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장애인에서 경증장애인까지 모두 주치의의 전문장애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비회원
  • 0
  • 312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2-29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2월 28()부터 경증장애인까지 대상을 확대 장애인 건강주치의 4단계 시범사업을 실시한다.

 

  장애인 건강주치의 사업은 장애인이 자신의 주치의를 선택하여 일상적 질환 및 전문장애 관리를 지속적·포괄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로, 장애인의 전반적 건강상태와 생활습관을 고려한 관리계획 수립, 진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장애인에 대한 주치의·간호사 방문진료·간호를 통해 장애인 건강은 물론 삶의 질 개선에도 기여해왔다.

 

  올해부터 시행되는 4단계 사업은 의원급에서 제공하는 ▲일반건강관리 대상을 중증장애인에서 경증장애인까지 모든 장애인으로 확대하고방문서비스 횟수를 확대(중증 연 18회 → 중증 연 24경증 연 4) 제공하며▲주장애관리 기관에 일부 상급종합병원*을 포함하여 보다 다양한 의료기관이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한다.

 

    *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 또는 발달장애인거점병원으로 지정된 상급종합병원

 

  장애인 치과주치의 시범사업 확대된다부산대구제주로 한정되었던 사업지역을 전국으로 확대하고중증장애인 외에도 뇌병변정신 경증장애인*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한다.

 

    * 거동 불편, 의사소통 제한 등으로 통상적인 치과 진료 협조가 낮은 장애 유형

 

 

<장애인 건강(치과)주치의 4단계 시범사업 주요 개선사항>

구분

기존

개선

건강주치의

 대상자 확대

(일반건강관리)

중증장애인

 전체 장애인(경증 포함)

방문서비스 확대

중증장애인 연 18회

     중증장애인 연 24회

     경증장애인 연 4회

주장애

주치의 확대

의원병원정신병원,

종합병원

의원병원정신병원종합병원

일부 상급종합병원

치과주치의

대상자 확대

중증장애인

중증장애인 뇌병변정신 경증장애인

사업지역 확대

부산시, 대구남구, 제주시

전국

 

  건강주치의 이용을 원하는 장애인은 국민건강보험공단 누리집(www.nhis.or.kr) ‘검진기관/병원찾기-장애인 건강주치의 의료기관 찾기’에서 원하는 주치의를 선택하여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으며엘리베이터장애인전용주차구역장애인화장실 등 편의시설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또한건강주치의로 활동하고자 하는 의사는 국립재활원 누리집(www.nrc.go.kr)에서 장애인 건강 주치의 교육신청을 하고한국보건복지인재원 주치의 교육 누리집(mydoctor.kohi.or.kr)에서 교육 이수 후국민건강보험공단 요양기관정보마당에서 장애인 건강주치의로 등록하면 된다.

 

  이날 황승현 장애인정책국장이 장애인 건강주치의 사업 시행 기관(서울 베스트의원)을 방문하여, “4단계 시범사업으로 장애인 건강·치과주치의 사업 대상이 대폭 확대되었으며이를 기반으로 빠르게 본사업으로 제도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히고 현장 의견을 청취하였다.



(2024.02.28 보건복지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17600&pageIndex=4&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2-28&endDate=2024-02-29&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163 기후변화에 대비한 소하천 관리 강화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44
2162 환경부 장관, 미래세대와 새활용 제품 만들며 자원순환 가치 공유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21
2161 「중대재해 취약분야 기업 지원대책」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11
2160 겨울철 고농도 미세먼지 저감, 소규모 대기배출사업장 관리 실시간으로 철저하게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23
2159 모든 학생을 위한 마음건강 지원 강화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69
2158 다문화 아동·청소년 맞춤형 지원 강화를 위한 협력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51
2157 산업현장 최일선에서 근로자의 생명과 건강을 지킨 「2023년 올해의 산업안전감독관」 선정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71
2156 저탄소 녹색 축산업으로 이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52
2155 고교 재학 중인 한부모가족 자녀 아동양육비 중단 없이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409
2154 노동약자 보호와 노사법치 확립에 힘쓴 「2023년도 올해의 근로감독관」 선정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42
2153 건설근로자 권익 보호를 위해 전자카드제 전면 확대 시행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50
2152 고용부, 올해 기업내 자율적 유연근무 확산 적극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61
2151 겨울철 에너지수급 안정적으로 관리 중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45
2150 30인 미만 사업장 주 52시간제 시행 계도기간 연장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86
2149 농식품부, 2024년 취약계층 정부양곡 판매가격 동결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61
2148 고용노동부, 산업재해 예방조치 의무 위반494개 사업장 명단공표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447
2147 자기규율 예방체계 구축 첫 해, 2023년 중대재해 감축 성과 견인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83
2146 청정수소 인증운영기관에 에너지경제연구원 지정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85
2145 국립종자원, 소외된 이웃을 위한 ‘쌀 980㎏ 나눔’ 실천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403
2144 농식품부, 비료 원료 공급망 리스크 상시 점검 중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