력 전문가 양성으로 우리기업 해외진출 적극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9-30 262
2987 일·가정 양립, 기업이 앞장서고 정부가 함께 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30 313
2986 농촌체류형 쉼터·복합단지 도입으로 4도3촌 시대 실현 ‘눈앞’ 한국생산성본부 2024-09-30 293
2985 기술X금융, 민·관 한팀의 범국가 탄소중립 사업 「넷제로 챌린지X」 출범 - “기술과 혁신을 통한 위기극복과… 한국생산성본부 2024-09-30 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