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산화탄소 포집·수송·저장 및 활용(CCUS) 산업육성, 기업이 앞장선다

담당부서 : 산업통상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54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2-21

「이산화탄소 포집·수송·저장 및 활용에 관한 법률(이하 CCUS*)」이 지난 2.6.(화)에 공포됨에 따라 CCUS 관련 기업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 CCUS: Carbon Capture, Utilization and Storage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이하 산업부)는 기업 및 지자체 등과의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여 CCUS법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기업의 관심이 높은지원방안 등이 반영될 하위법령의 제정 방향 및 향후 계획을 공유하였다기업지자체 등은 법 제정에 따른 기대와 정부지원 필요성 등 다양한 의견을 개진하였다.

  

 * (일시/장소) 2.15일 13:30 / 서울가든호텔, (참석) 기업, 지자체 관계자 약 200여 명

 

  간담회에서 한국서부발전은 포집설비 설치 및 운영에 대한 인허가 간소화 필요성을 제안하였다. 한국석유공사는 CCUS법을 통해 실증사업 실시와 특례 등 다양한 지원 근거가 마련되었으며사업의 원활한 진행을 위하여 하위법령에 수용성 제고방안 반영을 요청했다. SK E&S는 초기 산업 육성을 위한 과감한 인센티브 제공과 국경통과 CCS를 위한 정부 주도의 적극적인 국제협력 지원 필요성을 제시하였다. 충북도청은 집적화단지 지원과 관련하여 구체적인 사항을 하위 법령에 명시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산업부 관계자는 기업 등이 제안한 다양한 의견이 하위 법령에 충분히 반영되도록 할 예정이며 이번 간담회에 보여준 기업들의 높은 관심을 고려하여 공청회 개최 등 지속적인 소통의 장을 열어가겠다고 강조하였다.

 

  한편 CCUS는 미·독 등 주요 선진국에서는 신산업으로 인식하여 민간의 사업화를 지원하고 있으며 국내도 동해가스 전 활용 실증사업 예비타당성 조사가 진행되는 등 탄소중립 핵심기술로 주목을 받고 있다.



(2024.02.15 산업통상자원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15440&pageIndex=1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2-21&endDate=2024-02-21&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083 (참고) 근로시간면제제도 운영 및 노동조합 운영비원조 현황 실태조사 결과 발표 관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7 444
1082 근로시간면제 한도 위반 63개소(13.1%) 다수의 위법·부당사례 확인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7 386
1081 추석 명절 앞두고 항만건설현장 대금 및 노임 지급 실태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7 361
1080 ‘미(美)아름다운 래(來)돌아오는 농촌’을 위한 재생 아이디어 발굴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7 378
1079 산업안전보건본부장, 대형 건설사의 적극적인 안전관리 역할 재차 당부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7 458
1078 근로복지공단, 직장어린이집 ESG 확산 위해 유니세프와 맞손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7 482
1077 농식품부, 소비자단체와 정책협의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7 375
1076 ‘중대재해 사이렌’의 모든 자료 국민 누구나 볼 수 있도록 홈페이지 공개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7 371
1075 제4차 사회적기업 기본계획(’23~’27)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7 442
1074 외국인근로자 고용 한도 확대 등 ‘외국인력 고용 관련 규제개혁 방안’ 현장 의견 청취, 산업안전·보건 철저 …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1 407
1073 조선산업 현장애로 해소 속도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1 411
1072 한-아르헨티나 경제?통상협력 강화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1 411
1071 케이(K)-디자인으로 사회문제 해결, 넛지디자인 첫발 내딛어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1 471
1070 8.30일부터 황금녘 동행축제 본격 시작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1 431
1069 새일여성인턴 사업을 통해 새로운 일자리에 도전해보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1 664
1068 성별영향평가를 통한 일·생활 균형 등 제도개선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1 507
1067 재생에너지도 가격순으로 급전순위 정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1 417
1066 2023년 제16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개최(8.31.)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1 443
1065 규제뽀개기 제3탄 이동 수단(모빌리티) 분야 제도의 바람직한 방향, 모의재판으로 밝힌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1 398
1064 전문가 중심의 “필수?지역의료 강화를 위한 의사인력 확충 정책” 논의 시작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1 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