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청년 발굴 지원’ 가족돌봄,고립은둔청년 전담지원 시범사업 공모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비회원
  • 0
  • 322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2-23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취약청년 전담 시범사업을 올해 4부터 내년 12까지 시하고, 해당 시범사업에 참여할 4개 광역지방자치단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新취약청년 전담 시범사업’은 새로운 복지사각지대로 대두되고 있는가족돌봄청년‘고립은둔청년’ 전담 지원하는 사업으로지역사회 내 전담기관((가칭) 청년미래센터) 설치하여 통합(원스톱) 맞춤형으로 발굴  지원하게 된다.

 

  < 1. 가족돌봄청년 >

 

  부모님의 갑작스런 중증수술건강 악화 등으로 인한 가족돌봄, 간병을 맡게 된 청()년 가구를 집중발굴 대상으로병원학교, 약국 등 관련 인력들과 전인력 간 정기적 신고접수 체계를 구축한다.

 

  기존의 전통적 복지대상자 선정방식인 소득재산 중심 기준이 아닌 아픈 가족과 청년의 돌봄 전담 여부를 기준으로 대상자를 발굴?선정한다.

 

 

  굴된 대상자들에 대해서는 전담인력들이 청년의 가족돌봄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일상돌봄서비스* 및 기존 장기요양장애인활동 지원 의료비지원 등 각종 정부 지원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연계하고,

 

 

 * ·가사·병원동행·식사·영양관리 등 바우처 서비스(23. 51개 시군구 → ’24. 100 확대)

 

  이들 중 돌봄대상자 정도기존 서비스 수급 여부 등을 종합 고려하여 960명의 청년당사자들에는 연 200만 원의 ‘자기돌봄비’를 지급한다.

 

  시범사업 기간 동안 ‘가족돌봄청년 가구’를 별도의 정책대상자로 규정하고장기요양간병돌봄, 의료비 지원 등 기존 지원 도의 우선특혜 대상자가 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자돌봄비의 효과성확대 여부 등도 함께 검증할 계획이.

 

  < 2. 고립은둔청년 >

 

  온라인상 자가진단 및 도움요청 창구를 마련하고청년들을 대상으로 전담인력들이 대상자 고립도 정도에 적합한 돌봄 계획(케어 플랜) 수립하고, 자기이해 자조모임, 규칙적인 식사와 같은 일상회복 활동당사자·가족 자조 모임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초기상담과 유형분류 등은 4개 지역이 공통의 기준으로 하되, 지역사회 청년 특성 등에 적합하면서 다양한 프로그램 확보를 위해 센터별로 자체적으로 프로그램 기획이 가능토록 할 예정이다.

 

   보건복지부 현수엽 인구아동정책관 “이번 시범사업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청년들이 더 깊은 어려움에 빠지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찾아서 다시 일어날 수 있도록 지원하려는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전국시행의 모델을 만들어어려운 청년들이 내일을 향해 다시 꿈을 꿀 수 있도록 정부 차원에서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광역지자체에서 이번 시범사업에 많은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2024.02.20 보건복지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16161&pageIndex=7&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2-23&endDate=2024-02-23&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063 재난안전 연구개발로 디지털 복제(디지털트윈) 기반지하공동구 재난관리 온라인 체제 기반(플랫폼) 구현 한국생산성본부 2024-11-20 305
3062 바이오가스 생산목표제 운영기준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4-11-12 228
3061 녹색인프라 해외수출 지원펀드 1호 조성, 연내 300억 원 투자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4-11-12 16,347
3060 민관 힘모아 국제사회 자연자본 공시 대응 전략 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11-12 309
3059 우리나라 환경성적표지 인증 제품, 유럽 시장에서도 인정받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11-12 316
3058 소똥을 발전소 연료로 사용, 자동차 110만대 분 온실가스 감축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11-12 278
3057 저탄소 농산물 쿨(COOL)한 소비를 위해 농식품부와 6개 유통사 손을 맞잡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11-12 245
3056 소상공인 배달용 내연이륜차, 전기이륜차로 전환 가속화···친환경 배달 문화 정착 한국생산성본부 2024-11-12 196
3055 화학업계, 무재해를 위한 안전보건 상생협력 확산! 한국생산성본부 2024-11-12 198
3054 건강 마일리지 제도, 휴가지 원격 근무… ‘일과 여가 조화’ 보장하는 여가친화기업 168개사 인증 한국생산성본부 2024-11-12 272
3053 수소특화단지로 동해·삼척과 포항을 지정하여, 국내 수소산업의 성장거점으로 육성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11-06 310
3052 수소 기반 친환경 물류 생태계 강화로 수송부문 탄소중립 달성에 기여 한국생산성본부 2024-11-06 287
3051 탄녹위, ‘온실가스 감축’ 점검 결과 발표…2년 연속 배출량 감소, 목표대비 6.5% 초과 감축 한국생산성본부 2024-11-06 339
3050 친환경 동력원 실증 선박, 바다에 처음 띄운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11-06 201
3049 불법 노조 전임자 급여 지급 관행, 법과 원칙에 따라 바로 잡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11-06 212
3048 지방공무원, 마음 편히 아이 키우게 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11-06 273
3047 첨단재생의료에 대한 환자 접근성은 향상되고, 안전관리는 강화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11-06 179
3046 농촌체류형 쉼터 도입 등 합리적인 농지 이용을 위한 농지제도 개편 한국생산성본부 2024-11-06 278
3045 설악산 등 국립공원 7곳 온실가스 흡수량 국제표준 검증서 획득 한국생산성본부 2024-10-24 227
3044 우포늪 퇴적토에서 11만 6천톤 탄소 저장량 확인 한국생산성본부 2024-10-24 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