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산화탄소 포집·수송·저장 및 활용(CCUS) 산업육성, 기업이 앞장선다

담당부서 : 산업통상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50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2-21

「이산화탄소 포집·수송·저장 및 활용에 관한 법률(이하 CCUS*)」이 지난 2.6.(화)에 공포됨에 따라 CCUS 관련 기업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 CCUS: Carbon Capture, Utilization and Storage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이하 산업부)는 기업 및 지자체 등과의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여 CCUS법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기업의 관심이 높은지원방안 등이 반영될 하위법령의 제정 방향 및 향후 계획을 공유하였다기업지자체 등은 법 제정에 따른 기대와 정부지원 필요성 등 다양한 의견을 개진하였다.

  

 * (일시/장소) 2.15일 13:30 / 서울가든호텔, (참석) 기업, 지자체 관계자 약 200여 명

 

  간담회에서 한국서부발전은 포집설비 설치 및 운영에 대한 인허가 간소화 필요성을 제안하였다. 한국석유공사는 CCUS법을 통해 실증사업 실시와 특례 등 다양한 지원 근거가 마련되었으며사업의 원활한 진행을 위하여 하위법령에 수용성 제고방안 반영을 요청했다. SK E&S는 초기 산업 육성을 위한 과감한 인센티브 제공과 국경통과 CCS를 위한 정부 주도의 적극적인 국제협력 지원 필요성을 제시하였다. 충북도청은 집적화단지 지원과 관련하여 구체적인 사항을 하위 법령에 명시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산업부 관계자는 기업 등이 제안한 다양한 의견이 하위 법령에 충분히 반영되도록 할 예정이며 이번 간담회에 보여준 기업들의 높은 관심을 고려하여 공청회 개최 등 지속적인 소통의 장을 열어가겠다고 강조하였다.

 

  한편 CCUS는 미·독 등 주요 선진국에서는 신산업으로 인식하여 민간의 사업화를 지원하고 있으며 국내도 동해가스 전 활용 실증사업 예비타당성 조사가 진행되는 등 탄소중립 핵심기술로 주목을 받고 있다.



(2024.02.15 산업통상자원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15440&pageIndex=1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2-21&endDate=2024-02-21&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728 보건복지부 제2차관, 보건의료 현안에 대해 의학계 전문학회 만나 의견 들어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5
1727 중부지역 수소충전소 수급 상황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0
1726 기후 위기로 잦아지는 산림재난, 정부혁신으로 대응방법 찾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3
1725 거동불편 노인 찾아가는 의료서비스,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2
1724 열에너지 데이터 통합관리 시스템 구축으로 새는 열에너지 ‘확’ 잡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5
1723 국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 합동 지진해일 대응훈련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5
1722 타이어 마모입자 등 자동차 비배기 오염물질 관리 토론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360
1721 (참고자료)영국과 무탄소에너지(CFE) 협력 본격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4
1720 올 겨울철 대설·한파 대비 민생안전 챙긴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3
1719 다회용품 사용문화 정착을 위한 도시락 모임(브라운백 미팅)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7
1718 취약계층 통신요금 감면 혜택 놓치지 말고 꼭 신청하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1
1717 사회적 약자 돕는 따뜻한 문화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빛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18
1716 디지털 기술로 장애인의 전시 감상, 안무 창작 도와… 2023 문화 디지털혁신 최우수상 수상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1
1715 공급망 실사 본격화…수출업계 및 국내외 전문가 모여 대응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0
1714 녹색기후기금(GCF) 10년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방안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3
1713 풍력 업계와 소통으로 애로사항 청취 및 협력방안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1
1712 민·관이 함께 산사태, 비탈면 붕괴 등 인명피해 최소화 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3
1711 ‘함께하는 동행, 우리가 만드는 따뜻한 내일’ 제17회 전국노인자원봉사 대축제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7
1710 (참고자료)무탄소(CF) 연합, 미국 주요 기업들과 무탄소에너지(CFE) 논의 본격 시동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83
1709 현장대응기관과 함께 재난안전 연구개발 성과 공유의 장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