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서비스 가치 상승(Value-up)을 위한 복지기술 보유기업 공모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35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2-29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2024년 신규사업인 ‘스마트 사회서비스 시범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선정하기 위해 인공지능(AI), 디지털, 로봇 등 첨단복지기술을 보유한 기업을 대상으로 2월 28일(수)부터 3월 18일(월)까지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스마트 사회서비스 시범사업은 첨단 기술이 결합된 서비스를 지역에서 제공해보고, 기술의 실증 및 현장 활용을 지원함과 동시에 보다 고도화된 서비스 모델을 개발하기 위한 사업이다이번 시범사업은 지난 12월 발표한 ‘제1차 사회서비스 기본계획*(2024-2028)’의 주요 과제 ‘복지기술 활용을 통한 공급기반 혁신’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 [12.12일 보도자료 참조] “국민 누구나 필요할 때 누리는 질 높은 사회서비스”

  

  시범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기업은 그간 현장에서 활용되지 않았던 복지기술  기술을 활용한 제품을 보유한 기업이다. 단, 기존에 이용된 기술인 경우에도 획기적 개선과 변화를 준 경우를 포함한다. 

 

  지원유형은 ?비용지원형’ ?기회제공형’ 두 가지로, ?기술·제품을 이용자에게 제공할 때 드는 이용료를 지원받거나(비용지원형?기업에서 관련 비용을 전액 지원하고지역사회에서의 실증기회를 받는(기회제공형) 형태로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기업은 보유한 기술의 현장 활용 방안을 담은 제안서를 포함하여 신청해야 한다선정 후 즉시 현장에서 활용되어야 하는 점을 감안해, 안전성*과 상당 수준의 기술성숙도**(기술성숙도 8이상)를 갖출 것을 조건으로 한다.

 

 

 

   * 기술에 대한 안전성 입증, 배상책임보험 가입 등의 안전확보계획 제시 필요

  ** TRL(Technology readiness Level)

 

  최종 선정된 기업은 보유한 기술·제품 등을 사회서비스의 형태로 일부 지역에서 시범 제공하게 된다시범사업 성과 우수한 기업에는 상용화  판로개척 등에 활용 가능한 실증결과 확인서와 함께 실증을 거친 서비스 모델을 지역사회서비스 반영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 성과가 우수한 경우, 별도 절차를 거쳐 지역사회서비스 표준모델 반영여부를 검토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3월 18() 18:00까지 보건복지부 사회서비스사업과 전자우편(kkjy1225@korea.kr">kkjy1225@korea.kr)으로 사업신청서 등 필요서류를 제출하여야 한다시범사업의 세부요건지원사항신청 서류 및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보건복지부와 중앙사회서비스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업 선정은 서면심사와 대면심사  지방자치단체 매칭을 거쳐 이뤄질 예정이며, 기업공모와 동시 지역의 사업참여 수요를 사전 조사할 계획이다.

 

  * 보건복지부 누리집(www.mohw.go.kr)-알림?공지사항?공고 
중앙사회서비스원 누리집(www.kcpass.or.kr)-알림마당-전체공지

 

< 스마트 사회서비스 시범사업 공모 일정 >

공고 및 접수

(2.28~3.18)

 

1차 서면심사

(3월 4)

 

2차 대면심사

(3월 5)

 

사업수행 지역 매칭

(4월 1주)

 

최종 선정

(4.12)

 

 

 

 

 

 

 

 

 

선정계획 공고 및

신청 접수

?

평가위원회

?

평가위원회

?

복지부-지자체

-2차심사에서 선정된 기업

?

최종선정

결과 발표

  * 상기 일정은 평가 진행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며
구체적 일정은 공모에 참여한 기업을 대상으로 별도 안내

 

  권민정 사회서비스사업과장은 “복지기술 사회서비스 접목하는 이번 시범사업으로 보다 고도화된 새로운 서비스 모델을 찾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하며복지기술이 연구?개발(R&D)에 그치지 않고현장에서 활용되도록 지원해 국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사회서비스 혁신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4.02.29 보건복지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17946&pageIndex=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2-28&endDate=2024-02-29&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808 1인 가구 빈곤율, 전체 가구 대비 17.8%p 높아 한국생산성본부 2023-12-01 294
1807 (참고) 고용노동부 장관, 경주시 소재 ‘교량 공사’ 붕괴 사망사고 현장에 신속하고 엄정한 수사 지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01 275
1806 우리나라 보건의료 질, 지속적인 개선 및 향상 한국생산성본부 2023-12-01 283
1805 ‘약자부터 촘촘하게, 지속가능한 복지국가’ 청사진 마련, 국민 의견을 듣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01 281
1804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 위한 노인일자리 사업 신청하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01 272
1803 정황근 장관, 엠제트(MZ) 혁신모임 ‘농벤져스’와 만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01 254
1802 정지궤도 환경위성 영상으로 대기오염물질-온실가스 특성비율 비교 한국생산성본부 2023-12-01 282
1801 불가항력 분만 의료사고 보상에 대해 전액 국가 부담 한국생산성본부 2023-12-01 249
1800 인체유래물, 의료정보를 활용한 생명공학(바이오)건강(헬스) 사업화 가능성 더욱 높아집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01 253
1799 노인학대 관련 범죄자 취 업 실태 등 공개, 노인학대 대응체계 실효성 높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01 257
1798 국립환경과학원-태국 라차팟 대학, 대기질 연구분야 업무협약 체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12-01 245
1797 한-영, 해사분야 상호협력 의향서 체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12-01 279
1796 인공지능(AI)이 안전보건연구를 도와드립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01 328
1795 아세안 7개국 대상 한국-국제노동기구 고용·산재보험 초청 연수 실시 비회원 2023-12-01 275
1794 우리나라 대표단, 대서양 고래자원 보호 논의 주도 한국생산성본부 2023-12-01 302
1793 미국 해양포유류보호법(MMPA) 동등성 평가 대응을 위한 전문가 간담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01 267
1792 분산법 하위법령(시행령·규칙) 제정안 공청회 열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01 279
1791 ‘제5차 여성과 함께하는 평화 국제회의’ 개최 예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11-30 336
1790 나눔과 봉사로 담근 172톤 김치가 올겨울 대한민국을 따뜻하게 만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30 270
1789 보건복지부, 태평양도서국과 보건의료 협력의 새장을 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30 265