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장애인에서 경증장애인까지 모두 주치의의 전문장애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비회원
  • 0
  • 338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2-29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2월 28()부터 경증장애인까지 대상을 확대 장애인 건강주치의 4단계 시범사업을 실시한다.

 

  장애인 건강주치의 사업은 장애인이 자신의 주치의를 선택하여 일상적 질환 및 전문장애 관리를 지속적·포괄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로, 장애인의 전반적 건강상태와 생활습관을 고려한 관리계획 수립, 진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장애인에 대한 주치의·간호사 방문진료·간호를 통해 장애인 건강은 물론 삶의 질 개선에도 기여해왔다.

 

  올해부터 시행되는 4단계 사업은 의원급에서 제공하는 ▲일반건강관리 대상을 중증장애인에서 경증장애인까지 모든 장애인으로 확대하고방문서비스 횟수를 확대(중증 연 18회 → 중증 연 24경증 연 4) 제공하며▲주장애관리 기관에 일부 상급종합병원*을 포함하여 보다 다양한 의료기관이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한다.

 

    *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 또는 발달장애인거점병원으로 지정된 상급종합병원

 

  장애인 치과주치의 시범사업 확대된다부산대구제주로 한정되었던 사업지역을 전국으로 확대하고중증장애인 외에도 뇌병변정신 경증장애인*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한다.

 

    * 거동 불편, 의사소통 제한 등으로 통상적인 치과 진료 협조가 낮은 장애 유형

 

 

<장애인 건강(치과)주치의 4단계 시범사업 주요 개선사항>

구분

기존

개선

건강주치의

 대상자 확대

(일반건강관리)

중증장애인

 전체 장애인(경증 포함)

방문서비스 확대

중증장애인 연 18회

     중증장애인 연 24회

     경증장애인 연 4회

주장애

주치의 확대

의원병원정신병원,

종합병원

의원병원정신병원종합병원

일부 상급종합병원

치과주치의

대상자 확대

중증장애인

중증장애인 뇌병변정신 경증장애인

사업지역 확대

부산시, 대구남구, 제주시

전국

 

  건강주치의 이용을 원하는 장애인은 국민건강보험공단 누리집(www.nhis.or.kr) ‘검진기관/병원찾기-장애인 건강주치의 의료기관 찾기’에서 원하는 주치의를 선택하여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으며엘리베이터장애인전용주차구역장애인화장실 등 편의시설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또한건강주치의로 활동하고자 하는 의사는 국립재활원 누리집(www.nrc.go.kr)에서 장애인 건강 주치의 교육신청을 하고한국보건복지인재원 주치의 교육 누리집(mydoctor.kohi.or.kr)에서 교육 이수 후국민건강보험공단 요양기관정보마당에서 장애인 건강주치의로 등록하면 된다.

 

  이날 황승현 장애인정책국장이 장애인 건강주치의 사업 시행 기관(서울 베스트의원)을 방문하여, “4단계 시범사업으로 장애인 건강·치과주치의 사업 대상이 대폭 확대되었으며이를 기반으로 빠르게 본사업으로 제도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히고 현장 의견을 청취하였다.



(2024.02.28 보건복지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17600&pageIndex=4&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2-28&endDate=2024-02-29&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320 유럽연합(EU), 과불화화합물 전면 규제 움직임 산업부, 유럽연합(EU) 측에 우려와 요구사항 전달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87
1319 선제적 국가표준(KS) 제정을 통해 우리기업의 기술사업화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83
1318 베트남·우즈벡과 국제감축 4개 사업 착수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403
1317 민·관이 함께 전통시장에 안전디자인 확산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63
1316 2023년 하반기 여성·가족·청소년 분야 예비사회적기업 공모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55
1315 사회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복지기술 활용방안 모색의 장 열려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77
1314 최재욱 글로벌보건안보대사, 제78차 유엔총회 계기 보건 고위급 회기 참석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77
1313 환경부 장관, “그동안 관리되지 않았던 4대강 문화ㆍ홍보관 정상화 본격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54
1312 문화 분야 창의·혁신적 사회서비스로 사회 활력 높일 역량 있는 기업 찾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67
1311 이달의 협동조합-사회적협동조합 휴먼케어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47
1310 보건복지부, 사회서비스 분야 최초로 145억 규모 투자 펀드 결성 완료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79
1309 민관합동 EU 탄소국경조정제도 대응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52
1308 의료급여, 압류방지통장 시행으로 수급권 보호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28
1307 페트병을 다시 페트병으로… 투명페트병만 따로 모아 주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73
1306 폐기물 배출부터 처리까지 실시간 관리… 불법투기 차단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34
1305 친환경 운전으로 안전은 올리고 배출가스는 줄이고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41
1304 민관합동 EU 탄소국경조정제도 대응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48
1303 한국과 덴마크, 고령자 관련 정책 공유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71
1302 추석 명절, 친환경 위장제품 및 위반 의심 생활화학제품 집중 관리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31
1301 ‘노인이 행복한 세상’ 제27회 노인의 날 기념식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