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청년 발굴 지원’ 가족돌봄,고립은둔청년 전담지원 시범사업 공모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비회원
  • 0
  • 341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2-23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취약청년 전담 시범사업을 올해 4부터 내년 12까지 시하고, 해당 시범사업에 참여할 4개 광역지방자치단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新취약청년 전담 시범사업’은 새로운 복지사각지대로 대두되고 있는가족돌봄청년‘고립은둔청년’ 전담 지원하는 사업으로지역사회 내 전담기관((가칭) 청년미래센터) 설치하여 통합(원스톱) 맞춤형으로 발굴  지원하게 된다.

 

  < 1. 가족돌봄청년 >

 

  부모님의 갑작스런 중증수술건강 악화 등으로 인한 가족돌봄, 간병을 맡게 된 청()년 가구를 집중발굴 대상으로병원학교, 약국 등 관련 인력들과 전인력 간 정기적 신고접수 체계를 구축한다.

 

  기존의 전통적 복지대상자 선정방식인 소득재산 중심 기준이 아닌 아픈 가족과 청년의 돌봄 전담 여부를 기준으로 대상자를 발굴?선정한다.

 

 

  굴된 대상자들에 대해서는 전담인력들이 청년의 가족돌봄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일상돌봄서비스* 및 기존 장기요양장애인활동 지원 의료비지원 등 각종 정부 지원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연계하고,

 

 

 * ·가사·병원동행·식사·영양관리 등 바우처 서비스(23. 51개 시군구 → ’24. 100 확대)

 

  이들 중 돌봄대상자 정도기존 서비스 수급 여부 등을 종합 고려하여 960명의 청년당사자들에는 연 200만 원의 ‘자기돌봄비’를 지급한다.

 

  시범사업 기간 동안 ‘가족돌봄청년 가구’를 별도의 정책대상자로 규정하고장기요양간병돌봄, 의료비 지원 등 기존 지원 도의 우선특혜 대상자가 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자돌봄비의 효과성확대 여부 등도 함께 검증할 계획이.

 

  < 2. 고립은둔청년 >

 

  온라인상 자가진단 및 도움요청 창구를 마련하고청년들을 대상으로 전담인력들이 대상자 고립도 정도에 적합한 돌봄 계획(케어 플랜) 수립하고, 자기이해 자조모임, 규칙적인 식사와 같은 일상회복 활동당사자·가족 자조 모임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초기상담과 유형분류 등은 4개 지역이 공통의 기준으로 하되, 지역사회 청년 특성 등에 적합하면서 다양한 프로그램 확보를 위해 센터별로 자체적으로 프로그램 기획이 가능토록 할 예정이다.

 

   보건복지부 현수엽 인구아동정책관 “이번 시범사업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청년들이 더 깊은 어려움에 빠지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찾아서 다시 일어날 수 있도록 지원하려는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전국시행의 모델을 만들어어려운 청년들이 내일을 향해 다시 꿈을 꿀 수 있도록 정부 차원에서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광역지자체에서 이번 시범사업에 많은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2024.02.20 보건복지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16161&pageIndex=7&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2-23&endDate=2024-02-23&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912 발달장애인 거점병원·행동발달증진센터 모집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8 304
1911 환경부-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자발적 일회용품 줄이기 실천 약속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8 348
1910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우수사례 공모전 결과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8 351
1909 ‘반짝 매장’에서 환경표지 제도·제품 알아보자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8 302
1908 지속가능한 수산자원 관리 위해 정부·학계가 머리 맞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72
1907 국제 해사분야 현안 대응 역량 높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18
1906 모빌리티 충전산업 원팀 체제 가동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73
1905 날씨가 추워도 안전은 철저히!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31
1904 (참고자료)국빈방문 계기 네덜란드와 반도체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60
1903 핵심광물 공급망 강화 및 사용 후 배터리 산업생태계 체계적 육성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57
1902 (참고) 고용노동부, 급성중독 사망사고 발생한 영풍 석포제련소 엄중 조치 예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54
1901 산업재해 예방과 중대재해 감축을 위한 이정식 장관의 1박 2일 현장 행보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82
1900 중소사업장의 산재 예방 지원, 현장에서 기업에게 묻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46
1899 지역경제 살리기 핵심은 기업 투자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44
1898 카타르와 경제외교 성과(6조원)를 마중물로 친환경에너지?첨단산업까지 협력을 확대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09
1897 계획입지인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활성화를 위한 지원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22
1896 선박연료 공급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량공급제도 도입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10
1895 친환경농산물 인증기준 개선으로 농가·소비자 행복한 동행을 이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68
1894 중소기업과 함께하는 가족친화인증제도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47
1893 새벽배송 종사자의 건강보호를 위해 원하청 상생노력을 지원하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2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