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사회·투명 경영(ESG)' 현안 해결에 도움 드립니다

담당부서 : 기후에너지환경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51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2-21

환경부(장관 한화진)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최흥진)은 우리 기업의 ‘환경?사회?투명 경영(ESG)’을 돕기 위해 2월 16일부터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현안 맞춤형 ‘이에스지(ESG) 진단(컨설팅) 지원사업’을 공모한다.

 

  이 사업은 △친환경 공정진단?개선, △온실가스 배출량 목록(인벤토리) 구축이에스지(ESG) 교육 등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경영체계 구축을 위한 각종 사업을 진단(컨설팅)해 지원한다.

 

  지난해 중소?중견기업 92개사를 지원했으며제조 현장의 에너지?온실가스?폐기물 저감 효율화 등을 통해 연 100억 원 수준의 경제적 성과를 성한 바 있다특히해외 고객사의 이에스지(ESG) 경영 요구 조건을 충족하는 진단(컨설팅) 지원을 통해 수출 계약조건을 충족하는 데 도움을 준 사례가 우수사례로 꼽힌다.

 

  또한, 환경부는 지난해 2월 수출 대기업(삼성전자?LG전자?현대기아차) 상생협력 이에스지(ESG) 경영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공급망 전반에 대한 ‘환경?사회?투명 경영’ 역량 강화 체계를 마련하기도 했다.

 

  올해 지원사업은 이에스지(ESG) 경영 기본기를 다지는 기존(기초진단(컨설팅과정 외에 실질적인 환경무역 규제를 적시에 대응할 수 있도록 심화 과정을 신설했다.

 

구분

주요내용

기존

기초컨설팅

? (친환경경영 컨설팅) ESG 경영체계 및 시스템 구축 지원

 ※ ESG 교육친환경 공정개선온실가스 관리체계(측정?목표 설정?감축구축

신규

심화컨설팅

? (환경무역장벽 대응 컨설팅) ESG 규제 맞춤형 대응 지원

 ※ 기후 공시?공급망 실사 대응 준비계약서 검토?이니셔티브 취득 지원

(탄소저감 제품 설계?생산 컨설팅제품의 탄소 경쟁력 강화 지원 

 ※ 제품 전과정 탄소 배출량 산정 및 감축 방안 수립

 

  기초 과정이 기업의 친환경공정 진단, 온실가스 관리체계 구축과 같은 일반적인 내용으로 구성된다면심화 과정은 국제 사회의 환경 규제에 맞춤형 대응을 위한 ‘환경무역장벽 대응 진단(컨설팅)’과 생산 제품의 탄소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하는 ‘탄소저감 제품 설계?생산 진단(컨설팅)’으로 구성되어 보다 전문적으로 지원한다.

 

  먼저, ‘환경무역장벽 대응 진단(컨설팅)’은 기업의 기후대응 관련 정보를 공시하는 ‘기후 공시’사업 전과정에 걸친 이에스지(ESG) 기준 및 실천사항을 조사?평가하는 ‘공급망 실사’ 등 환경무역 규제에 대응할 수 있는 환경정보 공개 등록모의 공급망 실사 등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탄소저감 제품 설계?생산 진단(컨설팅)’은 자동차석유화학 등 탄소 경쟁력 확보가 시급한 업종을 대상으로 제품 전과정 평가(LCA), 탄소 배출량 감축 및 공정개선 방안 수립 등을 지원하며, 공급망 내 유관 업체에 묶음 형태(패키지형)로 진단(컨설팅)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올해 지원사업은 수출 비중이 높거나 주요 공급망에 포함된 130여 개 중소?중견기업을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

 

  사업별 모집기간 및 참여요건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환경부(www.me.go.kr)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www.keiti.re.kr)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지원사업에 대한 세부사항 안내, 신청서 작성방법 및 접수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한국환경사업기술원 ESG경영지원실(02-2284-1966, 1988, 1968)로 문의

 

 

  장기복 환경부 녹색전환정책관은 “급변하는 국제 환경무역 규제를 면밀히 분석하여 기업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원사업을 제공하겠다”라면서“우리 기업의 수출 경쟁력과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

(2024.02.14 환경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15262&pageIndex=13&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2-21&endDate=2024-02-21&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968 추석 앞두고 선원 임금 체불 예방을 위한 특별선원근로감독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411
967 고용노동부 장관, 중대재해 발생 대형 건설사에 엄중 경고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416
966 건설현장 위험 기계·장비 표준 작업계획서 배포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416
965 내년부터 소규모 건설현장은 모바일 앱 등을 사용해서 퇴직공제 신고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430
964 근로복지공단-대구시와 손잡고 소상공인 보험료 지원에 나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412
963 무료로 쉽게 듣는 ‘직장 내 갈등’(고용차별, 괴롭힘) 예방 교육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452
962 50인 미만 휴게시설 의무화, 업종별 협회와 간담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69
961 “아빠도 육아를 함께해요” - 고용노동부 아빠 교실 운영 -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28
960 8.18.부터 50인 미만 사업장도 휴게시설을 설치해야 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37
959 보건복지부, 불법 비대면진료 신고센터 설치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463
958 (설명) 환경부는 국가물관리기본계획 변경(안)에 대해 물관리기본법에 따라 유역물관리위원회와 협의하고 있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36
957 보건복지부, 의료기관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실증 및 도입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440
956 국립재활원, 제 4회 보조기기 개발대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77
955 출생미신고 아동 조기발견 체계 구축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43
954 북한인권 관련 유엔 안보리 공식회의 개최에 대한 대변인 논평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34
953 KOICA 연수 볼리비아 공무원, 국립재활원 방문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04
952 ‘2023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에서 이동약자를 위한 ‘북아현동 경사형 엘리베이터’ 대상 수상 [출처] …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94
951 보건복지부 제2차관, 주요 20개국(G20) 회의에서 보건분야 협력 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75
950 수출기업과 손잡고 국제 환경규제 넘어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76
949 박보균 장관, “영화 박스오피스 신뢰 회복 위해 영화계의 자정 노력, 영진위의 조속한 대책 마련” 강조 […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