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늘봄학교’에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제공하고, 문화취약지역의 문화예술교육 강화한다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www.korea.kr)

담당부서 : 문화체육관광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38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2-26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유인촌 장관은 2월 23(오후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하 진흥원)을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2024년 진흥원의 올해 업무계획을 보고받았다. 진흥원은 생애주기별 수요 맞춤형 문화예술교육 지원을 다각화해 대국민 정책 체감도를 높이고모든 국민이 일상에서 더욱 가까이 문화예술교육을 누리도록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문화취약지역, 인구소멸지역 대상 문화예술교육 집중 지원,

‘늘봄학교’ 초등학교 1학년 수요 맞춤형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제공

 

  진흥원은 저출산지역소멸고립감 등 사회적 주제와 연결되는 문화예술교육 지원을 확대한다특히올해 새롭게 인구소멸?지역소멸 가속화에 응해 인구감소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주민들이 문화예술의 혜택에서 외당하 않도록해당 지역이 가진 기존의 문화와 자원을 연계한 맞춤형 문화예술교육을 집중적으로 지원한다.

 

  정부의 국정과제인 늘봄학교 정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맞춤형 문화예술교육 콘텐츠도 신속하게 개발해 오는 3월부터 늘봄학교 ‘초춤형 프로그램’에 제공*할 예정이다.

  * 전국 초등학교 340개교 내외(90여 종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지원

 

  진흥원은 ‘늘봄학교’에 제공하는 특화 콘텐츠를 포함해 진흥원이 보유하고 있는 양질의 문화예술교육 콘텐츠를 국민에게 더욱 넓게 확산하고자 참여자와 지역사회의 높은 호응을 받아 온 ‘꿈의 오케스트라’‘꿈의 무용단’은 물론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꿈의 극단’ 같은 사업의 브랜드를 강화하고 이들이 체계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문화예술교육 지원방식도 전환한다. 문화를 쉽게 접하지 못하는 노인과 장애인 등이 이용하는 일부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예술강사 개인을 파견하던 사업방식에서 벗어나 ‘예술누림’ 플랫폼을 도입예술강사들이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등록하면 수요가 있는 시설에서 직접 프로그램을 선택해 연결하는 방식으로 바꾼다.

 

사회환경 변화에 따라 문화예술교육의 가치와 수요가 높아지는 만큼 진흥원의 새로운 역할 필요

 

  유인촌 장관은 “내년은 진흥원이 설립된 지 20년이 되는 해로 지금까지 학교, 사회시설 등에서 국민들이 다양한 문화예술교육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반을 다져왔다면, 앞으로는 기존 사업 틀에서 벗어나 진흥원의 역할에 대해 고민이 필요한 시점”이라며“특히 저출산고령화지역소멸 등 사회환경 변화와 더불어 문화예술교육의 가치와 수요가 높아지는 만큼 정책 대상 확대, 사업 다각화, 교육의 질 제고 등을 위해 노력해주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새 학기에 시작하는 ‘늘봄학교’에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철저하게 준비해 ‘늘봄학교’의 성공적 안착에 힘써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4.02.23 문화체육관광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16879&pageIndex=3&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2-26&endDate=2024-02-26&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114 지자체와 지역 에너지 산업 활성화 방안을 공유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39
2113 겨울철 건설현장 양생작업 중 3대 안전보건 수칙 준수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62
2112 자립준비청년의 일을 통한 자립, 고용노동부와 보건복지부가 함께 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66
2111 ‘성폭력 없는 안전한 캠퍼스’, 우리가 만들어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40
2110 국가 공공 교육기관 91.4% 장애인식개선교육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429
2109 어린이가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범정부가 함께 노력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20
2108 탄소국경조정제도 적용받는 철강제품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 해설서 보급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420
2107 노후상수도 정비로 수돗물 654억 원 아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486
2106 신속한 재난 피해 지원으로 실질적 복구 지원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421
2105 과학기반 기후위기 적응정보 제공 누리집 개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409
2104 복권위원회,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연탄 배달’ 봉사 비회원 2023-12-26 403
2103 “그동안 고마웠어, 그리고 안녕.” 녹색여권, 국민들의 주머니 사정을 헤아리고 역사가 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424
2102 대기·수질 측정대행업체 302곳 이행능력평가… 상위등급 3년 연속 향상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461
2101 국가 전체 환경보호 활동 지속 증가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409
2100 외교부, 지방 민생 활성화를 위한 외교적 지원 강화 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382
2099 한파 취약계층의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나기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364
2098 보건복지부, 사회서비스 제공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 청취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405
2097 미세먼지 고농도 대비 공공사업장 현장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352
2096 차량용 요소수 재고 7개월 이상으로 증가 전망 전국 요소수 판매량 감소 추세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367
2095 “태어난 모든 아동을 보호하기 위해 철저히 준비”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3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