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도 전기차 보조금 업무처리지침 확정

담당부서 : 기후에너지환경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498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2-23

환경부(장관 한화진)는 ‘2024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보조금 업무처리지침’(이하 보조금 지침)을 확정하고 2월 20일부터 보조금 지침에 따라 산정한 전기차 차종별 국비 보조금 지원 금액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환경부는 지난 2월 6일 보조금 지침()을 행정예고하면서 이번 보조금 개편방향을 다음과 같이 제시한 바 있다.

 

 ? 성능 좋고 안전한 전기차 보급 촉진
1회충전 주행거리가 길고 충전속도가 빠른 차량에 더 많은 보조금을 지원하는 한편, 차량정보수집장치 탑재로 안전점검이 용이한 차량에 혜택을 제공한다.

 

 ? 배터리 기술혁신 유도로 전기차 친환경성 제고
성능 대비 하중이 가볍고 재활용 가치가 높아 환경부담이 적은 배터리 장착 차량에 더 많은 보조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 전기차 사후관리·충전여건 개선을 위한 제작사 노력 유도
전기차 제작사 사후관리 역량에 따른 보조금 차등을 강화하고 충전 기반시설(인프라확충에 대한 혜택(인센티브)을 확대하여 민간 차원에서도 전기차 사용 편의를 개선하려는 노력을 지속하도록 유도한다.

 

 ? 경제적 취약계층·청년 및 소상공인 전기차 진입장벽 완화
해당 계층에 추가지원금을 지급하는 한편, 전액지원 기준 강화, 가격 할인폭에 비례한 인센티브 지급 등을 통해 전기차 실구매가를 낮출 계획이다.

 

  환경부는 행정예고 기간동안 제작·수입사로부터 의견을 수렴하고차종별 보조금 산정에 필요한 증빙서류를 취합하여 반영하였다확정된 보조금 지침과 전기차 차종별 국비 보조금 지원 금액*은 무공해차 통합 누리집(www.ev.or.kr)에 게재된다.

 

   * 해당 금액은 차량가격 할인폭에 비례한 추가 인센티브도 반영된 금액

 

 

  정선화 환경부 대기환경정책관은 “보조금 지침이 확정된 만큼 신속한 예산 집행을 통한 전기차 보급 활성화가 필요하다”라며“지자체 자금 배정 적시 실시, 공고절차 신속 진행 독려 등 전기차 보조금 집행을 차질없이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2024.02.20 환경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16159&pageIndex=7&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2-23&endDate=2024-02-23&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760 안전한 일터의 주인공이 되어주세요 관리자 2026-02-09 113
3759 정보 보호 공시 의무 대상 확대를 위한 「정보보호산업 법 시행령」 공청회 개최 관리자 2026-02-09 85
3758 과기정통부, 기후 위기 대응과 '넥스트(NEXT) 수소 기술' 국산화를 위한 연구 현장 소통 관리자 2026-02-09 97
3757 근로자 노후소득보장을 위한 기금형 활성화 및 퇴직연금 사외적립 의무화, 사회적 합의로 첫발 관리자 2026-02-09 95
3756 국민이 체감하는 재생에너지 대전환, 중앙과 지방이 함께 만든다 관리자 2026-02-09 70
3755 기업 현장의 목소리 듣는다..사회공헌 혁신자문단 위촉식 개최 관리자 2026-02-09 62
3754 영세사업장 인사노무관리체계 구축지원 사업 개시 관리자 2026-02-09 55
3753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하는 경우 의무보험 꼭 가입하세요 관리자 2026-02-09 62
3752 '26년 탄소중립 사업화 지원 참여 중소기업 모집 관리자 2026-02-09 55
3751 침묵 속 위법, 익명 신고로 드러난 4,538명의 숨어있는 체불임금 48.7억 청산! 관리자 2026-02-09 48
3750 중소기업 화학물질 관리 부담 덜어준다… 화평법·화관법 이행 돕는 설명회 열어 관리자 2026-02-09 50
3749 근로계약서부터 출퇴근 기록, 임금명세서까지 HR플랫폼으로 쉽고 빠르게 끝내세요 관리자 2026-02-09 58
3748 2026년 에너지대전환의 성과 원년, 탄소중립 선도 위한 가시적 성과 창출 관리자 2026-02-02 686
3747 산업 현장의 안전보건 수준 향상을 위한 기술지원규정(KOSHA GUIDE) 공표 관리자 2026-02-02 155
3746 전기·수소 충전 기반시설 확충에 민관 합동으로 1,494억 원 규모로 투자 관리자 2026-02-02 89
3745 “안전한 일터 만들기” 제도개선 본격화 관리자 2026-02-02 255
3744 산업재해 예방조치 의무 위반 등 376개 사업장 명단공표 관리자 2026-02-02 184
3743 상표띠 떼는 번거로움 사라진다… 대형마트 '무라벨 먹는샘물'로 통일 관리자 2026-02-02 69
3742 「하도급거래 공정화에 관한 법률」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관리자 2026-02-02 86
3741 탄소중립을 성장동력으로… 기후부, 녹색전환·산업혁신 가속 관리자 2026-02-02 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