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늘봄학교’에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제공하고, 문화취약지역의 문화예술교육 강화한다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www.korea.kr)

담당부서 : 문화체육관광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53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2-26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유인촌 장관은 2월 23일(금) 오후,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하 진흥원)을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2024년 진흥원의 올해 업무계획을 보고받았다. 진흥원은 생애주기별 수요 맞춤형 문화예술교육 지원을 다각화해 대국민 정책 체감도를 높이고, 모든 국민이 일상에서 더욱 가까이 문화예술교육을 누리도록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문화취약지역, 인구소멸지역 대상 문화예술교육 집중 지원,

‘늘봄학교’ 초등학교 1학년 수요 맞춤형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제공

 

  진흥원은 저출산, 지역소멸, 고립감 등 사회적 주제와 연결되는 문화예술교육 지원을 확대한다. 특히, 올해 새롭게 인구소멸?지역소멸 가속화에 대응해 인구감소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주민들이 문화예술의 혜택에서 소외당하지 않도록, 해당 지역이 가진 기존의 문화와 자원을 연계한 맞춤형 문화예술교육을 집중적으로 지원한다.

 

  정부의 국정과제인 늘봄학교 정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맞춤형 문화예술교육 콘텐츠도 신속하게 개발해 오는 3월부터 늘봄학교 ‘초1 맞춤형 프로그램’에 제공*할 예정이다.

  * 전국 초등학교 340개교 내외(90여 종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지원

 

  진흥원은 ‘늘봄학교’에 제공하는 특화 콘텐츠를 포함해 진흥원이 보유하고 있는 양질의 문화예술교육 콘텐츠를 국민에게 더욱 넓게 확산하고자 참여자와 지역사회의 높은 호응을 받아 온 ‘꿈의 오케스트라’, ‘꿈의 무용단’은 물론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꿈의 극단’ 같은 사업의 브랜드를 강화하고 이들이 체계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문화예술교육 지원방식도 전환한다. 문화를 쉽게 접하지 못하는 노인과 장애인 등이 이용하는 일부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예술강사 개인을 파견하던 사업방식에서 벗어나 ‘예술누림’ 플랫폼을 도입, 예술강사들이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등록하면 수요가 있는 시설에서 직접 프로그램을 선택해 연결하는 방식으로 바꾼다.

 

사회환경 변화에 따라 문화예술교육의 가치와 수요가 높아지는 만큼 진흥원의 새로운 역할 필요

 

  유인촌 장관은 “내년은 진흥원이 설립된 지 20년이 되는 해로 지금까지 학교, 사회시설 등에서 국민들이 다양한 문화예술교육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반을 다져왔다면, 앞으로는 기존 사업 틀에서 벗어나 진흥원의 역할에 대해 고민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특히 저출산, 고령화, 지역소멸 등 사회환경 변화와 더불어 문화예술교육의 가치와 수요가 높아지는 만큼 정책 대상 확대, 사업 다각화, 교육의 질 제고 등을 위해 노력해주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새 학기에 시작하는 ‘늘봄학교’에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철저하게 준비해 ‘늘봄학교’의 성공적 안착에 힘써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4.02.23 문화체육관광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16879&pageIndex=3&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2-26&endDate=2024-02-26&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4174 전시산업, 수출 1조 달러 시대에 걸맞은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육성한다 관리자 2026-10-14 10
4173 2026년 9월 정보통신산업(ICT) 수출입 동향 관리자 2026-10-14 9
4172 (설명자료)글로벌 빅테크의 사실상 탄소중립 포기, 연기 언급은 빅테크의 AI 데이터센터 발 신규 화석연료 발… 관리자 2026-10-13 18
4171 공급망은 안정적으로, 새만금 협력은 활발하게... 한중 통상당국, 공급망·산단 실무회의 개최 관리자 2026-10-13 19
4170 (참고자료)탄소 감축을 넘어 신성장동력으로, 정부 1,000조원 투자로 K-GX 본격 가동 관리자 2026-10-07 81
4169 원전수출 시대 본격 추진 관리자 2026-10-07 82
4168 통상교섭본부장, G20에서 공정한 무역, 회복력 있는 공급망 위한 국제공조 강조 Hot 관리자 2026-10-02 158
4167 2026년 9월 수출입 동향 Hot 관리자 2026-10-01 134
4166 국민·기업·정부가 함께 만드는 개인정보 보호 문화… 「2026 개인정보 보호주간」 운영 Hot 관리자 2026-09-29 122
4165 (참고자료)북미 공급망 핵심축 멕시코와 손잡다, 한-멕 경제협력 가속페달 관리자 2026-09-28 126
4164 중소기업 공동 글로벌 시장 개척을 지원할 수출컨소시엄 사업 참여 주관단체(과제) 공모 관리자 2026-09-17 175
4163 한-중앙아 5개국, 핵심광물 공급망·제조 AI 협력 기반 다졌다 관리자 2026-09-17 172
4162 농어촌 환경·사회·거버넌스(ESG) 우수기업·기관 인정으로 농어촌 기여를 넓힌다 관리자 2026-09-17 182
4161 수출 1조 달러 시대 함께 열 '수출프렌즈', 여러분들이 이름 지어주세요 관리자 2026-09-15 172
4160 기후금융 협업체계를 강화하여 우리경제 탄소감축과 녹색전환을 충실히 지원하겠습니다. 관리자 2026-09-15 137
4159 중기부, ‘상생협력 촉진제도’ 유공자 32점 포상...우수사례 발굴‧확산 관리자 2026-09-14 148
4158 2026년 8월 정보통신산업(ICT) 수출입 동향 관리자 2026-09-14 162
4157 제1차 한-베트남 수출통제대화 개최, 공급망 안정 및 현지 진출기업 지원 강화 관리자 2026-09-11 114
4156 개인정보위, '구글' 디지털성범죄 피해정보 유출 조사 신속 추진 관리자 2026-09-11 85
4155 국내 태양광산업, 세계 시장 주도권 확보 나선다… '태양광 산업경쟁력 강화 위원회' 출범 관리자 2026-09-11 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