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부산물 재활용 활성화와 국제협력 방안 모색

담당부서 : 해양수산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64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2-21

 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는 2월 20일(화)부터 21일(수)까지 서울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에서 ‘2024 수산부산물* 국제포럼’을 개최한다.

 

  수산물의 채취생산유통판매 과정에서 기본 생산물 외에 부수적으로 발생한 뼈지느러미내장 등

 

  아이슬란드와 노르웨이 등 수산강국은 오래전부터 수산부산물을 화장품과 건강기능식품 등의 원료로 사용하며 부가가치를 창출해 오고 있으며, 우리나라도 2021년 ?수산부산물 재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이하 ?수산부산물법?)?을 제정해 그간 폐기물로 취급되었던 조개류(굴, 바지락, 전복, 키조개, 홍합, 꼬막)의 껍데기를 건강기능식품과 화장품 원료 등으로 재활용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처음 열리는 이번 국제 포럼은 수산부산물 재활용 산업 선진국인 노르웨이와 아이슬란드일본 등 국내외 전문가 간 협력을 위한 네트워크를 형성하고수산부산물 재활용에 관한 최신 기술 동향도 공유하기 위해 추진되었다이 자리에서는 불포화지방산(DHA), 펩톤콜라겐과 같은 유용물질을 다수 함유한 어류부산물에 대한 노르웨이와 아이슬란드의 재활용사례를 살펴보고아직 ?수산부산물법?의 적용 대상에 포함되지 않은 국내 어류부산물의 재활용 활성화 방안을 함께 논의할 계획이다.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수산부산물 활용을 위한 국제협력의 장인 ‘산부산물 국제 포럼’을 우리나라에서 개최하게 되어 매우 영광이다.”라며, “이번 포럼을 계기로 고부가가치 소재인 수산부산물에 대한 국내외적 관심을 높이고수산부산물 재활용 선진국과의 교류가 활성화되어 우리나라 수산부산물 산업의 국제적 경쟁력도 한층 높아질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번 포럼에 참석하길 원하는 사람은 행사 포스터에 있는 큐알(QR)코드를 이용해 사전등록을 하거나, 행사 당일 행사장에서 등록을 신청하면 된다.



(2024.02.19 해양수산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15860&pageIndex=6&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2-21&endDate=2024-02-21&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567 니트(NEET) 장애 청년 규모 35.4%, 맞춤형 고용서비스 필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7 340
1566 기업이 주도하는 청년친화 ESG 지원프로그램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7 379
1565 메일함을 비우면 지구가 안전해집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7 328
1564 블루카본으로 ‘숨쉬는 해안’ 만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7 382
1563 태평양 원양어업기지 투발루 본격 지원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7 300
1562 근로시간면제제도 운영 점검 결과, 62개 사업장 중 39개소에서 위법 적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7 330
1561 (참고) 근로복지공단 산재보험재정 부실화 관련 감사 착수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7 355
1560 ’23년 공정채용을 실천한 우수기업 등 22개소 포상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7 357
1559 지역사회 속 차별 없는 일터, 차별없는일터지원단과 함께 만들어가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7 318
1558 대한민국, 남극해 해양생물 보존 관리를 위한 선도국가로 입지 다져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7 300
1557 직장에서의 기초질서를 바로잡아 ‘일터에서의 법치’를 확립하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7 324
1556 장애인고용공단, 컴투스 그룹과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설립 협약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510
1555 외국인력 조기 정착 및 직업훈련 지원 4천명으로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488
1554 “고용노동부, 대형 산업재해 대응 「2023년 안전한국훈련」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387
1553 현대자동차와 함께 친환경차 정비과정 개발·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543
1552 내년 2월 1일부터 건설현장의 화장실 설치기준이 강화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588
1551 도전하고, 경력을 잇고, 성장하고 있는 ‘나는 일하는 여성’입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494
1550 경력단절여성의 일터 복귀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435
1549 근로복지공단 인천병원 개원 40주년 기념식 개최 ‘산재의료와 공공의료 미래’를 다짐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361
1548 모성보호 신고센터가 권리구제를 도와드립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3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