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수소 확산을 위해 한-일간 공조를 강화한다

담당부서 : 산업통상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37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2-21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는 2.15.(일본에서 박찬기 수소경제정책관과 이노우에 히로오(井上 博雄일본 경제산업성 에너지절약 및 재생에너지 부장 간 ‘한-일 국장급 수소협력 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지난해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계기 미국 스탠포드 대학에서 개최된 한일 정상 좌담회('23.11양국은 탄소 저감과 청정에너지 분야에서의 공조 필요성을 논의한 바 있으며이번 회의는 청정수소를 중심으로 한 후속 논의를 위한 자리였다.

 

  금번 회의에서 양측은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달성을 위한 청정수소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고양국은 산업구조 및 에너지 소비 구조가 유사하여 청정수소 수요·수입국으로서 미래 협력 잠재력이 크다는 것에 의견을 같이하였다또한양국 간 공통 이해관계를 기반으로 (1)글로벌 수소 공급망 개발 및 새로운 수소 활용분야의 창출, (2)표준·규격, (3)정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하였다.

 

  아울러글로벌 수소경제를 확산하고 동북아를 중심으로 청정수소 시장을 선도하기 위해 양측은 국장급 ‘한-일 수소 협력 대화’를 개설하고 정례화하여 다양한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긴밀한 협력을 지속해 나가기로 하였다.


(2024.02.16 산업통상자원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15695&pageIndex=9&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2-21&endDate=2024-02-21&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844 재난문자 외국어서비스 확대, 외국인 안전 강화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333
2843 세계 최고 디지털플랫폼정부, 10개 개발도상국에 전파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81
2842 해외진출 소상공인 물류지원을 위한 상생협약 체결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340
2841 먹는샘물 및 정수기 안전 관리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310
2840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장애대학생 스텝업탐방캠프 성과공유회 성료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690
2839 안정적인 이공계 대학원 연구생활장려금 지원 위해 대학원생, 교수 등 현장 목소리 듣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314
2838 민·관이 함께 만든 장애인편의점 첫 개소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55
2837 고용노동부 경기지청, ‘화성 전지공장 화재사고’ 관련 제조업체 경영책임자 등 3명 구속영장 신청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61
2836 환경부 장관, 청년 기업가와 녹색산업의 미래를 논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45
2835 청년 대상 정신건강 분야 다양한 진로 탐색기회 제공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48
2834 제품안전 확보 위해 전문가들 한자리에 한국생산성본부 2024-08-23 337
2833 탄소중립 달성할 한국형 소형모듈원전(SMR) 개발 가속화 한국생산성본부 2024-08-23 372
2832 정신질환자 돌봄 가족 대상 처음으로 생활 및 서비스 수요 실태 조사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4-08-23 250
2831 임금체불은 심각한 민생범죄, 48개 지방고용노동청(지청)장이 해소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8-23 2,024
2830 더 안전한 생활화학제품 알립니다… 세정제 등 화학물질저감 우수제품 11개 선정 한국생산성본부 2024-08-23 318
2829 산촌 마을부터 광역시 번화가까지 지역 고유특성으로 지역경제 살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8-23 290
2828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지정을 위한 설명회 열려 한국생산성본부 2024-08-23 414
2827 근로자 임금은 체불!, 처·며느리는 허위로 고액 임금을 지급한 건설업체 대표 한국생산성본부 2024-08-23 310
2826 교육부·과기정통부·산업부, 지역발전 협업 프로젝트 시동 한국생산성본부 2024-08-23 289
2825 부산항 위기 대응을 위한 통합방호훈련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4-08-23 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